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대문이 이쁘게 바뀌었네요? 정말 설이 코앞인게 팍팍 느껴집니다 ㅎㅎ 특별히 할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친정아버지 제사음식을 해야 하는걸 깜빡했네요...오늘 올케가...장본다고 하길래...전..재료를 사다달라고 부탁했어요..올케는 가게를 동생이랑 같이 나가는지라...전 붙일 시간은 없을것 같고...손 많이 가는 전은 내가 하고..나머지는 간단히..올케가 하기로 했어요..오늘은 신랑이 술을 잔뜩 먹고 와서 영화보러가기로 한 약속이 깨져서..집에서 하루종일 티비보고 졸고..티비보다 또 졸고 ㅋㅋ 그러다 정신이 번쩍 나서.. 지난수업시간에 덜 만든옷들 만들다가..막혀서..쌤께 전화해서...확실히 알게 되었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30
몇일 남지않은 설 선물 준비도 못했는데 ㅜㅜ 어제는 아침에 봉사활동 다녀오고 감기 몸살로 오늘아침까지 이불 속에 있다가 오늘도 봉사활동 갔다 왔는데... 눈이 눈이 넘 많이 와서 겨우 다녀왔어요!! 다른 지방도 많이 오나요? 지금도 눈이 많이 오네요 낼도 아침일찍 출근해야 되는데 걱정이네요 편안한 휴일저녁 되세요~!^^작성자서귀포/소잉-김유환작성시간11.01.30
명절 장 보러 홈프러스에 갔다 왔어요... 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 기겁 했어요.. 호박 하나에 3000원 가까이 하더라구요 ㅎㅎ 장보고 집에 와서 2단계 잠옷 재단하고 있는데 남편이 제가 재단하고 봉틀이 하는 것을 보더니 재밌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재밌다고 하니까 신기하다는 듯 쳐다 보더라구요... 그리고는 열심히 하라고 격려 해 주었어요ㅎㅎ 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1.01.29
아침에 좀 늦게 일어났더니...하루가 더 짧은것 같네요...일주일동안 쓰고있어도 새로 맞춘 안경이 눈이 불편해서 물어보러 시내 안경점에 갔다가 그 옆에 베트남쌀국수라는 식당이 생겨서...애들이랑 늦은 점심을 먹고...날씨가 추워서 난 얼릉 집에 들어오기 바빴는데...울애들은..친구들이랑 논다고 나갔어요..벌써 2시간이 지났는데..하나도 안춥다고..6시까지 오라고 하니...6시에 거기서 출발하겠다고 어떻게 해서든지 좀 더 놀려고 하네요 ㅋㅋ집에서 한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서 놀고있는데..저는 지금 미역국 한솥끓여 놓으려고 미역이랑 쇠고기 담가놓고 잠깐 출책하러 들어왔어요..제살(?)이 느끼는 오늘날씨 정말 춥네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