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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획했던 모든일 마지막한달 잘 마무리될수 있도록 힘차게 모두 화이팅!!!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12.02
  • 출첵~ 드뎌 겨울학기 시작했네요.. 저도 하고싶은데 출산이 얼마남지 않아서..ㅜㅜ 배우러 다니시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작성자 화성/우동옥 작성시간 10.12.02
  • 어제부터 안개가 자욱해서 운전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 겠어요~~^.^**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12.02
  • 날씨가 흐려 우울해지려고 할 참이었는데 신랑이 갈비탕 먹으러 가자고 데리러 온다고 준비하라네요..출석만 하고 갑니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2.02
  • 황사가 몰려온데요..
    호흡기질환 있으신분들 외출하실때 마스크 꼭 하고 나가세요.
    작성자 김미선/경기일산 작성시간 10.12.02
  • 바깥의 하늘은..좀 흐리지만..날씨는..어제에 이어 계속 포근해서 좋네요 ..한겨울이 이정도만 되었으면...
    정말..겨울도 사랑할 수 있을것 같은데 ㅋㅋ 어제 홈2단계 작품중 미완성한..식탁커버 완성했구요..
    원형베게커버는..원을 그릴만한게 없어서 울아들한테 컴파스를 달라고 했더니..학교에 두고 안가져왔다더라구요
    건망증이 심한 울아들이 컴파스를 어제야 갖고오는 바람에..오늘에서야 원형베게커버를 재단할수 있게 되었네요
    일요일부터..하려고..펼쳐놓았던 건데 ㅠ.ㅠ..다행이 오늘부터는 배우러 나갈일이 없어서..얼릉..밀린것 다 완성
    해야겠어요...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2
  • 여긴 구름이 조금 수놓은 아직은 맑은아주 포근한 아침임니다
    시간은 아침인데 밖은 아직은검푸른 빛의 새벽 하늘이네요
    오늘도 변함 없는 감사한마음으로 행복하시길바랍니다
    작성자 진해 /양영임 작성시간 10.12.02
  • 오늘도 아침이 회색빛이네요.
    어수선한 세상이지만 즐건 마음으로 많이 웃을 수 있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2.02
  • 제주에 비가 옵니다.. 어제는 봄처럼 따시더니 오늘은 바람도 없고 추적추적 내리는게 봄비 같아요^^ 비오면 신랑한테 호떡 해 달라고 했는데 오늘 만들어 달라고 해야겠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2.02
  • 12월 강의 시작이네요 예장일때문에 6주밖에 못하지만 그래도 할게 태산이예요 ㅋㅋㅋ 오늘도 힘내서 열봉 할께요 다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12.02
  • 어제는 애기가 넘 잘잤어요. 덕분에 엄마도 기분좋게 푹잤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삼천포-김현화 작성시간 10.12.02
  • 출석합니다~~
    오늘도 바쁠꺼같아서 일찍 출석햇어여~~^^
    즐겁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여~~
    저녁에 또 접할께여~
    이따뵈영~~~^^*
    작성자 안산홈/김은아 작성시간 10.12.02
  • 오늘은 새로운 분들을 만날 준비로 긴장되고 초초하고 설레였어요~!~~~ 역쉬~~~참 좋은분들 만났고 흐믓했어요~~~~겨울학기도 행복할듯싶네요~~~~소잉카페에서 새로운삶에 도전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01
  • 오랜만에 다녀가요.안개땜에 더 추운거 같아요 작성자 안동이순복 작성시간 10.12.01
  • 오늘 옷만들기 1단계 티어드스커트 만들었어요... 홈패션만 하다 옷을 만드니 새롭고 너무 재미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마무리 하였어요.. 입힐 딸래미가 없어 울 아들(5세)에게 입혀 보니 여자 옷이라 안 입을라 하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0.12.01
  • 항상 저녁에 출첵을 하는 것 같네요. ^^
    오늘은 알찬 하루를 보냈네요. ^^
    그래서인지 왠지 기분이 뿌듯해요. ^^
    늦은 밤, 좋은 꿈 꾸세요. ^^
    작성자 안산/이정아 작성시간 10.12.01
  • 출석이늦엇습니다~~^^
    오늘은 바쁜하루여서 지금접햇네여`~
    언능 저녁묵고 오늘은 일찍자야겟어여~~^^;
    즐잠들하시고 행복한밤되세여`~~
    작성자 안산홈/김은아 작성시간 10.12.01
  • 12월은 저에게 기분 좋은 달 입니다 ,혼자 독학 하다 제대로 배우보고 싶어 센터가서 공부 한지 1년
    저에게도 강사자격이 생겼답니다,회사 다닐때도 생리통이 심해서 병가 낸적도 많았고
    평소에도 몸이 자주 아파서 끙끙 앓다가도 바느질 하러 센터 가는날이면 언제 아팠나는듯
    기운이 나고 힘이 나서 다녔습니다 1년 동안 개근 하면서 다니는게 저에게는 큰 자랑 거리 였답니다 ~
    저희 신랑이 신기해 할 정도 였거든요 <평소에는 집에서 조금만 아파도 누워 있거든요 >
    소잉 달력에 제 작품이 두개나 실리고 ~
    바느질은 저에게 즐거움이자 행복 이네요 ~~

    작성자 {평택}소잉/은영 작성시간 10.12.01
  • 오늘 드뎌 옷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홈플문화센터 겨울학기 첫시간이라...처음온분들은..오리엔테이션하기
    바빴는데..우린 승진했다고...뒷자리로 물러나서..첫시간부터..재단하고...박고 ... 역시나 연로(?)하신 미싱이라
    많이 부려먹지도 못하고ㅎㅎ 티어드스커트가 덜 끝난채로 집으로 왔네요..내일 다 완성해야겠어요..아동사이즈가
    130호가 제일 큰거라 일단 그걸로 재단했는데..울딸은..150호 입히거든요..ㅠ.ㅠ (패턴그리는법 대강 배웠으니
    사이즈 좀 크게 해서 복습해야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1
  • 이사갈집 공사때문에 하루종일 돌아다녔네요...드뎌 내일부터 공사인데...맡겨두었지만 들여다 봐야겠죠~~~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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