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뜨기가 무섭게 창밖을 봤더니...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ㅠㅠ 눈이 내리네요...출근시간이 다되어갈수록 점 점 눈발이 세어지길래...회장님께 전화를 드렸는데...바쁜일 없으면 하루 쉬라고 하셔서 오늘은 집에서 박혀 지낼생각입니다 ㅋㅋ 그런데 이젠 쌀 빼곤 먹을거리가 다 떨어져서 걱정이네요 ㅠㅠ 우리집 식신들이...벌써 배고프다고 하는데...마트들도 배달을 안해주고..우리집차는 며칠째 주차장에서 머물렀는데 오늘 다시 눈에 파묻혀가고 있고ㅠ.ㅠ 이래저래 불편한 하루가 예상되네요..얼릉 눈이 멈추고 녹아서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2.14
오늘은 가게에서 하루종일 도배지뜯느라 팔이 넘~~아프네요ㅠㅠ 개업할가게가 도배지로되어있어서 칠을하려는데 아무래도 떼어내고해야할것같아 난 도배뜯고 신랑은 목공일해주고^^... 천정이 357m나되는 높은가게라 긴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작업했더니 에구구....이젠 정말 나이는 못속이나봐요~~~ㅠㅠ보통12시가량되어야 눈을 붙이는데 오늟은 몸이 피곤한관계로 일찍자야할것같아요...모두들 편한밤되세요^^작성자화성/정경화작성시간11.02.13
오늘은 일요일인데도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몹시 분주한 하루 보냈습니다^^ 때론 몸이 바쁜게 정신적으론 치유가 되는것 같아요^^ 나이먹음 고질병 걸린다고 주변에선 말리지만~ 누구나 스스로 본인이 좋아하는 것은 약이 되는거 같은데~~ 모두들 공감하시죵ㅎㅎㅎ 남은 주말 저녁도 재충전하시고 행복하세요^^작성자수원/소잉티쳐작성시간11.02.13
다행이 어제 낮부턴 눈이 멈추고 아직 까지는 안오는데...내일 일기예보에 또 대설이 온다네요? ㅠㅠ 그래도 애들은...요 앞 공원에 약간 언덕진 곳에서...밑에까지 눈썰매타느라 정신이 없나봐요?나간지 2시간이 넘도록 들어올 생각을 안해서..전화해보니..눈썰매 타다가..이젠 보드타고 있답니다 ㅋㅋㅋ 울애들은..나가면..얼마나 잘 노는지..들어올 생각을 안하네요ㅎㅎ 이젠 신랑을 비롯해서..동생내외도 모두 일하러 나갔고...이불이라도 팔팔 털면서 청소를 해야겠네요 ..혹여 내일 눈 오면..이불도 못털텐데 제발 눈은 그만 오길 바라면서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