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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분들 모임을 가질려고해요...관심있으신분들은 알림방 참조해주요...아이들 개학도 하고 주중에 시간되시는분들은 의견주세요..여기 많이 보실것 같아 알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8.24
  • 지난 일요일에 작은딸이 공포영화를 본모양인데 많이 놀랐나 자꾸 마음이 진정이 안돼고 장면 장면이 떨올라 무섭다고 그러네요. 한약방에가서 놀란마음을 진정해줘야 하나 자꾸만 힘들어하니 걱정이 되네요. 오늘도 많이 더울거같은데 잘이겨내시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8.24
  • 거이 밤을 꼴딱 세우다시피 했네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낼지 벌써 부터 피곤합니다 아이들이 번갈아 가면서 깨고 물달라 덥다 보채는바람에 잠도 못잤네요... 피곤하지만 그래도 하루 일과를 시작해야겠지요? 오늘하루도 보람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8.24
  • 아침 저녁으론 시원한 바람도 좀 부네요. 마지막 남은 더위 잘 이겨내세요.^^ 작성자 구미 윤인자 작성시간 10.08.24
  • 비가 내려서 살겠당....했더니 그래도 33도네요...후딱 10월달이 왔음 좋겠어요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08.24
  • 낮에 비가 와서인지 아님 처서가 지나서인지 밤공기가 선선하네요 ㅎ.. 내일은 바뿐하루~~ 모두모두 힘내세요!! 작성자 천안/이지연 작성시간 10.08.24
  • 다른지방은 비도 온것 같은데 제주는 폭염이네요~ 일하며 돌아다니다 보니 정말 덥네요,,더위에 입맛이 없었는데 친정에서 백숙을 먹고 왔어요,,더위가 빨리 지나갔음 좋겠네요..참 제주 소잉회원분들 이번주 수업나오세요~~~연락처를 받았는데 메일에서 읽히지가 않아서요..이거 보시는 분들 나오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8.23
  • 친정 아버지 건강이 안좋으셔서 요즘은 제대로 출근을 못하였네요 요즘 열대야로 몸살도 나네요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0.08.23
  • 하루종일 몸상태가 안좋아 입맛도없고 축늘어지는게 너무힘이드네요...모두들 요즘처럼 더운날에 건강조심 하시며 잘지내도록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23
  • 오늘두 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가네여...
    하루종일 동네 아줌니들이랑 놀았네여...
    ㅎㅎㅎ 집이 난장판입니다...아가들두 자구....잘려구 누웠다가..함 들어와밨어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8.23
  • 강릉은 열대야~~ 열이 많은 신랑이랑 울아들은 에어콘 끄면 잠을 못자요... 그래도 오늘은 쬐금 살랑 바람이 부네요...
    작성자 강릉/선영아 사랑해! 작성시간 10.08.23
  • 비가 자주 오네요...이제 그만 더웠음 좋겠어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8.23
  • 너무 오랜만이네요 자주 들어 오도록 노력하겠어요*^^*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23
  • 낯에는 좀 더웠는데 지금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저 출책이요. 작성자 김해 권용숙 작성시간 10.08.23
  • 다시 여름이 온것같아요 건강들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구미/선경 작성시간 10.08.23
  • 애들방학동안 저도 긴휴가를 가졌었는데 오늘부터 일상으로 돌아갔어요. 꼬맹이들 왔는데 녀석들 안 본 사이 많이 컸더라구요. 서로 반가운 마음으로 재밌게 놀다가 갔어요. 비가 와서 기온이 조금 떨어져서 지내기가 한결 좋더라구요. 중부지방은 이번주 비소식이 많더라구요. 오늘 천둥치고 비가 내리다가 금방 그치고 변덕이 심했는데 비가 그치고 해가 나면 바로 덥더라구요. 그래도 2도정도 떨어졌다고 너무 좋았어요. 지난번에 한 식혜를 애들이 잘 먹어서 오늘 다시 합니다. 꼬맹이들이 자기네들도 챙겨달라고 하네요.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23
  • 출첵합니다.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08.23
  • 주말에 우도가서 처음이자 마지막 물놀이 했네요~~
    오늘도 여전히 무더운날이예요~
    정말 이러다 더위먹을꺼 같아요~~~ 더위조심들하세요 ^^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08.23
  • 어제는..시어머님생신이라...아침일찍 일어나서...음식만들고...시누이 차로...오전11시에
    출발해서 동해에 갔다가 저녁6시쯤 집에 돌아왔는데...머리도 아프고..몸도 무겁고..
    힘든 하루였습니다...오늘은..아침부터..영어회화 배우러 갔다오느라...오전이 어떻게
    갔는지...모르겠네요..영어수업끝나고 집에오자마자 애들 점심챙겨주고..오후엔 또
    친구가 경주투어때문에 물어볼게 있다고 차한잔 하자고 해서 만나서..한시간반 수다
    떨고..이제 방금 집에 오자마자 출책합니다...근데 또 오늘저녁에 애들 구몬수업이
    있어서 청소해야 될 것같아서... 바로 또 나가야 될것 같아요..오늘 너무 덥습니다...
    잘 버티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23
  • 정회원 어떻게 되나요 작성자 까투리 작성시간 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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