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돌깨고 왔습니다...늘 영어수업시간마다 느끼는 거지만...제가 학교다닐땐..이렇게 재밌게 영어를 갈쳐주시는 쌤이 없었는데(그때부터 영어가 좋았더라면..지금쯤은??)그런데..여기는..2시간내내..수업이 너무 재밌어서 어쩜 그리 시간이 빨리가는지 ㅋㅋ 홈패션도 마찬가지로 수업시간이 너무 휙 지나가는것 같은데...내가 좋아서 배우는건...다 재밌는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담주 목요일에..강릉소잉 2번째 모임이네요..첫모임때보다 더 많은분들 오셔서..즐거운 시간되었으면 좋겠구요..이번엔..꼭 우리모임이름을 정했으면 좋겠네요.(단순한 소잉모임보다는..특별한 이름을 지어주세요)당첨자는 이달치 회비면제 해드립니다.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12
다들 안녕하세요. 하고싶은 공부를 좀 하느라고 시간이 잘 안나네요. 배움이란 나이가 없다고 하더니 뭐 하나를 듣자마자 돌아서면 잊어버리니 배움도 나이가 있기는 한가 싶더라고요. 성과의 차이가 두드러지게 난다 싶네요. 그리고 머리를 쓴다는건 배도 참 빨리도 고파지더라고요. 밥굶지 마시고 다들 맛난 점심 드시고 열심히 배우세요. 작성자서울/김장연작성시간10.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