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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뎌 서귀포에두 눈이 오네용......목욕하러 나갈려다가 눈바람이 장난이 아니라서 그만 집에서 씻었어용......걍 방콕 해야겠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26
  • 아침에 음식물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동태가 될뻔한 추위땜에...오늘은..나들이계획을 아예 안세우고
    신랑을 실컷 재우고 있습니다...그런데 밤새..왼쪽 사각박스에 순서란이 살짝 바뀌었네요? 어제 밤에
    이경애 원장님께서 까페 계신걸 잠깐 봤는데...그때 바꾸신건지? 잠깐 출책하려고 클릭하다가..순서가
    바뀐걸 알았네요...이젠 애들 방학인데...뭘 해야 할지..컴퓨터사용권도 방학계획에 맞춰 다시 만들어야
    하는데..오늘은..그냥..마냥..피곤하네요..클쑤마쑤 후유증인지..아니면..반나절 근무하느라고..피곤이
    쌓인건지? ㅎㅎㅎ아무튼...남은 휴일 잘 보내시어요~~내일 출근할땐 춥지 않길 바라면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6
  • 아침부터 인사드려요 ^^ 다들 즐거운 주말 되삼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0.12.26
  • 출첵여`~^^
    크리스마스 아이들이랑 보내느라 출석을못햇네여~~^^;
    다시 열봉으로 고고씽~~ㅎㅎ
    날씨가 정말 추워요~~ㅠㅠ
    건강조심하세여`~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0.12.26
  •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0.12.26
  • 메리크리스마스예요... 작성자 시흥희정 작성시간 10.12.26
  • 여긴 대전입니다.. 눈은 안 오지만 제주보다 더 춥네요ㅜ.ㅜ 낼 저녁 큰애들은 나두고 내려가요ㅎ 메리크리스마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2.25
  • 친정엄마랑 신랑이랑 애들 넷을 델고 빕스에 갔다왔어요 큰애생일이 내일이어서 미리 축하파티한거죠 얼마나 사람들이 많은지 두시간을 기다려 먹었답니다 진짜 생일인 큰아이만 아니면 다른곳에 가고 싶었지만 큰아이가 친구들이 가보고 자랑하더라면서 우리도 가보자고 해서 갔죠 근데 별거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들은 뭐가 그리 신나는지 계속 조잘대며 신나게 먹더군요 친정엄마 말씀이 이재미로 돈벌어 쓰는거라며 흐믓해하시더라구요. 다행히 애들이 크리스마스선물은 필요없다고해서 정말 큰돈은굳었답니다 ㅋㅋㅋ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2.25
  • 참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보내세요
    ^^
    작성자 파주/최성연 작성시간 10.12.25
  • 즐거운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0.12.25
  • 모처럼저도 시간나서 조카옷도 만들어봤네요. 모두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세요. 요번 크리스마스는 많이 춥네요.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12.25
  • 즐건 성탄절 보내세요~~@@ 작성자 전북우영숙 작성시간 10.12.25
  • 어제 가습기를 선물받았는데...물이 새서 온방안을 발칵 뒤집어 놨네용..다른건 닦으면 되는데 문제는 저의 소중한 책들이 다 젖었어요..보일러 틀고.드라이기로 말리고..ㅠㅠ.불량품이 왔나봅니다.........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25
  • 즐건성탄절에~~~ 밀린 집안일을하며.. 평안을 찾고 있습니다... 다들 빠쁘게 사시는것 같아요... 봉틀이도 열심히 돌리고요...남은 하루는 밀린숙제(지인들께 만들어주기로한 소품들)를 할까합니다... 한해가 가기전에 해야겠죠???? 해피 크리스마스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25
  • 크리스마스 이브~~~잘 보내셨나요? 전 어제 동서랑 처음으로 술을 마셨는데...주량을 잘 몰라서 맥주 큰병으로
    5병을 사놨거든요...전 1병이면..아주 기분좋게 마시는데...세상에 동서가 나중엔 술이 모자라는 눈치더니..예전에
    제사지내고 남겨둔 소주랑...담근복분자까지..싸그리 마시고서는...배가 부르다고 하더라구요...난 맥주만 마시고
    끝냈는데...내일 동서가 괜찮을까 걱정이 되었는데...오늘 아침 저보다 더 팔팔하네요 ㅎㅎㅎ 담엔 술을 더 많이
    사다놔야겠어요...초대해놓고 입맛만 버리게 한것 같아서 ㅎㅎ 서방님이 오전에 데리러와서...동서랑 애들이
    벌써 갔는데...집안이 엄청 조용하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25
  • 소잉님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12.25
  • 즐거운 성탄절 입니다.^^토요일인데 샘플사님이 출근하여 늦으막히 나와 이리저리 둘어보고 있습니다.
    오늘의 "명언" 입니다.*~* 세상 살아가며 많이 웃으삼.
    찡그리는 데는 얼굴 근육이 72개나 필요하나 웃는 데는 단 14개가 필요하다.
    철학이 가미되지 않은 웃음은 재채기 같은 유머에 불과하다.
    참다운 유머는 지혜가 가득 차 있다. -마크 트웨인-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25 '즐거운 성탄절 입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엄처난 한파입니다..모두들 따뜻한 클쑤마쑤 보내세요~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0.12.25
  •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애기빨리 키우고 재봉틀로 만들기 하고 싶네요 ^^ 아기 예수님탄생 축하드려요^^ 작성자 서울/이효진 작성시간 10.12.24
  • 아이고 이틀 동안 힘들었어요 체해서 고생했어요 다음부터는 조심해야 겠어요 메리크리스마스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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