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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운밤 보내세요,,,~!!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03.29
  • 어제까지 정신없이 바쁘다가..오늘은 오랜만에..내 스케줄대로..업무처리 하고...밀린것 나름대로
    정리해놓고 퇴근했더니..왠지 맘이 정리가 되는것 같네요...그런데 어제 병원서 받은 감기약이
    의사쌤께서..졸릴거라고 미리 알려주셨긴 했지만.. 아침먹고...애들 보내고 아침약 먹고 한숨자고
    얼마나 깊게 잤는지..알람 맞춰놓고 잤길래 다행이지 안그럼 회사출근도 제시간에 못했을정도로
    깊이 잠들었네요 ㅋㅋ 제가 잠자는 공주도 아닌데 ㅎㅎ다행이 점심약엔 졸리는 성분이 없어서
    안졸고 열심히 일하다 왔습니다 ㅋㅋ 이번감기가 은근 복합적이고 오래가네요...초기에 잡는다고
    한게...안잡히고 이렇게 일주일째 고생을 시키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9
  • 소잉은 기쁨이다 ㅎㅎ 오늘 또 한점의 옷을 만들면서 느낀것이랍니다 쿠쿠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03.29
  • 오늘 처음 가입했어요~~설레이네요^^ 작성자 서울/최여정 작성시간 11.03.29
  • 요즘들어 자꾸 깜박거리네요...오늘도 시장갔다가 부직포산거 계산만 하고 왔어요...내일 볼일있어 나가야되는데 그때 찾아와야겟어요...시장갈때 큰가방 갖고 가는데 오늘은 그냥 갔더니 이런일이... 아웅~ 왜그런가 몰라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29
  •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죠? 행복한 오후 시간 되세요.^^ 작성자 구미 윤인자 작성시간 11.03.29
  • 나른한 오후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아자~아자~!!화이팅!!^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3.29
  • 아침 낮 기온차가 많이나는 이런때일수록 감기가 심하네요 울님들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1.03.29
  • 오늘은 영상11도를 기록한다는데 아직 춥다는 느낌밖에 안드네요
    두꺼운 점퍼벗고 가벼운 가디건입고 다니고 싶네요
    날씨는 아직 쌀쌀하지만 마음만은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9
  • 출첵^^* 작성자 안산정충희 작성시간 11.03.29
  • 잔뜩 흐린 날씨에여... 따뜻한 봄 햇살이 그리워요... 작성자 홍천/소잉 작성시간 11.03.29
  • 요즘 계속 아이들 학교 반 모임에다 계(?)모임 에다 계속 바쁘네요... 바쁜 생활속에서 활력소를 느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3.29
  • 오늘 이곳은 날씨가 좀 우중충하네요. 지난 일욜에 엄마한테 갔더니 눈이 이상하다고 하시어 안과가보시라고 했더니만 백내장 증세가 있다고 하시네요. 가까이 있어야 모시고 갈텐테..... 나쁜딸입니다. 자식이 아프면 연가내고 이병원 저 병원 데리고 다니면서 난리를 떠는데 엄마는 그보다 덜하거든요... 이모에게 말씀은 드렸지만 간단한 수술이라고 해도 왠지 맘이 아픕니다. 많이 아프셔도 자식들 걱정할까봐 숨기시는 그것이 더 짠해요....에궁 아침부터 ^-^ 다들 부모님께 전화한통 드리셔요 지금~~~~~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3.29
  • 수업없는 화요일이 저는 주말처럼 느껴진답니다~
    스모그 자욱 하지만 기분 좋은 하루 만들어보렵니다~
    소잉님들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3.29
  • 출석합니다 작성자 서울 우영님 작성시간 11.03.29
  • 아직 날씨는 쌀쌀한데.. 아침햇살은 참 따뜻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29
  • 오늘은 문화센터 가는날이에네요~~ 준비물 잘 챙기고 열심히 또 배우고 와야겠어요 작성자 안산/김도연 작성시간 11.03.29
  • 학원등록하러 가는길에 활짝 핀~벚꽃을 봤어요....요즘 한창 벚꽃축제 할 기간이죠....!! 무지 졸려운데 잠을 청하긴 싫네요.. 작성자 화성[병점]/일본☆ 김언미 작성시간 11.03.29
  • 아까 잠시 들렀다 출첵도 못했는데 벌써 12시가 넘었네요... 아이들 제워놓고 좀 자야하는데... 배가고파 잠이 안와요~~
    이시간에 뭘먹을수는 없고 따뜻한 물만 벌써 2잔째에요.. 얼릉 잠을 청해야 겠어요... 안녕히들 주무시고 활기찬 화요일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3.29
  • 오늘 수강생님들과의
    수업은......즐거움과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평촌 소잉 이정희 작성시간 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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