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날씨가 따스해지지않으니 비싼 난방비 요금 나올때마다 속이 쓰려요
    세금에 깔려 죽을거 같아요 무슨 세금과 공과금이 그리 많은지
    돈벌어서 세금내다 끝날거 같다는^^
    날씨가 어서 어서 따스해져서 아이들이랑 봄소풍가고 싶네요^^
    울님들 오늘하루도 웃을때마다 이뻐지고 숨쉴때마다 행복해지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18
  • 오늘은 부천소풍/뉴코아 교육나가면 일주일을 마감한다는 것이랍니다._이번 주말은 친구들하고 산행 약속이되어 있는데
    즐거운 약속이지여*~* "가리산"가여. 친구들은 일상의 즐거움을 떠나서 마음편히 바라보고 웃을수있는 동심과 연결되어
    있어서 아주좋아요.~!~이번학기도 성공적으로 시작되었으니 성공적으로 마감했으면 합니다. 새롭게 들어온 신입강사님들이
    너무도 씩씩하게 첫경험을 동시에 제각기 맡은강의를 잘하고 있어서 아주 흐믓하게 봄학기를 큰일없이 시작됐답니다.
    이렇게 직업으로 이어지고 있는것이 제겐 큰나큰 행복이지여.^^바느질을 사랑하고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18
  • 신랑은 부산출장가고....전 긴긴 밤을 모하나~~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네요....
    잠도 안오는데...나랑 놀아줄 사람 없나~~~흑...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3.17
  • 출첵~~~드디어 옷만들기 1단계랑 홈패션 3단계 도착했습니다....열심히 만들어야겠네요...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1.03.17
  • ㅎ 파마를 했어요^^ 어울리는것 같은데 워낙 파마가 잘 안나오는 머리가 금방 풀릴까봐 걱정입니다ㅜ.ㅜ 오래 말고 있었는데도 말이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3.17
  • 출첵해요^^ 미싱기를 언눙 사고 싶은데...ㅠ_ㅠ 작성자 호S2호 작성시간 11.03.17
  • 어제밤은 다행이 울딸이 열이 안올랐지만..아침이 되니 다시 미열로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학교끝나고
    영어학원 안가고 집에서 잘 놀고 있습니다 ㅎㅎ이번주는 오전내내..집에서 일찍 나갈일이 많은데다
    오늘까지도 와이즈만 설명회에 갔다가 출근하느라..바빴습니다...자식교육이 뭔지??끝없이 엄마도
    정보를 알아야 하길래ㅋㅋ 잠시후면 또 구몬선생님이 오셔서 수업이 있네요 (학기가 바뀌어서 두녀석을
    같은날 못해서...이틀씩 우리집에 오셔야 하고 ㅠㅠ)이래저래 퇴근해도 할일이 많은데..신랑가게 전표정리
    까지 부탁을 받아서 오늘저녁엔 그것도 해야하고...몸보다 정신이 바쁜데...운동을 안해도 피곤해서 잠은
    잘오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17
  • 오늘은 봄날같이 어제보다는 덜추운것같아요,, 하지만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심애자(인천) 작성시간 11.03.17
  • 오랫만에 들릅니다~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1.03.17
  • 날씨가 너무 추워 종일 벌벌 떨었어요... 이런 날씨 소잉 가족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3.17
  • 어제보단 덜 하지만 춥네요....밖에 까만재가 자꾸 쌓여서 빨래를 거실에 널어 놓았더니 작은집이 더 좁아 보이네요... 작성자 화성[병점]☆ 김언미 작성시간 11.03.17
  • 어제와또다은 날씨네요 너무 좋은 날씨에 기분이 들뜨는거 같아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
    저처럼*^^*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3.17
  • 오늘은 핸폰이 고장나서 ㅠㅠ 써비스센타왔어영 ㅠㅠ
    날씨는 추워도 마음은 왈츠처럼 가뿐한 하루 보내세여^^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3.17
  • 아침부터 신랑 사무실 일로 이것 저것 알아보느라 아무것도 못했네요..월급도 안주면서 어려운걸 자꾸 시키기만 하고...결국은 신랑이 은행을 다녀와야 해결될일인데 아침부터 제 머리만 뜯어댄꼴이 됐네요..감기 땜시롱 목이랑 골이 아픈데... 빨랑 출석하고 쉴랍니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17
  • 언제나 바쁜 목요일인데 오늘 오전은 한가해요..차한잔 마시고 마무리못하고 있던 것들 정리해야겠어요...늘 마무리에 약해서..
    일본 원전때문에 뉴스보다보니 심란하네요...더큰 일은 안났으면 좋겠는데...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17
  • 에고~~힘들어라~~ㅠㅠ
    컴을 잘 못하니깐 너무 힘드네요~~
    아침부터 여태 잡고잇엇더니 어깨도 뻐근하고 머리도 지근지근~^^:;
    어째든 성공을햇답니다~~
    컴 공부도 좀 해야할꺼같아요~~
    배워야할께 점점 늘어나요 ㅠㅠ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3.17
  • 오늘 오후 부터는 날씨가 풀린다고 하네요~~~언능 따뜻해 졌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3.17
  • 까페는 매일 새로운 작품이 올라오고 있어 긴장 할 수 밖에 없네요~
    훌륭하고 멋진 작품들을 볼 때마다 많이 배워 갑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3.17
  • 아직도 봄은 멀었나봅니다. 왜 이렇게 추운지.. 아마도 맘이 더 추워서 그렇겠죠.. 오늘도 건강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3.17
  • 오늘도 여전히 찬공기가 도는날씨네요
    저희회사는 고속도로가 지나는 중간쯤에 있어서 그런지
    황량하구 바람도 많이 불어서 더 추워요
    이웃나라에서는 또 원전때매 난리구 세상이 흉흉하니 마음이 안좋네요
    이럴때 필요한건 정신을 집중할수있는 일인거 같아요
    바느질도 그런일중 하나겠지요
    이번주에 원단정리좀 하구 새로운 작업도 도전좀 해봐야겠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17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