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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페 문제로 가장 마음고생 하셨을 울 원장님. 고생 많이 하셨어요~
    항상 감사드려요~ 저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3.07
  • 어제부터 오늘 새벽까지 걱정 많으셨던 우리 소잉카페 가족분들 모두와 더불어 맘 졸이신 울 원장선생님과 작업이 안돼서 어떡하나~~~노심초사 선생님들까지 고생 많으셨어요^^
    아침에 문이 열리니 어찌나 반갑던지~~~
    또한번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3.07
  • 출석이요....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1.03.07
  • 오랜만이에요...날씨가 다시 추워지고 있어요....
    오늘은 설레임과두려움이 교차하는 하루였네요.
    결과는 보람된 하루였어요......
    작품들을 다시 열심히 복습해야겠어요.....화이팅!!!!!
    작성자 평촌 소잉 이정희 작성시간 11.03.07
  • 어제 딸아이를 기숙사에 보냈는데 하루종일 걱정이 많네요. 단체 생활에 잘 적응해 나갈지도 걱정이고 빡빡한 기숙사 스케줄이 많이 답답하거 같은데 아마도 적응하는동안에는 많은 고생을 할거 같네요. 아직도 꽃샘추위가 물러 가지 않고 아침저녁으로 많이 춥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1.03.07
  • 월요일이래서 그런지 많이 피곤하고 힘드네요~~그래도 퇴근 시간까지 힘내야 겠어요^.^**
    여러분도 화이팅 하세요^.- **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3.07
  • 그래도 이 허전한 맘을 외로좀 받아야겠어요.. 토욜에 큰애 어린이집 입학시키고 아침에 델다주고 왔는데 마음이
    왜 이럴까요?
    친구들이랑 색연필로 뽀로로 색칠한다고 정신없어서 엄마 나오는것도 모르고 놀던 딸은 괜찮은데, 전 종일 일이 손에도
    안잡히고, 맘이 허전하고 애잔하고, 네살이 엄마품을 떠나 저들만의 사회생활를 한다는게 맘이 왜케 짠할까요??
    제 시간이 많아져서 편할줄 알았는데 며칠간은 맘고생을 할거 같네요..쫌따 4시 땡하면 델로 가야겠어요..
    그리고 맘껏 안아줘야겠어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3.07
  • 컴터를 그냥 켰는데 괜찮으려나?? 퍼뜩 볼일만 보고 가야겠네요... 즐거운 일주일 보냅시당~~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3.07
  •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03.07
  • 주말에 많이 바쁘셨겠어요... 계속 들어오는 문자... 쌤, 고생많으셧습니다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3.07
  • 오늘부터 집단장 들어갈려구요^^ 봄맞이 커텐이랑 식탁보랑.....
    저만간 이쁘게 찍어 올려볼게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3.07
  • 안녕하세요~오늘 날씨가 넘 좋아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울산/서정희 작성시간 11.03.07
  • 오늘은 바뻐서~~ 잠깐 들어왔습니다 ~~ 쌀쌀한 날씨가 마지막 꽃샘추위가봐여 감기조심하세여^^** 작성자 홍성/이경자 작성시간 11.03.07
  • 어제는 하루종일 까페점검으로 못들어왔더니...참 답답하더라구요..오늘 아침 애들 등교시키고
    새학기가 되서 학원스케줄이랑...집에서 하는 학습지 스케줄땜에 선생님들과 통화하고..어제
    오랜만에 신랑친구네 가족과 함께...저녁을 먹으면서 막걸리를 마셨는데...그 숙취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목욕하고..컴터 켜자마자 까페가 궁금해서 제일 먼저 들어와봤어요 ㅎㅎ어제는 신랑
    큰외삼촌께서 돌아가셔서..오늘 새벽에 신랑은 동해로 갔는데...저는..오지말라고 하네요
    이번주말에 큰집에 조카가 결혼식을 하는데 저는 시댁 대표로 결혼식을 가라고 초상집엔
    오지 말라더라구요(같은달에 초상집 간사람은 결혼식 가면 안된다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7
  • 오늘 하루도 소잉님들과 함께 힘찬 하루가 되길 바래요~ 작성자 오산/소잉티쳐 작성시간 11.03.07
  • 따뜻하다는 일기예보와는 달리 주말에 바람이 너무 차더라구요. ^^
    아침에 애들 보내며 밖에 잠깐 서 있었는데 역시 바람이 차서 겨울보다 초봄이 더 추운것 같는 생각을 했죠.
    우리 소잉카페 회원님들 건강 잘 챙겨 감기 조심해요. ^^
    작성자 안양소잉/홈스쿨-이정아 작성시간 11.03.07
  • 전 애들 다보내고 여휴롭게 차 한잔 하면서 막 카페들어 왓네요`~^^*
    한 주 시작 활기차고 즐겁고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아직은 날씨가 쌀쌀합니다~~건강조심하시구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3.07
  • 갑자기 몸에 이상이 와서 카페에 못들렀어요 허리통증때매 병원에 갔더니 중심척주신경이 눌렸더라구요
    덕분에 일주일동안 집에서 푹 쉬었네요
    오늘 출근했는데 아직도 허리가 편하지가 않네요
    무엇이든 잃고나서야 중요함을 생각하는거 같아요 울님들도 항상 건강유의하세요^^
    건강만큼 중요한건 없잖아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07
  • 카페점검으로 많은 시간들을 다음측에 엔지니어 분들이 고생했네염.^^ 계속 미뤄져서 불안한 마음에
    홈피,쇼핑몰을 이용하려고 부산하게 응급처치를 하고 네이버에 카페를 정리하공.*~*전체문자를 몇번씩
    하고나니...마음이 조금 놓이더라구요.생각보다 빠르게 문이열려 다행입니다.오늘은 춘천/롯데마트 에 갑니다.
    이번학기 새로운 강사님께 인수해주려 가는데 긍정을 안고는 가지만 처음이라서 불안함과 걱정은 되네여.^^
    오늘하루도 시작이란 단어에 즐거움으로 맞이하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07
  • 공업용미싱점검하려고 뒤로 젖혀놓고청소하다가몸체가 넘어오는바람에 손가락이끼여서 큰일날뻔했어요. 오른손가운데손가락이 5센티정도다치고피가나고...ㅋㅋㅋ 응급실에가서 치료받고 붕대감고있어요,,, 하마터면손락절단할뻔!!!했어요, 여러분들도항상조심하세요 손가락이 다치지않도록,,, 오늘하루는 엉망이였어요. 나의 일기끝 작성자 심애자(인천) 작성시간 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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