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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작성자 안동이순복 작성시간 10.10.12
  • 출석합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10.12
  • 오늘도...돌깨고 왔습니다...늘 영어수업시간마다 느끼는 거지만...제가 학교다닐땐..이렇게 재밌게 영어를 갈쳐주시는 쌤이 없었는데(그때부터 영어가 좋았더라면..지금쯤은??)그런데..여기는..2시간내내..수업이 너무 재밌어서 어쩜 그리 시간이 빨리가는지 ㅋㅋ 홈패션도 마찬가지로 수업시간이 너무 휙 지나가는것 같은데...내가 좋아서 배우는건...다 재밌는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담주 목요일에..강릉소잉 2번째 모임이네요..첫모임때보다 더 많은분들 오셔서..즐거운 시간되었으면 좋겠구요..이번엔..꼭 우리모임이름을 정했으면 좋겠네요.(단순한 소잉모임보다는..특별한 이름을 지어주세요)당첨자는 이달치 회비면제 해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2
  • 출첵이용.....이제 담쭈 목욜이면...강릉쏘잉2차 모임이네용...여러곳의 장소가 나왔는데요...일단은 시내 문화의 거리에 있는 안채쌈밥 집으로 정하게 될꺼같습니당...자세한 통보는 강릉쏘잉 회장님과 얘기하고 공지하겠습니당.
    작성자 강릉/김현숙 작성시간 10.10.12
  • 출첵이여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0.10.12
  • 집에서 취미생활로 하고 있는데요.. 여기가 도움이 많이 되네요.. 더 많이 보고 싶은데 어떤 활동을 해야 등업이 계속 되는건가요?
    작성자 안양/안은영 작성시간 10.10.12
  • 오늘도 올리고 도장~꾹~~~~~~~~~~~~~~~~~~~~~~~~~~~~~~~~~~~~~~~~~~~~~~~~!
    날씨가 선선해 지니까 인제 좀 두꺼운 원단 보게 되네요.
    원단 지름신 오겠어요. 신랑한테 눈치보이고... 고민되용 ^^
    작성자 사천-김현화 작성시간 10.10.12
  • 우연히 알게 되어서 들어 왔어요. ^^ 작성자 서울/송흥순 작성시간 10.10.12
  • 다들 안녕하세요. 하고싶은 공부를 좀 하느라고 시간이 잘 안나네요. 배움이란 나이가 없다고 하더니 뭐 하나를 듣자마자 돌아서면 잊어버리니 배움도 나이가 있기는 한가 싶더라고요. 성과의 차이가 두드러지게 난다 싶네요. 그리고 머리를 쓴다는건 배도 참 빨리도 고파지더라고요. 밥굶지 마시고 다들 맛난 점심 드시고 열심히 배우세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10.12
  • 화사하게 웃으시는 화욜되세요 ^0^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0.12
  • 드디어 천도사고... 미싱도 사고... 막무가내로 도전할 재료들을 구입했어요~~~
    무작정 따라하기~~~ 첫번째 도전인데////ㅎㅎㅎ 빨리 만들어 ㅂ고싶네요~~~^^
    작성자 서울hyoyeuni 작성시간 10.10.12
  • 서울 갔다가 고생만 하고 왔네요...불꽃축제한다고 길이 엄청 막혀서리 ...휴~...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10.11
  • 다녀갑니다...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10.11
  • 제법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0.10.11
  • 잘지내셨나요...요즘제가 우리서방님 애를태우네요 저때문에 수척해진 모습이 오늘따라 맘이찡하니 미안합니다
    이제야 부부에 소중함을 알았어요 소잉여려분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1
  • 오늘은 날씨가 잔뜩흐려있어서 그런지 기분도 찡찡하고 맘이 개운치가 않았어요 흐린날보다는 환하게 햇빛이 비쳐주는게 좋지요 소잉님들 좋은밤되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10.11
  • 신랑 차 수리비로 80만원이 나왔어요. 에효~ 왠만한 한달급여 나왔네요. 이걸 콱~ 팔아버리던가 해야지. 에효~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10.11
  • 입맛두 없는데 기분까지 다운이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11
  • 넘 오랫만이죠? 얼마만에 들어오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막내여동생 결혼준비로 요사이 정신이 없습니다.
    제가 한곳에 정신이 팔리면 다른곳에는 도통 신경을 못쓰거든요...
    주말마다 나다니게되니 요사이 남편눈치, 시댁눈치를 보게 되네요...
    후딱 시간이 흘러서 일상으로 어여 돌아왔음 싶네요....
    작성자 대전/김현주 작성시간 10.10.11
  • 가입했어요~ 반가워요^^* 작성자 경남/손현정 작성시간 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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