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주방창으로 일출을 볼수있는데... 강릉온 15년동안 일출을 한번도 못봤어요... 간만에 일찍일어났더니 하얀눈이 세상을 하얗게 만들고 제맘도 차분하고 조용하게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친정에 가고 없어서 너무나 조용한 하루를 보내며...일년을 힘차게 보낼 계획을 세우고 에네지를 충천했어요... 올해도 건강하고 힘차게 출발해요.. 소잉여러분... 우리모두 함께~~~`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1.01
먼곳에 와 있어두 늘 변함없이 제게 문자를 주는 칭구들과 언니들 똑같은 문자가 섞여두 기분은 쵝오입니다. 신정이라구 저만빼고 식구들이 다 한자리에 모여서 맛있는거 먹으니 막내생각이 났나봐요.형제들이 돌아가며 저나가 오네용..새해첫날부터 저혼자 만두국 끓여먹었어용...ㅋ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이곳은 언제부터 눈이 왔는지 모르지만 제가 일어났을땐 이미 온세상이 하얗더군요? 더구나..아직도 계속 눈보라가 내리고 있고 ㅠㅠ 그냥..집에 갇혀있네요 ㅋㅋㅋ 해돋이도 못가고 (물론 눈이 와서 해가 안뜬다고 울신랑은 혼자서 또 맘놓고 발그레한 얼굴로 들어왔고 ㅋㅋ) 어제 애들이랑 즐겁게 송년파티하고... 재야의 종소리들으려고 했는데 너무 졸려서 그냥..자고 ㅎㅎㅎ 그래도...하룻밤 자고 나니 새해를 맞았습니다~~~~~~ 오랜만에 합천소잉언냐도 보이고 새해첫날부터...기분이 좋네요~~ 소잉회원님들 모두~~~♥I LOVE YOU♥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1.01
새해 아침 부터 눈이 오네요.. 덕분에 일출을 보진 못했지만 새하얀 밖 세상을 보니 마음이 포근해지는 느낌이네요.. 2010년은 이렇게 훈훈한 소잉카페라는 것을 알게된 행운의 해인것 같아요... 너무나도 좋은 사람도 알게 해준 이 카페...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도 열심히 열봉 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1.01.01
2011년 신묘년 새해입니다.^^ 동해바다에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나만이 바라는 진정한 소원을 빌어보세요. 언젠가는 그소원은 내앞에 떡 버티고 있습니다. 현실은 냉정하다 하지만 현실처럼 솔직한것은 없답니다. 현실앞엔 자신의 마음을 숨김없이 담으면 모든것은 세월이 인정합니다. 바느질을 사랑하는 소잉여러분 올한해도 마음이담긴 진정한 소원을빌며 묵묵히...한길을 향해 꾸준히 발걸음을 내딛어 보세요. 꼭!"...성공은 찾아옵니다.^^ 바늘을 사랑하는 여인들은 바늘끝처럼 섬세하고 정교하게 한땀한땀 작품을 만들듯...바늘과 함께하는 여러분께 성공하는 소잉이 되어드릴 것을 기원합니다._소잉카페-소잉티쳐/이경애드림_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1.01이미지 확대
전 오늘로 발매트까지 다해서 홈2단계 완정히 끝냈습니다. 큰애가 어제부터 큰집가서 오늘은 봉틀이 돌릴 시간이 있더군요.. 인증샷은 담에 올릴께요... 원래는 큰집가서 낼 아침에 황매산에 해돋이 보러 가기로 했는데 취소돼서 그냥 집에 있어요. 해마다 나가서는 차 안에서라도 해뜨는거 보곤 했는데 이번엔 신랑도 피곤해하고, 작은애가 컨디션이 별루라 내일 아침에 떠있는 해를 볼거 같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2.31
2010년 마지막 밤이네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2011년에는 소망하시는 모든일 다 잘되시구...건강하세요... 세상에 건강이 최고랍니다...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것과 같습니다....오늘 뜻깊은 마지막 2010년 되시길....작성자경기/양정애작성시간10.12.31
이제 몇 시간만 있으면 새해가 밝아 오네요^^; 날씨가 넘 안 좋아서 해돋이 보는 사람도 올해는 적겠어요ㅜ.ㅜ 짐 바람소리가 장난이 아니게 들려옵니다.. 새해에는 울 소잉식구들 좋은일만 가득 했으면 좋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