어제 아들 바람막이잠바 재단해서 갔는데 어찌나 크게했던지 유한샘한테 맞았어요ㅠㅠ 그래서 지금 다시 제단하고 웰트포켓하려는데 생각보다 넘 어려워요,분명 어제 배웠는데ㅠㅠ 생각이 안나요...... 지금 여기는 안개가 자욱하니 분위기있네요....커피한잔 마시면서 출석하네요^^작성자제주/김혜숙작성시간11.04.15
어제 주회끝내고 식사장소를 울동네근처로 잡아서 저녁을 맛나게 먹고...그동안 약먹느라 한달내내 술을 입에 대본적 없었는데..어제 아침에 약 마저 먹고..저녁엔 오랜만에 맥주1병이랑 내가 좋아하는 굴찜,파전등을 먹고 기분좋게 집에 왔어요ㅋㅋ오늘 아침에 녹색어머니활동 있는날이라 잠은 일찍 잤는데 약발이 떨어지니..새벽에 또 기침이 나기 시작해서...두시간동안 잠을 설쳤거든요ㅠㅠ(뭔약이..먹을때만 기침을 안하고 약만 안먹으면..이렇게 기침을 해대니ㅠㅠ)잠을 자는둥 마는둥..평소보다 일찍일어나 애들 준비시키고 녹색어머니 활동 1시간 하고 들어와서는 두시간도 채 못잔 신랑 깨워서 춘천에 위생교육보냈 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15
오늘 아침 부터 비가 내려 온 몸이 찌뿌두둥...ㅋ 컴퓨터도 주인따라 찌뿌두둥...ㅋ 어제는 본사에 출근해서 본사 일 좀 도와드리고 왔어요~ 원장님은 수업 때문에 안계셨고 사장님과 평택소잉 이지선 선생님과 저 셋이서 지냈답니다. 옷 패턴 정리하고, 패키지 작업 조금 하고 봉틀이도 먼지제거 해 주고...ㅎㅎ 사장님께서 저희 둘을 살뜰하게 챙겨주셔서 재밌게 일하고 잘 왔습니다. 다음에 시간 내서 또 하고 와야겠어요~ 본사 일을 좀 해보니 회사 시스템이 어떤지 조금이나마 알겠더군요~ 즐거운 주말이 왔네요~ 날은 흐리지만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ㅎㅎ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