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태풍에 무사하세요? 새벽에 바람소리에 깨서 베란다창을 죄 닫았어요. 태풍이 불 때는 살짝만 열려있어도 안되거든요. 암튼 오랜만에 본 태풍이었는데 정말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애들은 등교시간 늦춰졌다고 좋아하더라구요. 꼬맹이들이 죄 있어서 전 정신없었네요. ㅎㅎ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02
오늘아침 뉴스를 보니 아침 출근길 여성이 태풍으로인해 걸어가다가 넘어지더군요..가로수에 나무들도 많이 껶여있구요..이곳 광주는 잘 넘어간것 같은데 다른분들은 피해 없으셨는지요...태풍후 오늘 날씨는 다시 찜통 더위네요..채소나 과일값이 폭등한다는데 큰일이에요...모두들 몸과 마음이 건강하시길 바랄게요..작성자광주-김혜란작성시간10.09.02
모처럼 베기바지 만들고 휴식모드....^^ 모두들 부지런히 작품활동들 하시는데 전 뭐 바쁘다는 핑계아닌 핑계....태풍이 더위를 다 가져가지는 못했나봐요...은근 후덥지근 하네요.....그래도 바람이 시원하니 좋은날....남은 하루 행복하세요작성자울산울주/홍은주작성시간10.09.02
애들 등교하고 난 뒤부터..태풍급 바람이 시작되길래...우리집 바깥쪽 창문이란 창문은 다 닫았네요 그런데..아직까지..바람이 거세서..애들 하교길이 걱정이 됩니다..어제도..울 작은애때문에..새벽에 해열제먹이고...물수건으로 닦아주고..열내리는지 지켜보느라..2시간 정도 잠을 설쳤더니..오늘 오전에 아주 깊은 잠을 자고 일어났습니다...낮잠이 아니라 밤잠 처럼 자고 일어났더니..아직도 잠이 덜깬것처럼 몽롱하네요...저도..컨디션이 엉망이라서...힘이드네요..그래도..아자아자...견뎌내야겠죠? 지금은 얼릉 바람이 잦아들기를 바라면서..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