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아침에 일어나보니 온통 하얗게 변했더군요..따뜻한 날씨에 금방 다 녹아버렸네요..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1.02.14
  • 그동안 몸이 안좋았는데 오늘 수술하러 병원가요 당분간 들어오지 못해요 건강하세요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1.02.14
  • 아침에 눈뜨기가 무섭게 창밖을 봤더니...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ㅠㅠ 눈이 내리네요...출근시간이
    다되어갈수록 점 점 눈발이 세어지길래...회장님께 전화를 드렸는데...바쁜일 없으면 하루 쉬라고 하셔서
    오늘은 집에서 박혀 지낼생각입니다 ㅋㅋ 그런데 이젠 쌀 빼곤 먹을거리가 다 떨어져서 걱정이네요 ㅠㅠ
    우리집 식신들이...벌써 배고프다고 하는데...마트들도 배달을 안해주고..우리집차는 며칠째 주차장에서
    머물렀는데 오늘 다시 눈에 파묻혀가고 있고ㅠ.ㅠ 이래저래 불편한 하루가 예상되네요..얼릉 눈이 멈추고
    녹아서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4
  • 이번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할까요? 저도 열씨미 맹그러요 ㅎㅎ
    작성자 서울~/이은희 작성시간 11.02.14
  • 여긴 눈이 많이 오고 있어요!!
    통영은 눈이 잘 오지도 않지만 쌓이는 적이 없는데..
    오늘은 눈이 쌓이고 있네요!!
    마음은 들뜨는데..
    벌써 퇴근이 걱정입니다.
    작성자 통영/현완 작성시간 11.02.14
  • 오늘 여전히 봄은 먼가보네요 모두 즐건 하루 되세염 작성자 박혜정2(대전) 작성시간 11.02.14
  • 오늘 눈이 많이 올거라네요~~~~안전운전하세요~~~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1.02.14
  • 오랜만에 출첵해요...^^ 작성자 김포/이상숙 작성시간 11.02.14
  • 진짜 오랫만에 출첵이네요..
    이런저런 핑계로 생각처럼 열씨미 작업이 안되네요.. ㅜ.ㅠ
    담달엔 옷만들기에 도전하고 싶은데..
    이실력으로 가능하려나 모르겠어요.. ^^:;

    담주에는 홧팅해볼까요?? ㅎㅎㅎ
    작성자 잠실/정희경 작성시간 11.02.13
  • 오늘은 가게에서 하루종일 도배지뜯느라 팔이 넘~~아프네요ㅠㅠ 개업할가게가 도배지로되어있어서 칠을하려는데 아무래도 떼어내고해야할것같아 난 도배뜯고 신랑은 목공일해주고^^... 천정이 357m나되는 높은가게라 긴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작업했더니 에구구....이젠 정말 나이는 못속이나봐요~~~ㅠㅠ보통12시가량되어야 눈을 붙이는데 오늟은 몸이 피곤한관계로 일찍자야할것같아요...모두들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화성/정경화 작성시간 11.02.13
  • 출석이요.오늘은 패턴을 그렸으니 내일은 재단과 재봉을 하려 합니다. 작성자 구미 작성시간 11.02.13
  • 오늘은 일요일인데도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몹시 분주한 하루 보냈습니다^^
    때론 몸이 바쁜게 정신적으론 치유가 되는것 같아요^^
    나이먹음 고질병 걸린다고 주변에선 말리지만~ 누구나 스스로 본인이 좋아하는 것은 약이 되는거 같은데~~
    모두들 공감하시죵ㅎㅎㅎ
    남은 주말 저녁도 재충전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13
  •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아~ 좋아라.. ㅎㅎ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1.02.13
  • 2월은 2-3일 적은데도 한 일주일이 적은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학원비낼땐 2월이 아깝고, 월급 받을땐 2월이 좋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경기/유영희 작성시간 11.02.13
  • 다행이 어제 낮부턴 눈이 멈추고 아직 까지는 안오는데...내일 일기예보에 또 대설이 온다네요? ㅠㅠ
    그래도 애들은...요 앞 공원에 약간 언덕진 곳에서...밑에까지 눈썰매타느라 정신이 없나봐요?나간지
    2시간이 넘도록 들어올 생각을 안해서..전화해보니..눈썰매 타다가..이젠 보드타고 있답니다 ㅋㅋㅋ
    울애들은..나가면..얼마나 잘 노는지..들어올 생각을 안하네요ㅎㅎ 이젠 신랑을 비롯해서..동생내외도
    모두 일하러 나갔고...이불이라도 팔팔 털면서 청소를 해야겠네요 ..혹여 내일 눈 오면..이불도 못털텐데
    제발 눈은 그만 오길 바라면서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3
  • 춥다고 해도 예전같이 둘둘말아 다니게 하는 추위는 안느껴져요...시간이 흐르니 계절도 지나가나봐요...설끝에 감기가 옴팡지게 오더니 여적이네요...약도 잘 안듣는거 같고..밤새 기침에 시달리다 아침에 병원갔더니 심하다고 혈관주사를 주대요..그거 맞고 쉬었더니 애들 배고프다고 난리라 일어나서 간편한 짜파게리~로 점심을 떼웠어요..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남은 휴일 편히들 보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13
  • 한가한 일요일 오후 다니러 왔습니다.
    작성자 경기/이상미 작성시간 11.02.13
  • 출석해요..편안한 오후되세요 작성자 안양권호정 작성시간 11.02.13
  • 3개월 잠시 시댁갔다와서 오랜만에 왔어요...외국이라 경비가 좀부담되지만 큰아이 초등학교 입학전에다녀오려고 잘쉬ㅣ고 왔습니다...그동안 많이 추웠다던데..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1.02.13
  • 출석해요~~~ 작성자 경화(부산) 작성시간 11.02.1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