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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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컴앞에 앉아있는게 힘이들어 인사만하고 가네요~~ 올만에 봉틀이좀 잡을까하는데...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네요~~ 그래두 움직여봐야겠어요...자꾸 누워있으니 머리가 더 아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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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잉
작성시간
10.08.27
이제야 가입하네요~~어느덧 3개월이 지나고 무언가를 혼자 만들어 보기도 하고,,, 생활의 활력소가 되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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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김재희
작성시간
10.08.27
어제 저희 아들학교는 개학했답니다. 아직 개학하지 않은 학교도 많던데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요즘 목감기가 유행이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좀 선선해져서 활동하기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모두 힘내서 오늘도 열심히....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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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진수정
작성시간
10.08.27
모두들 점심식사 갔는데 저만 사무실을 지키고있어요ㅡㅡ 새벽에는 비가 억수로 오더니만 지금은 그쳤네요 비가 그치고나면 나무들이 물을 머금고 푸르른게 넘 좋아보여요!! 점심 맛난거 드시구욤... 즐건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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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8.27
하늘이 깜깜한게 비가 오다 그쳤는데 또 쏟아질듯 하네요...다행이 비가 내려서 날씨는 시원해 진듯 해요...지금 마법에 걸려 너무 아픈데 아들이 밥 달라네요..하루 빨리 개학을 해야할텐데 말이죠....오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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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8.27
간만에 들러서 출첵하네요.. 다리 깁스 하고 있는바람에 자주 들어오지도 못했네요.. ^^*
작성자
부산/오진영
작성시간
10.08.27
취직해서 오랫동안 카페에 못들어 와봤네요....그래도 그사이에 가방하난 만들었답니다..^^ 여기는 비...하늘이 어두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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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유서영
작성시간
10.08.27
서울다녀왔어요.. 제대로 서울구경했어요.. 지하철 노선도 하나들고 본사까지 찾아갔으니 대단(?)하죠? 심한길치거든요.. 지하철 울렁증에 서울울렁증까지 있었는데 요번에 싹~~~없애고 왔어요.. 참~~ 강릉홈프러스 가을학기 수강신청하신 분들은 9월1일 첫째주는 쉽니다.. 둘째주에 개강하니 착오없으시길 바래요.. 재봉기 수리를 하고 시작하려는 겁니다.. 아직고민중이신 분들은 한번 와보세요.. 제대로~~ 재밌게~~ 재봉틀을 배울수있는 좋은 기회거든요.. 환영합니다..많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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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27
가을인가 봅니다. 며칠 그렇게 내리고 울더니 하늘이 확실히 높고 푸르네요~~~~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출첵합니다.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08.27
오늘은 오랫만에 햇살이 비추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김포 송은희
작성시간
10.08.27
안녕하세영^^어째 비가와도덥고 빨리 가을이왓으면 좋겟어영 ㅠ 오늘도 즐건하루보내세영~~
작성자
경기시흥(현애)
작성시간
10.08.27
금욜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서울/이경화
작성시간
10.08.27
좋다고 해서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라 멀리 있다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해서 소홀하지 말라 악(惡)을 보거든 뱀을 본듯 피하고.선(善)을 보거든 꽃을 본듯 반겨라.오늘도 소잉 가족 여려분 하이팅^^*
작성자
物流管理
작성시간
10.08.27
신랑 친구네집 갔다가 저녁먹고 집에와서 씻고 정리좀 하고 애기 재우니 이시간....오늘은 1개 만 완성~....1개는 마무리를 못했네요.....낼 마무리 해야징.ㅋ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8.27
오늘 좀 선선했어요 이제 더위는 그만인가? 그랬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26
오늘하루 특별히 하는일없이 혼자보냈네요 아직 대문밖을 나가보질 않았는데 저녁준비 하려니 반찬거리가 없어서 수퍼라도 가봐야 할까봐요. 어젠 시원해 좋았어요... 그런데 오늘온도는 33도라해요 이제좀 빨리 가을이 왔으면 싶어요 좋은저녁시간 모두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6
출책입니다~ 가을이 시작된것 같아서 좋아요~
작성자
논현/김인영
작성시간
10.08.26
안녕하세영^^ 비가오니 덥지않아 살거같아영 오늘도 즐건하루보내시와영^^
작성자
경기시흥(현애)
작성시간
10.08.26
저 신청한 강좌 폐강 됐어요 흑..ㅠ.ㅜ 너무 슬퍼요....
작성자
천안/이지연
작성시간
10.08.26
오늘 모처럼 일이 없어 집에 있어요 간만에 들어오 청바지리폼 가방을 보고 봉트리에 대한 열정이 다시 살아납니다. 지금 만들어 봐아죠......
작성자
서울/전정원
작성시간
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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