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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창한 2월의 마지막토요일입니다. 3월의 준비건강부터챙깁시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작성자 심애자(인천) 작성시간 11.02.26
  • 오늘 밤부터 낼모레까지 비가 억수로 온다네요ㅜ.ㅜ 모두들 피해 없으시실... 짐 바람도 많이 불고 있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2.26
  • 아침이 너무 화창하네요....오늘하루도 즐겁고 보람된하루 되세요.. 전 아이들과 보내야 겠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1.02.26
  • 벌써 한주가 다 지나가네요
    토요일도 저는 여전히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어제 미싱좀 돌리느라 잠을 늦게 잤더니 아침에 늦어서 밥도 못먹고 왔네요
    그래도 내일 쉬니까 기운내서 일하렵니당^^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2.26
  • 울막내 아들 유치원 종업식 및 오티가 있어서 쫌 바빴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 기분도 좋아요... 미싱작업공간을 만들려고 이리저리 구상 중인데 마땅히 공간이 나오질 않네여... 실밥이 이리 저리 날려 빨리 만들어야 한는데... 이넘의 살림이 넘 많아서... 빨랑 정리 좀 해야 겠어요... 베란다 정리 하고 그리 옮겨야 하나 ㅎㅎ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1.02.26
  • 2월도 어느덧 다지나가네요 흐미 너무 빠르다
    나이가 먹어가고 큰일이네요
    세월은 잡을수도 없는것 ㅎㅎㅎ 님들 주말 잘보내세요 ~~~~~
    작성자 광명(김민주) 작성시간 11.02.26
  • 애기 젖 물리고 잠이 안 오네요 ㅠㅠ
    이러다 아침에 잠깐 자는데 친정엄마 가믄
    이런 낮잠은 꿈도 못꿀텐데 큰일이네여 ㅠㅠ
    벌써부터 걱정되요 혼자 어케해야하나 ㅠㅠ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1.02.26
  • 다들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서울/유경혜 작성시간 11.02.25
  • 이번 주말은 대박 휴일이라 넘 좋아요~담주 화욜까지 쉰다는...후훗..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1.02.25
  • 출석이요.손을 다쳐 왼손으로만 치려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네요.
    이렇게 2-3주는 가야 한다는데 아찌 할지 걱정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2.25
  • 오랜만에 애들 데리고 수원 나들이 다녀 왔는데
    허리가 아프네요 ㅠㅠ
    낼 본사 교육 받으러 가야 하는데 ~
    주말에 비온다고 해서 아픈건지 ㅠㅠ
    아픈건 일기예보가 아니였음 좋겠어요 ~
    작성자 {평택}소잉/은영 작성시간 11.02.25
  • 냉이국 끊였더니 울남편 맛나게 드시네요 ~~넘 배불러서 운동가야징^^~~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1.02.25
  • 출첵합니다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1.02.25
  • 저녁은 오리고기로 외식입니다.. 신랑이 소주한잔 하고 싶은가봐요.. 좋아하는 언니네랑 맛나게 먹고 올께용~~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2.25
  • 내일 본사 교육을 가려했는데 친정엄마가 퇴원하시고도계속 몸상태가 않 좋으시네요 남편도 낼 부산 출장가게되어 아이들 4명을 엄마에게 맡기고 갈수도 없고 이래저래 이번달도 패스합니다. 3월엔 꼭 갈수 있기를 ....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1.02.25
  • 어찌어찌 한주가 훅~하고 지나가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홍천/소잉 작성시간 11.02.25
  • 낼부터 어린이집 신학기를준비하느라 3월1일까지 봄방학이에요.. 집에서 두녀석과 뭐하고지내죠??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1.02.25
  • ^^출책^^**** 작성자 홍성/이경자 작성시간 11.02.25
  • 와이즈만(수학,과학) 강릉센터가 개설(같이 홈패션 배우던 유서정씨네 학원)되는데 그 설명회땜에
    강릉대까지 가서 1시간 반동안 강의를 듣다가 출근시간이 빠듯해서..택시타고 바로 사무실로 왔는데
    주변에 간단히 먹을 김밥집도 없고 빵집도 없어서...점심도 못먹고 있어요 ㅠㅠ (설명회에서 나눠준 귤과
    과자 몇개로 끼니를 떼웠어요) 제가 살을 빼기로 결심은 했지만 굶기로 결심한 적은 없기때문에ㅎㅎ
    잠시후 우체국 볼일보러 사무실을 나갔다와야 하는데...그때 또 한번 두리번 거려보겠습니다.ㅋㅋ
    오늘 햇살은 어제와 같은데...바람이 많이 불어서 쌀쌀하게 느껴지네요..주말에 눈,비가 온다는데
    조짐이 이상합니다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5
  • 오늘은 날씨가 바람이 많이 부는군요..울 애들 방학인데 엄마 얼굴이 이러니 자기들이 먼저 놀러 나가자는 말을 못하네여ㅎㅎ
    어여 빨리 날이 풀리고 방학이 끝나고 했음 좋겠네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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