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천소풍/뉴코아 교육나가면 일주일을 마감한다는 것이랍니다._이번 주말은 친구들하고 산행 약속이되어 있는데 즐거운 약속이지여*~* "가리산"가여. 친구들은 일상의 즐거움을 떠나서 마음편히 바라보고 웃을수있는 동심과 연결되어 있어서 아주좋아요.~!~이번학기도 성공적으로 시작되었으니 성공적으로 마감했으면 합니다. 새롭게 들어온 신입강사님들이 너무도 씩씩하게 첫경험을 동시에 제각기 맡은강의를 잘하고 있어서 아주 흐믓하게 봄학기를 큰일없이 시작됐답니다. 이렇게 직업으로 이어지고 있는것이 제겐 큰나큰 행복이지여.^^바느질을 사랑하고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3.18
어제밤은 다행이 울딸이 열이 안올랐지만..아침이 되니 다시 미열로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학교끝나고 영어학원 안가고 집에서 잘 놀고 있습니다 ㅎㅎ이번주는 오전내내..집에서 일찍 나갈일이 많은데다 오늘까지도 와이즈만 설명회에 갔다가 출근하느라..바빴습니다...자식교육이 뭔지??끝없이 엄마도 정보를 알아야 하길래ㅋㅋ 잠시후면 또 구몬선생님이 오셔서 수업이 있네요 (학기가 바뀌어서 두녀석을 같은날 못해서...이틀씩 우리집에 오셔야 하고 ㅠㅠ)이래저래 퇴근해도 할일이 많은데..신랑가게 전표정리 까지 부탁을 받아서 오늘저녁엔 그것도 해야하고...몸보다 정신이 바쁜데...운동을 안해도 피곤해서 잠은 잘오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17
오늘도 여전히 찬공기가 도는날씨네요 저희회사는 고속도로가 지나는 중간쯤에 있어서 그런지 황량하구 바람도 많이 불어서 더 추워요 이웃나라에서는 또 원전때매 난리구 세상이 흉흉하니 마음이 안좋네요 이럴때 필요한건 정신을 집중할수있는 일인거 같아요 바느질도 그런일중 하나겠지요 이번주에 원단정리좀 하구 새로운 작업도 도전좀 해봐야겠어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