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입사후 처음으로 열린 주회에서...한꺼번에 많은 남자회원님들을 뵈었습니다...새로온 사무장이 업그레이드가 되었다고 얼마나 좋아하시던지? ㅋㅋ(역시 사람은 이쁘고 봐야 할 일입니다ㅎㅎ아님 어제 공들여 화장을 한 덕분인지? ㅋㅋ)주회끝나고 식사하러 가서 소주를 몇년만에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5잔이나 받아마시고..오늘은 여지껏 숙취로 머리가 무거웠는데...퇴근시간을 얼마 안남겨둬서 그런지 슬슬 머리가 가벼워지는 느낌이네요..내일은 새벽같이 울아들 영어말하기대회땜에 서울을 가야해서...출책을 못할것 같습니다..올라간김에 일요일에 키자니아 가서 놀다 올거거든요..다녀와서 인사할께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07
이불이란... 정말 힘든 작업입니다.. 내가 이걸 왜 하는걸까?란 질문을 수도없이 하는 중이에요.. 그래도 묵묵히 해낼거에요~ 큰집가서 잘 놀아주는 딸이 너무너무 고맙네요..같이 놀아주시는 형님께도 감사.. 오늘은 저희 부부 4주년 결혼기념일이랍니다. 결혼식날엔 흰눈이 펑펑 내렸었어요.. (그래서 잘 사나봅니다 ㅎㅎ) 장봐서 음식하려고 했는데 추워서 나가기도 싫고 딸도 없어서 간만에 신랑이랑 5개월된 아들이랑 외식하려고요.. 신랑에겐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제가 제게 주는 선물은 벌써했어용ㅋㅋㅋ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