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소리를 믿자. 나는 나를 믿어. 신념을 굽히지 않고 내게 주어진 일을 어느 누구보다 성실하게,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해낼 거야. 그것이 진짜 내 모습이야.'
- 이나모리 가즈오의《왜 일하는가》중에서 -
* 무엇이 나의 진짜 모습인지 스스로도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나의 진짜 모습'은 자신에 대한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내가 나를 믿지 않으면 그 누구도 나를 믿지 못합니다. 새해에는 나의 진짜 모습을 찾아 분명한 목표, 굳은 신념을 가지고, 그 어느 해보다 힘차게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월요일 내린 눈으로 울산엔 모든 도로가 엉망이 되었어여...워낙에 눈이 안오는 지역이라 게다가 너무 많은 눈이 내린탓에 모두들 적응을 못해서 사고도 많고 길은 많이 미끄러워요..오늘 홈패션 수업 겨우 다녀왔네요...오늘 늦은 출석이라 저녁하러 갑니다^^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1.05
올한해는 부지런히 바쁘게...나 자신을 가꾸는데도 신경을 써야겟어요...아직은 그리많은 나이는 아닌데 벌써 중년소리를 듣는다면 넘 서글프잖아요...세수하고 스킨조차 제대로 안바르고 사는 저한테는 이게 당연한걸까요? 나자신을 소중히 안여겨서 그럴까요? 제자신에게도 시간을 투자하고 가꿔야겠어요...나이 들어보인다는게 은근 스트레스네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1.01.05
오전에 옷만들기 수업받고 사무실까지 걸어와봤더니 집에서 걸어오는것보다 훨씬 가깝네요..15분도 채 안걸리더라구요(집에선 20분정도 걸림)계속 차를 태워주던 미연씨가 방학맞은 아들이랑 스케줄 맞추느라 지난주부터 다른동생이 태워줬는데...그나마 오늘은 나오지도 않아서 그동안 오가면서 길을 외워둬서 큰맘 먹고 걸어와봤더니 너무 가까운 거리였네요.(눈이 게으르다는 옛말이 있듯이 막상 걸으니 그다지 먼거리도 아니네요 ㅎㅎ)이젠..왠만한 거리는 민페끼치지 않고 걸어다녀볼 생각입니다 ㅋㅋ 오늘은 따뜻한 날씨만큼이나..쌤께서 지난주 제가 만든 티셔츠를 칭찬해주셔서 아침부터 계속 기분이 좋네요. 푸하하핫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