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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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은 눈비가 오네요..ㅎㅎ 갑자기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천안/고은아
작성시간
11.03.24
3월말에 눈이 옵니다. 좋아해야 되는건지 미워해야 되는건지?
작성자
경기/이상미
작성시간
11.03.24
출책합니다 ^^
작성자
진주/이광준
작성시간
11.03.24
잠시 짬이나서 들렸어요 남은 시간 알토랑 같이 보내시구 홧팅요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3.24
언제쯤 날씨가 따뜻해질까요?? 눈이 제법 올듯한데~ 저흰 오늘 삼겹살에 쐬주 한잔 ^^ 저녁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3.24
날씨가 갑자기 추워 졌어요 ~ 눈도 펑펑 ~ 저녁들 맛있게 드세용 ~~ 전 카레 먹는 답니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3.24
친구랑 시장 구경다녀오고 전자 제품 살거있다고해서 따라갔다가 점심 먹고 나니 이 시간이군요.. 아직 할일이 많은데...오늘은 출석만 하고 갑니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24
늘상 바쁜 목요일..언제나 똑같은 패턴으로 돌아가지만...수다라도 떨고 나면 조금 기운이 더 나는거 같아요... 남은 하루도 힘차게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24
너무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하는일없이 바쁘네요....ㅎㅎ
작성자
강릉(김영희)
작성시간
11.03.24
이번주는 정말로 정신이 없네요... 그래서 더 피곤하기도 하고. 정말로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가는지요 결산준비도 해야하고 조기집행도 그렇고(아!!! 사무실 이야기 하면 쫌 잼이 없는데),,, 다른부서 결산감사도 가야하고... 30년 공로연수로 스페인 여행가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수업도 2번하고(우린 오봇한 인원이지만)... 토요일이 기다려집니다. 새로운 분들을 만날 설레임으로 오늘도 시작해봅니다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3.24
하루 하루가 넘 빨리가네요~ 즐거운 하루 만드세용~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3.24
벌써 목요일이 되었네요 나이가 한살한살드니 시간가는게 왜 이리 빠른지요 뭔가 해놓은것도 없이 나이만 먹어가니 초조해 지기도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하니까요 미싱을 만난순간부터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된거 같아요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은느낌이랄까요 울님들도 소중한 시간들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4
오늘은 따사로운 봄 햇살을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광주 김희
작성시간
11.03.24
쌀쌀하기는 하지만 공기는 상쾌한 아침 이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1.03.24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늘 미소 가득한 즐거운 삶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작성자
평촌 소잉 이정희
작성시간
11.03.24
쾅 쾅 쾅 오늘 출근 도장 찍고 갑니다..^^ 참.. 저 등업되있던데.. 몰랐어요.. 지역소잉*홈스쿨장...ㅋㅋ 그런데.. 자격증을 언능 받고 싶은데.. 언제쯤 받아 볼수 있을런지요... ㅠㅠ
작성자
강릉김선미
작성시간
11.03.24
출책 신경 쓸께요
작성자
포항/김순덕
작성시간
11.03.23
출석요
작성자
제천/윤영숙
작성시간
11.03.23
정말 올만에 출책 입니다 님들 방가워요...
작성자
광주 /여미란
작성시간
11.03.23
아침 출근길 화단에 산수유가 피기 시작했네요... 봄의 전령사라고 하지만 이번 봄은 넘 짧을것 같아요.... 에궁 왜 이렇게 추운지.... 건강조심하시고 저녁 수업갑니다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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