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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요~~~
    오늘은 날씨가 좀 풀린듯하네요~~^^
    낼은 집에 행사가잇어서 주말이 바쁠꺼같아요 ㅜㅜ
    장보고와서 전을 붙여야해서^^::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보내시고 감시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홈스쿨 작성시간 11.01.14
  • 언제나 도전은 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그래도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작성자 부산 정태자 작성시간 11.01.14
  • 직장인이라 주말이나 되야 재봉을 할수 있으니, 다른분들 작품을 보니 부럽기만하네요. 조금조금씩 배워가고있어요
    근데 자격증에 도전하려면 인터넷만으로도 가능한가요?
    작성자 울산/안경미 작성시간 11.01.14
  • 해도해도 빨래가 끝이 없네요.....삶고 돌리구.....점심먹고 주문받은 앞치마나 돌려야겠어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1.14
  • 날씨는 풀릴줄 모르고,감기는 안떨어지고,,, ㅋㅋㅋㅋ~~~ 강릉소잉분들이 제게 많은 힘을 주십니다... 저도 그분들게 작은 힘이라도 되어드리고 싶네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1.14
  • 자고 일어난 사이 또 세상이 하얗게 변했네요....날씨가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셔요....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1.01.14
  • 밤새 눈이 내렸습니다, 안전운전하세요~~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1.01.14
  • 출석합니다... 아침을 부실하게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파옵니다. 작성자 통영/현완 작성시간 11.01.14
  • 민소매원피스 위아래로 합폭박음질 하느라...아침에 잠깐 재봉틀앞에 앉았다가...옆구리선을 잘못박아서
    다시 뜯었네요 ㅠㅠ..그와중에 울애들 한자급수 시험공부땜에 아들은 하루에 39개씩 외워야 하고 딸애는
    13개씩 외우는게 있는데...두녀석이 다 외웠다고 해서 아침에 확인해주고 나니..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울집 컴터로 가게장부 밀린것도 입력해야 하고...동생네 가게 부가세 신고도 해줘야 하는데...하루4시간
    근무한다고 만사가 귀찮아서 ㅠㅠ 컴터옆에 전표가 팍팍 쌓여가네요 ㅋㅋ 그래도 월급주는 회사일은
    밀리지 않고 잘 하는데...월급없는 울 가게일은...자꾸 밀리기만 하네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14
  • 올 겨울은 유난희 춥고 눈도 많네요....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하네요
    작성자 홍천/소잉 작성시간 11.01.14
  • 올겨울은 정말 눈이 많이 오네요~~눈길 조심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1.14
  • 오랜만에 출석요 저도 책 구입하고 싶은데 등급이 안되나봐여 특별회원 조건이 뭔지.. 작성자 경남/박지영 작성시간 11.01.14
  •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작품 만든건 많은데 잘올리게 안돼서 흑!흑! 빨리 올려서 쌤한테 검사 맡아야 하는데...... 수욜수업만 기다린지가 벌써 반년이 지나 새해를 넘어가기 시작합니다. 하고 싶던 옷만들기 시작하고 하나하나 완성 할때마다 뿌듯함과 만족감에 다음작품이 하고 싶어 설레는 마음이 점점 더 커져 갑니다. 막연하게 예전에 사놓은 책과 패턴을 시작도 못하고 며칠을 혼자 끙끙앓고 있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그래도 조금했다고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던 막연함은 사라지고 혼자 아무거나 막만들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달까...? 아무튼 자주 들어오렵니다. 노력해야겠지요? 후!후!쌤~ 아프지마세요! 작성자 강릉점 김은미 작성시간 11.01.14
  • 지금도 충분히 추운데 더 추워진답니다...건강 잘 챙깁시다~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1.01.14
  •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1.01.13
  • 수업마치고와서 저녁먹고 앉아있자니 설거지가 왜이리 싫은지......맘은 언능언능 진도나가고 싶지만 손이 안따라주네요..ㅠㅠ
    맘만 급하구....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1.13
  • 매주 목요일 주회를 하는데 오늘은 낮주회를 했네요...평소 출근시간은 1시인데..낮주회 시간이 11시반이라서
    오늘은 10시반에 출근해서 회장님과 총무님과 같이 회원님들 올때까지 기다리고...주회끝나고 점심먹으러 갔다가
    주보를 맡으신 전 회장님께서 회원사업장 소개를 주보에 올릴거라고...사업장 방문도 따라다니고...이래저래
    날씨도 좋고 좋은차 얻어타고 돌아다니다가..다시 사무실 들려서..잠깐 교육받고 전 회장님께서 집에 태워주셔서
    왔는데 출근 일찍했다고...2시간 일찍 퇴근했습니다...그래도 집에 오자마자 청소하고 저녁먹고..애들 낮에 공부한
    것 확인하고 나니..이시간인데 벌써 졸리네요 ㅋㅋ 얼릉 자야겠어요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1.13
  •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서귀포 다녀왔어요^^ 모두들 열봉분위기ㅎ 맛난 점심 얻어 먹고 집으로 왔네요.. 저도 분발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1.13
  • 세살짜리 딸이 요즘은 퍼즐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어요. 54조각은 눈 감고도 하기에 60조각을 인터넷으로 샀는데 이건
    크기도 더 작고 모양도 가지가지라 저혼자서는 어려운가 자꾸 같이 하자하네요.. 덕분에 잠깐씩 퍼즐하느라 집중력 업
    됩니다.. 딸이 혼자서도 척척해야 제가 자유로울텐데... 아들은 150일쯤 되었는데 이제 한번씩 뒤집어요. 이젠 제가
    바빠질 일만 남은거 같네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1.13
  • 출석입니당,^^ 작성자 한마리새 작성시간 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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