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저녁에 동서랑 애들이랑 울집에서 파티를 하기로 했거든요..그래서 오늘 오전엔 지저분한 집 정리도 하고...청소도 하고...또..동서오면 애들이랑 자야할 방도 필요해서..작은애방 봉틀이를 책상째로..베란다로 옮겨놓고...너저분하게 널린것들 다 박스로 집어넣고 걸레질하고..그러고 나니 시간이 되서..출근준비 하느라..때빼고 광도 내고..이제야 출책합니다..그런데 지금 부터 걸어가야 지각을 안해서 바로 나가야겠네요...소잉까페 회원님들 모두...미리~~~크리스마스~~~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24
목이 따끔하더니 뜨거운 보리차 한잔에 조금은 편한 느낌이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 되세요.. 전 신랑이랑 아이들캉 추우니깐 밖엔 못 나갈테고 집에서 영화보면서 보낼 생각이에요.. 가까운 자동차극장을 찾아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요즘 김종욱찾기란 영화가 너무 보고 싶어서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2.24
결혼 6년째인데 오랜만에 온천에 다녀왔습니다. 첫아이 낳고 다녀왔는데 둘째 아이 낳고는 처음인듯.... 아이 둘 데리고 대중교통 이용해서 어디 다닌는 것이 너무 힘듭니다. 숙박을 하자니 지출이 만만치 않아서 그냥 들려서만 왔습니다. ㅋㅋ 등업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동영상 강의를 보고 싶은데.... 무식한게 죄인지 ^^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크리스마스가 뭔지도 까마득히 잊고 살다보니 여기서 크리스마스 소식을 듣네요.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작성자황현정(일본)작성시간10.12.24
크리스마스이브네요...해마다 딱히 뭘하는건 아니지만 막둥이는 어린이집에서 행사하고 큰애들은 그냥저냥 넘어가고..식구들대로 죄다 아프다가 애들은 조금 나아지고 있고 신랑이랑 저는 아직도 아야~야 소리를 달고 있어요...오늘은 크리스마스 기분도 내볼겸 이벤트당첨된 크리스마스벽걸이 완성해야겠어요...한며칠 재봉틀도 안돌리고 쉬었더니 자꾸 나를 부르는 소리가...ㅋㅋ 날이 많이 추워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건강들하세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0.12.24
내일 크리스마스이브데 뭘 할까? 생각 중이예요 큰아들 내일 방학식이라는데 집에서 열심히 싸워야겠어요 방학숙제를 안 하려고 용을 쓰거든요 어떻게든 하게끔 만들어야 하는데 고민이네요 이젠 컸다고 말을 잘 안든네요 그래도 레고 장난감하나 사줬더니 고맙다고 하네요*^&^*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는데 신나게 보내세요 눈썰매라도 타고요 작년에 산 썰매가 빛이 바래야하는데 그러려면 눈이 많이 와야 하는데 기대 해봐야겠어요~~~~작성자서귀포유성림작성시간10.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