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소매원피스 위아래로 합폭박음질 하느라...아침에 잠깐 재봉틀앞에 앉았다가...옆구리선을 잘못박아서 다시 뜯었네요 ㅠㅠ..그와중에 울애들 한자급수 시험공부땜에 아들은 하루에 39개씩 외워야 하고 딸애는 13개씩 외우는게 있는데...두녀석이 다 외웠다고 해서 아침에 확인해주고 나니..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울집 컴터로 가게장부 밀린것도 입력해야 하고...동생네 가게 부가세 신고도 해줘야 하는데...하루4시간 근무한다고 만사가 귀찮아서 ㅠㅠ 컴터옆에 전표가 팍팍 쌓여가네요 ㅋㅋ 그래도 월급주는 회사일은 밀리지 않고 잘 하는데...월급없는 울 가게일은...자꾸 밀리기만 하네요 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14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작품 만든건 많은데 잘올리게 안돼서 흑!흑! 빨리 올려서 쌤한테 검사 맡아야 하는데...... 수욜수업만 기다린지가 벌써 반년이 지나 새해를 넘어가기 시작합니다. 하고 싶던 옷만들기 시작하고 하나하나 완성 할때마다 뿌듯함과 만족감에 다음작품이 하고 싶어 설레는 마음이 점점 더 커져 갑니다. 막연하게 예전에 사놓은 책과 패턴을 시작도 못하고 며칠을 혼자 끙끙앓고 있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그래도 조금했다고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던 막연함은 사라지고 혼자 아무거나 막만들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달까...? 아무튼 자주 들어오렵니다. 노력해야겠지요? 후!후!쌤~ 아프지마세요!작성자강릉점 김은미작성시간11.01.14
매주 목요일 주회를 하는데 오늘은 낮주회를 했네요...평소 출근시간은 1시인데..낮주회 시간이 11시반이라서 오늘은 10시반에 출근해서 회장님과 총무님과 같이 회원님들 올때까지 기다리고...주회끝나고 점심먹으러 갔다가 주보를 맡으신 전 회장님께서 회원사업장 소개를 주보에 올릴거라고...사업장 방문도 따라다니고...이래저래 날씨도 좋고 좋은차 얻어타고 돌아다니다가..다시 사무실 들려서..잠깐 교육받고 전 회장님께서 집에 태워주셔서 왔는데 출근 일찍했다고...2시간 일찍 퇴근했습니다...그래도 집에 오자마자 청소하고 저녁먹고..애들 낮에 공부한 것 확인하고 나니..이시간인데 벌써 졸리네요 ㅋㅋ 얼릉 자야겠어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13
세살짜리 딸이 요즘은 퍼즐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어요. 54조각은 눈 감고도 하기에 60조각을 인터넷으로 샀는데 이건 크기도 더 작고 모양도 가지가지라 저혼자서는 어려운가 자꾸 같이 하자하네요.. 덕분에 잠깐씩 퍼즐하느라 집중력 업 됩니다.. 딸이 혼자서도 척척해야 제가 자유로울텐데... 아들은 150일쯤 되었는데 이제 한번씩 뒤집어요. 이젠 제가 바빠질 일만 남은거 같네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