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딸아이를 기숙사에 보냈는데 하루종일 걱정이 많네요. 단체 생활에 잘 적응해 나갈지도 걱정이고 빡빡한 기숙사 스케줄이 많이 답답하거 같은데 아마도 적응하는동안에는 많은 고생을 할거 같네요. 아직도 꽃샘추위가 물러 가지 않고 아침저녁으로 많이 춥네요. 건강 조심하세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1.03.07
어제는 하루종일 까페점검으로 못들어왔더니...참 답답하더라구요..오늘 아침 애들 등교시키고 새학기가 되서 학원스케줄이랑...집에서 하는 학습지 스케줄땜에 선생님들과 통화하고..어제 오랜만에 신랑친구네 가족과 함께...저녁을 먹으면서 막걸리를 마셨는데...그 숙취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목욕하고..컴터 켜자마자 까페가 궁금해서 제일 먼저 들어와봤어요 ㅎㅎ어제는 신랑 큰외삼촌께서 돌아가셔서..오늘 새벽에 신랑은 동해로 갔는데...저는..오지말라고 하네요 이번주말에 큰집에 조카가 결혼식을 하는데 저는 시댁 대표로 결혼식을 가라고 초상집엔 오지 말라더라구요(같은달에 초상집 간사람은 결혼식 가면 안된다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07
따뜻하다는 일기예보와는 달리 주말에 바람이 너무 차더라구요. ^^ 아침에 애들 보내며 밖에 잠깐 서 있었는데 역시 바람이 차서 겨울보다 초봄이 더 추운것 같는 생각을 했죠. 우리 소잉카페 회원님들 건강 잘 챙겨 감기 조심해요. ^^작성자안양소잉/홈스쿨-이정아작성시간11.03.07
갑자기 몸에 이상이 와서 카페에 못들렀어요 허리통증때매 병원에 갔더니 중심척주신경이 눌렸더라구요 덕분에 일주일동안 집에서 푹 쉬었네요 오늘 출근했는데 아직도 허리가 편하지가 않네요 무엇이든 잃고나서야 중요함을 생각하는거 같아요 울님들도 항상 건강유의하세요^^ 건강만큼 중요한건 없잖아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