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애 원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12월26일날 진주로 이사해서 정리하고 수리한다고 정신이없어요 아직도 정리는 어망이고요 하루해가 너무 짧아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지내고있어요 정리가 좀되면 자주 연락드릴께요 건강하세요 원장님작성자울산패션원장작성시간11.01.11
오늘은 작은아이 접종이 있어 나갔다가 엄마집 가서 점심먹고 놀다 왔어요. 이래저래 사정이 있어서 머무른 시간은 2시간 남짓이지만 너무 포근하고 아늑한 느낌이었어요. 어질러져 있고 늘 정신없는 우리집과는 다른 분위기... ㅎㅎ 매트리스커버 재단을 해야하는데 아이들이 눈이 말똥말똥해서 할 엄두가 안나요 --;; 며칠 쉬었다고 맘이 급해지는데... 저녁 맛있게 드세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1.11
년말,신년을 기해 계획된 집안에 큰일도 있었고 몸살이겹쳐 카페를 등안시하며 주변을 의식하지않고 시간이 많이 흐른거 같습니다.모든것은 다시금 새롭게 시작되는 준비였으므로 이제는 더욱 분발하는 소잉카페가 되겠습니다.^^점. 하나 흔적글 한자락에 그사람의 인성이 담겨져 있답니다.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맘으로 짬시간을 잘활용하는 인품이 되세요.*~*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