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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금욜이에요 그치만 왜이리 시간이 잘가는지..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남양주/조은
작성시간
11.03.25
어제내린눈이 먼산에는 하얗게 있는데 길가는 어느새 다녹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심애자(인천)
작성시간
11.03.25
정말 하루가 넘 바쁘게 지나가네요....오늘은 간만에 아이들 학교보내구서 푹 자고 이제서야 일어났네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3.25
메일을 열었는데 뜻밖의 소잉메일이 어찌나 기쁘던지^^*오늘도 재봉틀이 아른아른해요^^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철산 하진영
작성시간
11.03.25
감기걸리려나봐요.이불뒤집어쓰고있는데도,넘 춥습니다. 님들은 감기조심하세~여.
작성자
광주 김희
작성시간
11.03.25
어제밤 갑자기 눈이 내려서 일기예보를 알고있음에도 조금놀랬네요 전 그멀쩡한날 다 놔두고 신랑이랑 예매한 영화보러 시내나갔답니다 눈쏟아지는 그밤에요 ㅋㅋ 덕분에 신랑한테 날한번 잘 골랐다고 야단한번 맞구 그래도 오랫만에 둘만의 데이트라 영화보구 나오니까 자정이 넘어서리 출출하다는 신랑이랑 포장마차에서 국수,오뎅먹구 전 속이 안편해서 야식은 왠만하면 안먹는데 신랑이 잔치국수먹고있으니 입이 출출하여 오뎅이랑 떡볶이 먹었답니다 먹긴 저희신랑이 많이 먹는데 살은 저만찌고 남들이 보면 맨날 저혼자 맛난거 먹는줄 알아요 ㅋ 눈이오긴했지만 오랫만에 신랑이랑 즐겁게 데이트하니 좋더라구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5
꽃 피는 봄을 기다리건만 ....꽃이 피긴 폈네요 눈 꽃 ^^ 편안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홍천/소잉
작성시간
11.03.25
춥네요 ^^* 따뜻하게 옷껴입으시고 건강들챙기시고 ~~주말에는 즐거운 시간들보내세요^ ^*
작성자
홍성/이경자
작성시간
11.03.25
정말로 요즘은 날씨가 요상(?)하죠. 꼭 제맘같기도 하고.... 어젠 눈이 와서 혹시 비상이 안걸리나 했어요.(아 제 직업이 공뭔) 그래도 다행이 눈에서 비로 바뀌어서 집에 편안히 갔습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요즘은 출책하다보니 떠 빨리 갑니다. 주말 잘지내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3.25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어제는 날씨가 좀 사나웠죠? 왠 눈이....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네요. 힘내서 잘 마무리하세요~
작성자
안양/박지연
작성시간
11.03.25
오늘 아침 하늘이 참 맑내요. 근데 바람은 좀 많이 차갑네요! 벌써 금요일이 되었어요.. 한주 힘들었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이번주말은 즐겁고 기운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통영/현완
작성시간
11.03.25
밤새 쌓인눈 다행히 많이 쌓이진 않았네요 ~ 겨울 잠바 언제쯤 장농속으로 넣을까요?? 좋은 하루들 되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3.25
정말 요즘은 너무 띵가띵가하네요~~ 미싱있던 방에 겨우내 쌓인 먼지도 닦아내고, 정리도 대충했어요.. 이젠 재봉틀과 친해져야죵~~ 오후엔 잠이 엄청 쏟아지더니 저녁에 맥주 한잔해서 그런지 이 시간까지 잠을 못자고 이러고 있네요.. 이젠 자러가야겠습니다..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3.25
날씨가 영 이상하네요...다시 추운 겨울로 돌아가는것 같아요...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1.03.25
ㅋㅋ 안녕하세요 오늘 눈이왔어요 12시가지나서 어제네요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1.03.25
잔치가 많네요^^; 돈들어 갈일이 많아 걱정입니다ㅎ 올해는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3.24
출첵.....아이때문에급하게인사만하고갑니다...
작성자
정민희/대전중촌동
작성시간
11.03.24
일주일이 금방 가네요~~~벌써 금욜입니다... 뭐가 그리 바쁜건지... 인사도 못하고 들락날락했어요~~~~그래도 반가운분들 글은 늘 열심히 읽고 갑니다.....봄에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24
어제부터 기침이 자꾸 나오더니 급기야 오늘 아침엔 살까지 후들후들 몸살이 나더라구요 ㅠㅠ 아침에 애들 밥도 간신히 챙겨먹이고 큰애가 중학생이라 일찍 나가야해서 계속 작은애를 내가 데려다 줬는데 오늘은 작은애를 오빠스케줄에 맞춰서 일찍 준비시켜서 두녀석을 같이 등교시키고 나니 오전8시..전 약먹고 바로 잤어요ㅋㅋ한 3시간 자고 일어나서...샤워하고 밥 간단히 먹고 또 약먹고 어떻게 걸어갔는지 힘은 하나도 없고 간신히 출근해서...바쁘게 일하다가 신랑보고 태우러오라고 해서 퇴근하자마자 집에 왔더니 오후5시10분 바로 또 자다가 7시쯤 애들와서 저녁먹고..저녁약까지 먹고 나니 잠깐 앉아있을 힘이생겨 출책함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4
3월에 눈이옵니다. 어두워진 몸날 저녁에 눈이 하얗게 수놓았어요,,, 눈이온후에 질퍽거리는 길은 걷기싫지만 하얀눈은 깨끗해보입니다. 우리 마음도 하얗게...
작성자
심애자(인천)
작성시간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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