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큰집가서 김장 조금 도왔다고 온몸이 쑤시네요.. 덕분에 김치 많이 얻어와서 뿌듯~~ 오전엔 집에서 뒹굴뒹굴하고, 오후엔 백일떡 찾아서 이집저집 배달하고 왔어요.. 아이 둘 데리고 운전해서 배달하느라 애 먹었네요. 이젠 맛난 저녁 먹으러 갑니다. 아이들 고모가 민물횟집을 해서 거기서 양가쪽 식구들 간단히 식사하기로 했거든요. 집에서 음식 안해서 좋아용~~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1.23
여태 버티다가 위내시경 예약해놓고 왔어요...계속 안좋아서 약먹고 괜찮고 그래서 미뤘는데 어차피 해야할거 같아서...아픈거 참고 있는것도 미련한 짓인거 같고...내몸내가 챙겨야지 아프니 서럽고..신랑도 간쪽으로 안좋아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거든요....이번결과 괜찮다고 나와서 한숨돌리고...내사랑 봉틀이 열심히 돌려볼려구요...요즘 많이 사랑해주는 중이거든요...ㅋㅋㅋ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0.11.23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컴있는 방이 좀 추운편이라 자주 못했는데 오늘은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놓구 컴하고 있읍니다. ㅎㅎ 혼자 있을떈 보일러 잘 안트는 편인데 아가를 생각해서리~~~ 하고 변명을 해봅니당...일찍 이사할줄알고 이것저것 정리했었는데 12월중순이나 돼야할거 같아서 미싱도 다시 꺼냈네요....작성자제주/소잉작성시간1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