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지난 일주일동안 작은애가 열이나서 카페들와서 출첵도 못하고 나갔네요 지난토요일이 아이들 재롱잔치였는데 다행이 그날은 몸이 괜찮았는지 작은애는 재롱잔치처음인데 잘하더라구요 재롱잔치 준비하느라 많이 힘들었던 모양이에요 이제야 출석하고 가네요... 요즘 날씨가 변덕이여서 아이들이 감기에 잘걸리는거 같아요.... 다행이 지금은 잘놀고 잘먹어서 마음이 놓여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2.20
  • 출석입니다.
    작성자 광주 /여미란 작성시간 10.12.20
  • 오전엔 카드지갑 몇개더 만들어서 선물 돌렸어용.다행히 다들 좋아라 해서 기분이 좋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20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0.12.20
  • 출석이요`~~
    날씨가 마니 풀렷네여~~^^
    또다시 언제 추워질지 모르지만 춥지안아 활동하기도 좋고 기분도 좋네여`~^^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0.12.20
  • 두번째 작품을 만들고 너무너무 설레여서 다른 님들 이야기 듣고 싶어 들렀어요..^^ 작성자 송정하(군산) 작성시간 10.12.20
  • 크리스 마스 이벤트 상품 잘 받았습니다 ^^*
    저보다 아이들이 더 좋아 합니다 ^^* 감사 합니다
    달력에 실린 제 작품 자랑 하고 싶어서 시댁 친정에도 드려야 겠어요 감사 합니다 ~
    작성자 {평택}소잉/은영 작성시간 10.12.20
  • 출석 작성자 김현미(김포) 작성시간 10.12.20
  •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12.20
  • 어찌 이리 시간이 빨리도 지나는 걸까?
    금요일 엘빅송년모임 2차 노래방에서 오프닝으로 마이크를 잡았는데....
    망할 백점이 나와서 즐거운 마음으로 만원을 모니터에 붙였네요.
    작업방 커튼 올렸어요.
    구경들 하시길....꽃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20
  • 토요일 오후내내 드드드~ 봉틀이 돌렸는데 오늘 사진 올릴려고 했는데.. 헉.. 디카만 가지고 오고 연결선을 안가지고 와버렸네요. ㅋㅋ.. 퇴근하고 집에서 올려야겠어염. ㅎㅎ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12.20
  • 이제 정말 올해도 마지막에 접어들었네요.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 되지만 아쉬움이 많은 한해였어요. 남은 시간이라도 더욱 최선을 다해서 보내야겠어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12.20
  • 엊저녁부터 발목이 시큰거려 찜질하고 있어요...아이들 유치원 운동회할때 넘 열심히?달리다가 삐끗했는데 그때부터 한번씩 날잡네요..... 좀 있다 한방병원에 갈려구요... 월요일!포근하네요^^즐건 한주를 보내셔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0.12.20
  • 천안모임 공지알림***천안/소잉티쳐/구현희님의 알림송^^_ 천안 모임 장소 공지입니다.
    많은 분들 참석하셔서 원장 선생님도 뵙고 정보교류도 해요~~~
    천안 쌍용 나사렛대역 앞 행복사다리 시간은 14:00 전화번호 041-573-3004 , 010-4717-2968
    천안, 아산, 배방, 신창, 성환, 평택 등 전철 타고 오시면 전철역 바로 앞이라 찾기도 쉬워요~~~
    좋은 인연으로 즐건 만남이 이루어졌으면 하네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20 '천안모임 공지알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안녕하세요~ 가입했어요~ 활동열심히 할거예요^^ 작성자 서울/김도화 작성시간 10.12.20
  • 자주와서 좋은정보 배우고싶어요^^* 작성자 구미/박정희 작성시간 10.12.20
  • 힘든 주말입니다^^; 알바를 하고 있어서.. 수요일까지니 일 끝내고 열봉하겠습니다..ㅎ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용!!^^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2.20
  • 역시나 바쁜 일요일을 보냈어요...어제하교후부터 심상찮았던 딸내미가 어제 약으로도 안되어서 아침에 병원가서 링거맞고 왔어요...밤새 열나서 끙끙대고 토하고 하더니 아침에는 열이 39도나...오전은 병원에서 다 보내고 집에 와서 식구들 끼니챙기고 마무리한것들 들고 배달까정 했어요...오고가고 3시간거리에 너무 바빠 보여서 조금 거들다 늦은시간이라 와야했어요...애쓰는모습보니 못도와주고온게 내내 뒤를 잡더라구요...다들 행복한꿈들 꾸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20
  • 오늘 가입했어요 많은정보 얻어갈께요 작성자 김정혜 은서맘 작성시간 10.12.19
  • 감기 조심하세요~~아웅~전 감이에걸렸습니다.ㅠㅠ 작성자 경기김윤자 작성시간 10.12.1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