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작은딸이 공포영화를 본모양인데 많이 놀랐나 자꾸 마음이 진정이 안돼고 장면 장면이 떨올라 무섭다고 그러네요. 한약방에가서 놀란마음을 진정해줘야 하나 자꾸만 힘들어하니 걱정이 되네요. 오늘도 많이 더울거같은데 잘이겨내시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8.24
애들방학동안 저도 긴휴가를 가졌었는데 오늘부터 일상으로 돌아갔어요. 꼬맹이들 왔는데 녀석들 안 본 사이 많이 컸더라구요. 서로 반가운 마음으로 재밌게 놀다가 갔어요. 비가 와서 기온이 조금 떨어져서 지내기가 한결 좋더라구요. 중부지방은 이번주 비소식이 많더라구요. 오늘 천둥치고 비가 내리다가 금방 그치고 변덕이 심했는데 비가 그치고 해가 나면 바로 덥더라구요. 그래도 2도정도 떨어졌다고 너무 좋았어요. 지난번에 한 식혜를 애들이 잘 먹어서 오늘 다시 합니다. 꼬맹이들이 자기네들도 챙겨달라고 하네요.ㅎㅎ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23
어제는..시어머님생신이라...아침일찍 일어나서...음식만들고...시누이 차로...오전11시에 출발해서 동해에 갔다가 저녁6시쯤 집에 돌아왔는데...머리도 아프고..몸도 무겁고.. 힘든 하루였습니다...오늘은..아침부터..영어회화 배우러 갔다오느라...오전이 어떻게 갔는지...모르겠네요..영어수업끝나고 집에오자마자 애들 점심챙겨주고..오후엔 또 친구가 경주투어때문에 물어볼게 있다고 차한잔 하자고 해서 만나서..한시간반 수다 떨고..이제 방금 집에 오자마자 출책합니다...근데 또 오늘저녁에 애들 구몬수업이 있어서 청소해야 될 것같아서... 바로 또 나가야 될것 같아요..오늘 너무 덥습니다... 잘 버티시길 바래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