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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님 등업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캬 정회원 오래 걸렸습니다
    생활에 보탬이 많이되는 ㅊ 카페 이군요
    작성자 윤홍섭작곡가 작성시간 11.02.25
  • 어제 애들 이발 했는데 전부 호섭이로 만들어놨네요ㅜ.ㅜ 이론~^^; 오늘은 날씨가 더 좋아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2.25
  • 봄이 부쩍 우리들 곁에 다가오고 있네요...화사한 커튼을 만들어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네요...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1.02.25
  • 벌써 금요일이 되었어요
    하루하루가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나이가 한살한살드니 시간의 소중함을 절감하게 되는 요즈음이네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2.25
  • 한동안 포근했는데 꽃샘추위가 온다니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1.02.25
  • 몇일 만에 방문합니다..
    몸이라서 그런지 마음이 뜨고 이것도 저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힘내서.. 마음을 다잡고 다시 뭐든 시작해 보아야 겠어요!!
    주말은 잘 쉬고 난뒤에요...
    작성자 통영/현완 작성시간 11.02.25
  • 이사는 월욜날했는데 싱크대는 화욜날 가구는 어제.....아직도 정리가 안되었네요ㅠㅠ
    주말동안에 열심히 해야겠어요.........그치만 좋은점도 있어요...다이어트가 절로 됐다는^^;;
    담주부턴 출석잘하고 재봉도 열심이......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2.25
  • 출~~ 작성자 광주/고미옥 작성시간 11.02.25
  • 오랫동안 바느질을 못하고 있다보니(교통사고로입원신세)새롭습니다.벌써 봄, 분위기도 환해지고 빨리 이쁜작품많이 만들고싶어요.공업용미싱이 있어서 사용안하던 라이온미싱가정용을 꺼내 손보고 새작품을 만들려합니다. 함께 좋은 작품으로 선보이기하세요... 책자도, 달력도 신청못했는데요... 구할수 있을지,, 궁금하네요,,자주뵐수있을거예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심애자(인천) 작성시간 11.02.24
  • 밤이라 바느질은 못하고.... 잠시 들어왔어요. 작성자 일산/신문숙 작성시간 11.02.24
  • 재단하다 잠시 들어옵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2.24
  • 늦은 저녁시간에 참여 하네여^^ 작성자 홍성/이경자 작성시간 11.02.24
  • 출석.
    작성자 주언지 (충주) 작성시간 11.02.24
  • 빨리 주문해서 배우고싶은데 .언넝 3월달이 왔음 좋겠네여~~~ 작성자 대구 이순희 작성시간 11.02.24
  • 이 좋은날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했다...어제서야 퇴원을 했습니다...갑갑한 병원생활이 지긋지긋 하네요..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1.02.24
  • 컴퓨터 수명이 다되어 어제 저녁에 중고로 본체만 하나 바꿨어요...울 아들껀 게임을 해야하니 좋은걸로 바꿔 줬었는데 우리꺼는 간단한 사무업무만 보니 중고도 괜찮겠더라구요...그래서 오늘 카페 다시 다 등록하구 그러네여ㅎㅎ즐겨찾기가 통체로 사라져서 .....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2.24
  • 점심시간이 점점흘러가고 있는데....뭘먹어야할지 아직 고민중입니다 님들 맛있는 점심드시고 활기찬 오후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1.02.24
  • 출첵... 엊그제 아기 슬리퍼를 만들었는데... 작네요... 우리딸이 그동안 많이 커버렸나봐요... 둘째 출산때문에 재단해 놓은지 좀 되었거든요... 다시 만들어줘야 겠어요...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1.02.24
  • 어제 행사장에서 만난 다른 로타리클럽 사무장들은 어쩜 그렇게 한결같이 날씬하고 길게 뻗었는지
    저도 키(165센티)는 작은키가 아니라 키에 대해선...기 죽은 적이 없는데...살에 대해선 기가 죽더라구요 ㅋㅋ
    그 살이 결혼후 부터 찌기 시작하더니..최근 1년사이에 너무 팍 쪄서(결혼13년동안 10키로가 쪘는데
    그중4키로가 최근 1년사이에 찐거라서 ㅠㅠ) 어제 다른 사무장들 보고와서 충격먹어서...3월부터 운동
    열심히 하기로 결심했습니다...이런 행사가 일년에 서너번은 있다는데..그때마다 내살에 대한 부담감을
    갖긴 싫더라구요...그동안 집에서 놀면서 너무 내 살에 관대했었나 봐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4
  • 출첵
    작성자 익산/한경순 작성시간 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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