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옷만들기 1단계 티어드스커트 만들었어요... 홈패션만 하다 옷을 만드니 새롭고 너무 재미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마무리 하였어요.. 입힐 딸래미가 없어 울 아들(5세)에게 입혀 보니 여자 옷이라 안 입을라 하더라구요 ㅎㅎ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0.12.01
12월은 저에게 기분 좋은 달 입니다 ,혼자 독학 하다 제대로 배우보고 싶어 센터가서 공부 한지 1년 저에게도 강사자격이 생겼답니다,회사 다닐때도 생리통이 심해서 병가 낸적도 많았고 평소에도 몸이 자주 아파서 끙끙 앓다가도 바느질 하러 센터 가는날이면 언제 아팠나는듯 기운이 나고 힘이 나서 다녔습니다 1년 동안 개근 하면서 다니는게 저에게는 큰 자랑 거리 였답니다 ~ 저희 신랑이 신기해 할 정도 였거든요 <평소에는 집에서 조금만 아파도 누워 있거든요 > 소잉 달력에 제 작품이 두개나 실리고 ~ 바느질은 저에게 즐거움이자 행복 이네요 ~~
오늘 드뎌 옷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홈플문화센터 겨울학기 첫시간이라...처음온분들은..오리엔테이션하기 바빴는데..우린 승진했다고...뒷자리로 물러나서..첫시간부터..재단하고...박고 ... 역시나 연로(?)하신 미싱이라 많이 부려먹지도 못하고ㅎㅎ 티어드스커트가 덜 끝난채로 집으로 왔네요..내일 다 완성해야겠어요..아동사이즈가 130호가 제일 큰거라 일단 그걸로 재단했는데..울딸은..150호 입히거든요..ㅠ.ㅠ (패턴그리는법 대강 배웠으니 사이즈 좀 크게 해서 복습해야겠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