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방학했다고 덩달아 저까지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게 습관이 되어...오늘은 일찍 일어나느라 제가 제일 힘들었네요 ㅋㅋ 울애들은 깨우면 바로바로 일어나 얼마나 다행인지~~무사히 두녀석 등교시키고 큰애 중학교 입학식에 가려고 준비중이었는데..아들이 학교가서 정보를 들었는지 부모님들은 안와도 된다고 문자를 날려줘서(중학생들은 원래 안가나봐요?ㅎㅎ)입학식안가고 옷만들기 수업받으러 센터갔다가 출근했습니다...오늘 오전타임은...입학식이 있어서 그런지..사람이 많지 않아서 비교적 조용히 수업받고 왔습니다...3월은 새학기가 시작되는 날이라서 그런지 왠지 바쁘고 들뜨고 그러네요.(내가 학생도 안닌데 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02
오늘 울 딸 어린이집 O.T만 다녀오믄 내일부터 완전 자유의 부인이 된답니다ㅎㅎ 얼굴이 이래서 아직 나다닐순없지만 아이들이 있으니 밥차려주기가 정말 힘드네요..아무꺼나 주는데로 먹음 좋겠구만 것도 아니고... 햇살은 따듯한것 같은데 바람이 차다더군요... 감기 조심하세용^^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3.02
오늘은 3월의 시작인데...어제 애들이랑 내일부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고 서로 약속하고 잤는데 어젯밤에 울아들이 잘때마다 듣는 원주MBC 별밤에 전화 통화 신청했는데 전화올까 모르겠다길래...그 방송 듣다가 자정넘어서 잤더니..아침에 9시에 일어났네요ㅋㅋ 새결심 먹은 첫날부터..어긋났지만 어제 별밤에서 깜짝퀴즈에 정답을 문자로 날리는게 있었는데 아들한테 배워서 첨으로 문자를 날렸는데...제가 당첨이 되었지 뭐예요?!ㅋㅋ선물이 뭔지 모르겠지만...울애들이 엄마가 당첨되었다고 그 야밤에 소리지르고 좋아하다가 밤에 잠이 다 깨서 너무 늦게 잤나봐요? ㅎㅎ이상하게 작년말부턴 전 뭘해도 재수가 좋더라구요 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