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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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들려 출첵만하고 갑니다.
무더위는 한풀 꺾인듯하네요!!^^ 즐건하루 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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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날씨가 화창해서 기분까지 좋네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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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한풀 꺾인것 같아요..요즘 자주 내리는 비에 모든분들 감기조심 하시고..건강관리 잘하셔요..그리구 오늘도 기분최고인 하루 보내시구요
작성자
광주광역-김혜란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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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합니다..한주도 힘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나은정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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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마지막 월요일 입니다. ㅋ
뭐 평소엔 별 의미가 없지만.. 출근하는 마지막 월요일 이네요.. ㅋ
하늘이 맑아서.. 넘 기분 좋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ㅋ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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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 이번주 금요일 충주 이마트 가을 학기가 시작됩니당~ 앗싸븅~ㅎㅎㅎ 어여 어여~ 어여~ 패키지가 와서 예습할 수 있었음 좋겠어여^^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
작성자
충주/하지숙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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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커피를 마시니 아직 덥네요. 보람찬 한 주 되세요.^^
작성자
구미 윤인자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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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녀 출석해용...시골에 한달간 살다가 창원 언니집으로 왔어용...그야 말로 시골에 박혀서 비오면 방콕 ..날 좋으면 토란 벳기고..ㅎ 촌 아가 다 되었네용..살두 제법 타공.ㅋㅋㅋㅋㅋㅋ 이제 자주 소식 전할께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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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에 다녀갑니다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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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영상 빨리보고싶당. ..오늘가입해서리...
작성자
천안(김남희)
작성시간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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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잘보고 갑니다.감사해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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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소잉소식-기타/UCC } 게시판에 청바지 단 살려서 줄이기 동영상 올렸습니다.^^ 보시고 시도한번 해보세요.중요한것은 핀정리하고 하셈.-한번해서 안되니 몇번 연습하고 좋은 청바지는 시도하세요.**^^** 오늘은 오전교육하고 오후엔 방문출강 교육했음다.일요일이라고 잠시 한잠자고 일어나서 아들 편집하는데...글쓰기 도와주고 ~하루가 엄청 기네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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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뜰앞에서 풀벌레 우는소리가 요란함니다 소잉 여러분 좋은밤에 고운꿈꾸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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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려서 무척 쌀쌀하네요.
콜록콜록!!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김미선/경기일산
작성시간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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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하기 좋은 계절이 이제 얼마 안남은듯 저녁이되니 제법 쌀쌀하네요 작은아이가 감기 증세가 있는데 이제 또 병원에 출근할때가 다가온것같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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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엄청 더웠는데 시원한 소나기가 주룩주룩~~ 어느새 시원해졌어요.. 오랜만에 낮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남편이 감자 부침개 먹고싶다해서 갈고부치고~~ 에고에고 다시 더워 죽습니다.. 자주뵐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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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땐 전어구어 된장찌게랑 맛있게 먹으럽니다 어제친구가 전어을 좀주길래 소금에 간을해났거든요
서방님도 쉬시는 날이고 다른때보다 좀일찍 해먹으러구요... 때마다 우리아들딸 생각이 나네요
잘챙겨먹고 있는지...아픈덴 없는지... 부모의 맘인가 봅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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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들 만나 수다떨고 왔네요....제주시와 산은 비가 오던데 서귀포는 비가 안왔나봐용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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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무섭게 와요 ㅠㅠ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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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my birthday라고...엄청 울거 먹어서...외식도 하고 애들한테도 처음으로 선물이라는걸
받아봤답니다...특히나 울딸은...지가 갖고 싶은걸로 엄마선물을..3가지나 사가지고 왔고...울아들은...엄마선물은..싼걸로 제가 사고싶은 시계는 비싼걸로 사가지고 왔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울애들 키우고 처음으로 받아보는 선물이라 맘이 흡족했습니다...저녁엔 남동생한테 누나 생일인데...뭐 없냐고..해서 보쌈먹으러
가서...동생한테 얻어먹고 (원래 공짜가 맛있잖아요 ㅋㅋ)...그리고 신랑한테는 지난달에 재봉틀로 생일선물을 미리 땡겨받은지라...아침에...사들고온 케익으로...만족했답니다 ㅎㅎㅎ오늘까지..울거먹으면 욕하려나?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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