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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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시작해봅니다..ㅎ 즐건 하루들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1.23
날씨가 추워요~ 겨울이라 그런지 자꾸 이불속에만 들어가고 싶공~ 자주 못와서~ 낯설어 지네요~ 자주 오도록 할께용^^
작성자
충주/하지숙
작성시간
10.11.23
바쁜일이 계속 되서 자주 출책을 못하게 되네요. 자꾸 인사 나누고 정을 싾아야 하는데 ~ 지금옆집에서 공사중이라 소음이 장난이 아니네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11.23
반갑습니다 요즘 날씨가 추워집니다 김장철이라 김장들 하셧지요 전시댁에서 가져다 합니다 요번에는 김장을 더 맛있게 담아봐야 겠어요 다들 그럼 건강들 챙기세여.....
작성자
홍성/이경자
작성시간
10.11.23
날씨는 춥지만 햇살은 따뜻따뜻!! 향긋한 차 한잔 드시면서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홍천/소잉
작성시간
10.11.23
계절의 변화에 따라 따뜻함이 생각납니다 추워지는날씨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정으로 서로서로에게 나눠지는 마음이길 바랍니다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1.23
늦은밤에 다녀갑니다. GTQ 시험이 이번주라서 열심히 공부해야 될껏같아요 젊은 애들 따라갈려면 연습밖에 없네요 추운 날씨에 건강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수원/정용자
작성시간
10.11.23
늦게 가입했습니다... 등업좀 해 주세여~~~
작성자
지미혜
작성시간
10.11.23
해가 얼마나 짧은지~~~ 여섯시면 컼컴해지네요~~~ 까만 밤길을 뚫고 오다보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목적지를 알고 가는길과 모르고 가는길... 똑같은 과정의 힘든길이지만.. 환한 등불이 기다리는길이 분명히 있더라구요~~~ 앞으로도 열심히 앞을보며 가려구요~~ ㅎㅎ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22
오늘도 추운데 낼도 무지 춥다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김미선/경기일산
작성시간
10.11.22
오늘도 열심히 재봉틀 돌리고 신랑병원이랑 막둥이 병원이랑 순례하고...저녁해먹고 치우고 나니 이시간이네요... 아침을 일찍 시작했더니 좀 피곤하네요...다들 건강 조심들 하시고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22
출첵*^^*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22
토요일에 시댁서 자는데...잠자리가 바뀌어서..꼬박 날밤을 새고..일요일 새벽같이 일어나서 김장을 시작했습니다. 버무려서 김치통에 넣는건..낮1시조금 넘어서 끝났지만...점심먹고...청소하고...설겆이하고..걸레빨고 헹주삶고 울 신랑이 데리러 오길 기다려서...저녁까지 아예 먹고..늦게 집에 돌아왔는데...오른쪽팔이 이미 제 팔이 아니더군요 그래도 배추절이고 씻고 물기빼고..하시느라 고생하신 시부모님앞에서 아픈티도 못내고...뒷마무리까지 완벽하게 다 하고..오느라..어제저녁부터..오늘 하루종일 뻗어서 잠만 잤습니다...영어수업도 못가고..ㅠ.ㅠ..내일도..못갈것 같지만...김장끝내놓으니 맘은 홀가분하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2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소잉님들 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11.22
반짝 추위가 또 온답니다!다들 건강 잘챙기자구요~^^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0.11.22
오늘 하루도 이렇게 바삐가네요^^ 즐건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1.22
소설이라... 우리 횐님들 진짜 결인가봐여 래도 맘만큼은 움츠리지마세요!!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1.22
사무실에서 노인요양시설에 김장 봉사갔다왔어요.... 부끄럽게도 봉사는 처음이랍니다.... 큰 보탬이 아니였음에도 여러번에 걸쳐 감사하다 말씀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 몸은 고되나 기분 좋은 하루였답니다.
작성자
홍천/소잉
작성시간
10.11.22
옷만들기 도전해 볼려구요 급하게말고 천천히 해봐야겠어요 애기 낳으면 할 수있는 기회가 없으니까요 요 며칠은 날이 춥지 않아서 이불 빨래 좀 했어요 겨울 되면 더 못 할테니까 조금씩 해놔두어야겠어요 어제는 딸둘이랑 동네를 돌다가 힘들어서 남편한테 콜했어요 큰딸 실내화도 살겸 해서 나왔는데 결국 집 앞 마트에 가서 샀어요 알고 보니까 가게들이 다 쉬는 날인거 있죠 허탈했어요 운동삼아 나오긴 했어도 못사고 남편을 불러서 자주 밖에 나가는 스타일이 아니라 잘 몰랐던거죠 뭐~~~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0.11.22
출석합니다.
작성자
미싱짱
작성시간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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