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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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이요~~~
작성자
시흥희정
작성시간
10.12.22
아..날씨가 따뜻하니..좋아요..다들 오늘 팥죽 드셨나요?
작성자
경화(부산)
작성시간
10.12.22
날씨가 꼬물고물하네요^^ 어쩜 다들 왕성하게 작품들을 만드시는지.... 늘 감동받고 가네요. 작업방 궁금하신 분들 제 블로그에 오셔서 구경하셔요. 제 작품 사진에서 블로그 주소 클릭하시면 됩니다.꽃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22
오늘도 늦은시간에 들어왔지만 출책하고 갑니다
작성자
홍성/이경자
작성시간
10.12.22
날씨가 너무 좋네요 공원을 보니 사람들이 운동하러 많이 나와 있어요 . 봉틀이만 돌리다가 차한잔 하면서 밖을 보니 맘이 따뜻해지네요 다들 여유로운 오후가 되시기를 ...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2.22
어제 만든 가방을 귤과 함께 보내야겠어용......올해는 귤이 그다지 달지가 않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22
5살 연상...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요즘 생각의 차이가 점점 넓게 느껴져서 우울해요 ㅠㅠ
작성자
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
작성시간
10.12.22
출첵... 오늘은 저녁에 모임이 있네요... 간만의 외출이라 기분이 좋아요...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0.12.22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작성자
김미선/경기일산
작성시간
10.12.22
포근한 날씨처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다녀갑니다..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12.22
홈패션 3단계도 끝나가고하는데 2단계사진도 올려야하는데 사진찍는게 왜이리도ㅠㅠ 낼 수업부터는 옷만들기 돌입... 어여 끝내고 만들고 잡은거 만들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0.12.22
내일 수업있는데 원단을 사러 가야겠어요~~화장품가방을 만들어 보려구요~~~이번주말부턴 귤따러 안갈거라서 짬내서 만들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12.22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12.22
오늘은 포근하네요. 얼마남지 않은 한해 유익하게 보내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12.22
행복하고 소중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0.12.22
세상이 건조한건지 내 몸이 건조한건지.. 아~ 코가 너무 건조해요.. ㅎㅎ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12.22
출첵여~~~^^ 요즘들어 바빠 일찍들렷네여`~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하루보내세여~~^^*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0.12.22
다들 감기들 걸려서 정신없나봐요 저두 지금 몇일째 감기와 씨름하고 있네요 올만에 들어와서 인사드립니다 죄송해요 앞으론 자주 들어올게
작성자
민주
작성시간
10.12.22
주말에 대구 팔공산 어느 자락의 펜션을 가장한 민박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왔더니 휴유증이 크네요 큰애가 이틀째 열이 안떨어져서 결국은 병원가서 열내리는 주사맞고 왔어요.. 휴~~ 어려선지 몸이 아프니깐 짜증을 더 내고 계속 업어달라하고... 힘든 요즘입니다.. 재봉틀은 구경못한지 일주일이 넘었네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22
울집 식구들이 죄다 환자들이네요..애들도 아직 골골이고..열이 38도 넘으면 학교오지말라고 했다네요...독감이 유행해서 아픈애들이 많아서요...전 사우나가서 뜨끈하게 지지고 왔는데 아픈게 온몸으로 돌아다니네요...아침에 목도 칼칼하고 해서 딸내미병원갈때 같이가서 약받아왔는데 몸은 천근만근인데 잠은 안오고..ㅠㅠ 한잠자고 난 막둥이는 아직도 옆에서 쫑알대고..니가 자야내가자지...그랬더니 엄마가 자야내가자지..라고 맞받아치는...그래서 재우러 가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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