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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가입했어요^^ 자주 들릴께요~~~ 작성자 경기/김공심 작성시간 11.04.11
  • 학교출석수업하고 와서 지금까지 만든작품 사진올립니다. 나머지도 얼른 완성해서 올릴게요, 이쁘게 작품난들어 완성될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아요 ,,, 흐뭇하고 자꾸 만들고싶어져요,,, 이불과 앞치마 ,,옷도 얼른 만들어야겠어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하니) 작성시간 11.04.11
  • 겨울이불을 어서 정리하고 봄은 건너뛰고 여름이불 준비를 해야할듯하네요..
    여기와서 많이 참고할께요~^^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1.04.11
  • 시간이 금방갑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소잉가족여러분~~~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11
  • 우리집 컴이 정말 맛이 가나봐요......
    오후부터 사진올리는데 이제서야 겨우 올라가네요...완전 짜증지데로여요ㅠㅠ
    고친지도 얼마안됐는데~~잉.....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4.11
  • 물먹고도 체한네요...지금 쳇기가 가시지 않아 뭘해두 집중이 안되네요 출석하고 갑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4.11
  • 어느덧 봄이 왔어요
    근데 아직도 꽃들을 볼수가 없어요
    눈물이 ㅜㅜㅜ
    작성자 광주 /여미란 작성시간 11.04.11
  • 요즘 날씨가 무척 좋네요^^ 여긴 눈이 내려요.. 벚꽃잎눈ㅎ 벌써 꽃이 떨어지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4.11
  • 오늘 드디어 문화센터를 등록했네요~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서 이쁜 작품 많이 많이 만들어야겠어요~도움 많이 주세요^^ 작성자 안산롯데 정재헌 작성시간 11.04.11
  • 오늘은 문화센터 실무교육갔다가 한달한번 추어탕 먹는 모임가서 몸보신하고 왔어요^^ 그런데 요즘 왜이리 피곤한지..저녁때 되면 눈이 감긴답니다..할일도 많은데 말이죠 봄나물 많이먹고 힘내세요~ 작성자 송탄 소잉-최선아 작성시간 11.04.11
  • 출석합니다 작성자 대구 조은정 작성시간 11.04.11
  • 햇살좋고 바람 살랑 살랑... 출석요^^ 작성자 광주/고미옥 작성시간 11.04.11
  • 출첵... 햇볕은 좋은데 바람이 차네요... 그래도 밖에 나가고 싶은 날이네요...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1.04.11
  • 오늘 바람 너무 많이 불어서 통풍은 잘 돼는데...
    새로운 한 주가 또 시작이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11
  • 요즘은 바람이 많이 부는데 황사다 방사능이다 걱정이네요
    유아미니쇼파 만드는 동영상 있음 올려주심 좋겠네요
    작성자 전주/박준희 작성시간 11.04.11
  • 새벽에 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많이 흐려요...바람도 불고...이런날 잘못나다니면 감기 오겠어요..
    겨우 떠나보냈거든요..
    소잉회원님들 네이버에도 우리카페가 있어요...
    마우스로 주소클릭하면 http://cafe.naver.com/kyungae 이동하니까 가셔서 가입도 하시고 만들기 자료들이랑 많이 있으니까 오세요..
    각지역 소잉쌤들도 오셔서 작품자랑이랑 본인들 홍보해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11
  • 오전에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해님이 나와주셔서 밖에다가 빨래도 널고... 미싱방 정리좀 할랬더니 오늘 월요일이라 바쁜일이 자꾸 생기네요...게다가 울신랑이 저더러 운전연습하라고 아는 지인이 차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자기차를 폐차 한다했다고 그걸 사준다는거에요...오늘 차 이전하러 가야해요..맨날 여기가자 저기가자 그러는게 귀찮은게죠..날더러 직접 다니라고..결혼전엔 무섭다고 절대로 운전하지 말라더니 이젠 대놓고 운전못한다며 구박하네요..어쩜 사람이 저리도 변하는지ㅎㅎ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11
  • 날씨가너무 좋아요 봄빛햇살이맘을 흔들어줌니다 행복한시간들 만드세여 ~~ 작성자 서울김 애경 작성시간 11.04.11
  • 오전에 은행볼일이 있어서 은행갔다가 주말내내 기침(하필 약이 토욜오전에 딱 떨어져서 ㅠㅠ)으로 잠을
    설쳤더니 가슴이 아파서 내과가서 약도 짓고..주사까지 맞고 들어왔어요...이번감기가 내게 온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는것 같은데...얘가 나한테 정이 들었는지ㅋㅋ나갈 생각을 안하고 ㅠㅠ 어제 울신랑은
    여주아울렛에서 애들옷 한가지씩 사고 본인옷 3~4가지 사가지고 집에 잠깐 들려서 갖다놓고 다시 가게
    일하러 갔다가 오늘 아침에 들어와서 아주 푹 자고 있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1
  • 출첵!! 여긴 햇쌀은 따땃해 좋은데 바람이 많이 부네요..집구석이 젤 좋은데라 생각되는 같은 날입니다. ^^ 작성자 연수/소잉[이은희] 작성시간 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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