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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일찍출석햇어여~~^^ 작성자 김은아/안산홈 작성시간 10.11.24
  • 요즘 돌잔치 준비 하느라 정신이 없네여 출석 작성자 꽃만이 작성시간 10.11.24
  • 오늘 출석 하고 갑니다. 애가 너무 달라 부터 카페에 그냥 출석만 하고 갑니다. 내일 다시 올게요. 작성자 솔잎 작성시간 10.11.23
  • 수업중에 학생남편(군인) 을 통해 뒤숭숭한 소식을 듣고 걱정많은 하루였어요~~~실제로 이런일이 생기니 약간 무서웠어요~~~ 빨리 평화가오고 모두모두 행복해졌으면하네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23
  • 오늘은 아침부터 컨디션이 영~ 별로 였는데...
    저녁까지 그렇네요. ^^;
    하지만, 다른 분들 행복하고 즐거운 저녁되세요. ^^
    작성자 안산/이정아 작성시간 10.11.23
  • 오늘하루 바쁘게 지나갔네요... 편한밤 되시고 행복하세요...
    소식은 빠짐없이 드리도록 노력할께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23
  • 낮엔 정말 따뜻하더니 해가 지니 쌀쌀해졌네요..
    따뜻한 밤 보내시길..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0.11.23
  • 어제 큰집가서 김장 조금 도왔다고 온몸이 쑤시네요.. 덕분에 김치 많이 얻어와서 뿌듯~~ 오전엔 집에서 뒹굴뒹굴하고, 오후엔 백일떡 찾아서 이집저집 배달하고 왔어요.. 아이 둘 데리고 운전해서 배달하느라 애 먹었네요. 이젠 맛난 저녁 먹으러 갑니다. 아이들 고모가 민물횟집을 해서 거기서 양가쪽 식구들 간단히 식사하기로 했거든요. 집에서 음식 안해서 좋아용~~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1.23
  • 출첵이요~~~ 작성자 수원/이은경(더넓은세상) 작성시간 10.11.23
  • 오늘 친구랑 쇼핑하고 이것 저것 볼일보고 맛난 점심도 먹고 왔더니 기분이 좋아졌어용^^ 기다리는 미싱은 아직 오지안고... 내일은 오겠죠... 모두들 식구들을 위하여 맛난 저녁합시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1.23
  • 오전에 주방타올 만들었어요...오늘도 파팅~~~ 작성자 용인/남정숙 작성시간 10.11.23
  • 아직두 배울게 넘 많으네여..예뿐작품들두 많구..기술좋구 감각좋으신 분들두 많구...
    아~~끝이 없는 배움의길...
    작성자 해운대소잉~~~ 작성시간 10.11.23
  • 출석여~~~^^
    오늘 홈1단계랑 옷1,2,3단계 모두올렷담니다~
    근데 너무 이쁘게 잘들하시는거같아여~^^
    모두들 홧팅입니다~
    작성자 김은아/안산홈 작성시간 10.11.23
  • 나른한 오후네요~~ 어제 신랑 생일이라,친구들과 즐겁게 놀았더니 오늘은 조금 피곤하네요~ 체력이 점점 떨어지는거 같아요~~삼실에서 잠시 출책합니당~~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11.23
  • 오늘 가입하고 첫 출첵하네요 작성자 경기도/주신애 작성시간 10.11.23
  • 여태 버티다가 위내시경 예약해놓고 왔어요...계속 안좋아서 약먹고 괜찮고 그래서 미뤘는데 어차피 해야할거 같아서...아픈거 참고 있는것도 미련한 짓인거 같고...내몸내가 챙겨야지 아프니 서럽고..신랑도 간쪽으로 안좋아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거든요....이번결과 괜찮다고 나와서 한숨돌리고...내사랑 봉틀이 열심히 돌려볼려구요...요즘 많이 사랑해주는 중이거든요...ㅋㅋㅋ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23
  • 오늘도 아침먹고..약먹고..또 한참 자다가 배고파서 일어났어요 ㅋㅋ 희한하게도..아파도 배는고파서..꼬박꼬박
    먹게 되네요..잠시후에 작은애가 올시간이라..작은애 간식챙겨주고..또 잘지도 모르지만 ㅎㅎ 그사이 잠깐 출책
    합니다...내일은..홈패션 수업있는 날인데..이번엔 내가 생각한대로 진도를 못나갔네요..오늘까지 약먹고 푹쉬고
    내일은..수업받으러 가야겠어요.(이번주 영어수업은 이틀연속 땡땡이치고..같이 배우는 언니한테 어제오늘 못간
    이유를 문자로 날려주고..쌤한테 전해달라고 했네요..어젠 그럴정신도 없이 잠만 잤는데 오늘은..좀 컨디션이
    돌아오나봐요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3
  • 오늘은 점심을 혼자 먹어야해요~ 혼자 먹는 밥은 정말 맛없는데 ㅠㅠ 저는 독신으로 살기 힘들꺼 같네요~ ^^;; 작성자 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 작성시간 10.11.23
  • 안녕하세요~~오전에 애기 예방접종하구 왔는데..날씨두 흐리구 마니 춥던데..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울산/서정희 작성시간 10.11.23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컴있는 방이 좀 추운편이라 자주 못했는데 오늘은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놓구 컴하고 있읍니다. ㅎㅎ 혼자 있을떈 보일러 잘 안트는 편인데 아가를 생각해서리~~~ 하고 변명을 해봅니당...일찍 이사할줄알고 이것저것 정리했었는데 12월중순이나 돼야할거 같아서 미싱도 다시 꺼냈네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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