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막내 아들 유치원 종업식 및 오티가 있어서 쫌 바빴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 기분도 좋아요... 미싱작업공간을 만들려고 이리저리 구상 중인데 마땅히 공간이 나오질 않네여... 실밥이 이리 저리 날려 빨리 만들어야 한는데... 이넘의 살림이 넘 많아서... 빨랑 정리 좀 해야 겠어요... 베란다 정리 하고 그리 옮겨야 하나 ㅎㅎ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1.02.26
와이즈만(수학,과학) 강릉센터가 개설(같이 홈패션 배우던 유서정씨네 학원)되는데 그 설명회땜에 강릉대까지 가서 1시간 반동안 강의를 듣다가 출근시간이 빠듯해서..택시타고 바로 사무실로 왔는데 주변에 간단히 먹을 김밥집도 없고 빵집도 없어서...점심도 못먹고 있어요 ㅠㅠ (설명회에서 나눠준 귤과 과자 몇개로 끼니를 떼웠어요) 제가 살을 빼기로 결심은 했지만 굶기로 결심한 적은 없기때문에ㅎㅎ 잠시후 우체국 볼일보러 사무실을 나갔다와야 하는데...그때 또 한번 두리번 거려보겠습니다.ㅋㅋ 오늘 햇살은 어제와 같은데...바람이 많이 불어서 쌀쌀하게 느껴지네요..주말에 눈,비가 온다는데 조짐이 이상합니다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