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아울렛은...몇주째...가자고 졸라댔는데...결국 오늘도..신랑이 너무 피곤해해서 못가고...주문진오징어축제 마지막날이라고 거기 갔다가 차막혀 죽는줄 알았어요 ㅋㅋ 관광버스도 많고...사람도 엄청많고...잠깐 서울에 무슨 시장 온 걸로 착각할 정도였네요 가끔 주문진에서 생선사다가 먹곤하는데...오늘은...오징어도 싹 팔리고... 다른생선 사러 그 비좁은 시장을 돌아 다닐 엄두가 안나서..그냥..항구근처 식당에서 오징어순대, 오징어튀김, 오징어회,잔치국수 시켜서 먹고...시내에 와서 울아들 운동화 사주고 (생일선물을 이제야 사주네요...여주아울렛 가서 사주려고 했는데ㅜ.ㅜ) 방금 들어왔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17
날씨가 너무좋아 애들델꼬 울산대공원엘 다녀왔어요..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이 넘 많더라구요..햇살도 너무 강하고...도시락 싸들고 가서 맛나게 잘 먹고 놀다 왔더니 피곤하네요...이제 좀 쉬다 저녁해야하겠군요..모두들 맛난 저녁 드세용^^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0.10.17
이제 컴도 고치고 입덧두 조금씩 나아지구해서 이렇게 인사드려요 ^^ 집에서 맨날 할일없이 뒹굴고만 놀아서 넘넘 심심하네요~~ 저 드뎌 집사서 이사한답니다. 음하하하하 완전 기분좋아요....임신중에 이사해야해서 좀 걱정은 되지만 아기 태어나기전에 이사하는게 좋을꺼 같아서 좀 무리하기로 했답니다. 뭐 포장이사할꺼라 그리 힘들진 않을꺼라고 하네요~ 이사갈집도 용역불러서 청소하려구요...제가 했다간 음....쓰러질꺼같아서리....좀 힘든일이있어서 지쳐있었는데 씩씩한척하느라 좀 힘들었던제게 이젠 조금씩 기분좋은일만 생기네요~~작성자제주/소잉작성시간10.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