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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싸 ! 제가 정회원으로 등급UP 됐다네요. 이거 무지 좋은거죠? 히히 자주도 못들어오는데...기분짱!!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0.08.13
  • 친정 아버지께서 병원에 입원 하시는 바람에오랜만에 출석하네요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0.08.13
  • 참 오랫만에 출책합니다.. 많이 후덥지근한 날씨네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오산/소잉 작성시간 10.08.13
  • 이제 일끝나고 잠깐들어와봅니다..집안일좀 대충해놓고 다시 바느질을 시작하려구요 오늘 문화센터에서 하다남은것도있고..오늘도 일찍잘수있을지..오늘은 너무 피곤하네요 작성자 송탄 최선아 작성시간 10.08.13
  • 안녕하세요^^ 이제 홈패션을 처음 접하는 신참입니다. 모든게 새롭고 흥미롭네요. 좋은 카페 자주 오겠습니다. 작성자 웃시엘 작성시간 10.08.13
  • 출석해염 작성자 구미/선경 작성시간 10.08.13
  • 출책합니다. 더위가 한풀꺽이어서 시원해요 작성자 김해 권용숙 작성시간 10.08.13
  • 실내를 벗어나면 참 후덥지근하고 기분 나쁜 날씨이지만 글럼에도 불구하고 알찬하루 보내어 기분은 좋습니다
    나를 발전시키는일은 참 행복한것같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8.13
  • 오늘도 폭염인가요^^ :밖에 나갔다고 숨막혀 죽을뻔 했어요 ㅠㅠ 작성자 서울-희정 작성시간 10.08.13
  • 오전엔 어딜 다녀오느라 시간 다보냈네요...이제야 집에왔는데...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쏟아지진않을까 돌아다니면서도 불안했는데 다행히 집에올떄까지 쏟아지진 않네요...집이 너무 습해요...이런날은 정말 기분전환이 필요한날인거 같아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08.13
  • 너무 시원해졌어요.,..살맛납니다..ㅋㅋ 작성자 강릉/김현숙 작성시간 10.08.13
  • 하늘에 구름이 가득 비가 한바탕 쏟아질듯한데 불안하네요..밖에 또 이불 두장 널어놨거든요... 6살 딸래미 밤에 지도 그리는거 어떻게 하면 멈출까요??? 밤에 잠을 넘 깊이 드니 깨워서 뉘이자니 저 또한 밤이 피곤하고...에휴 애 키우는거 쉬운게 하나도 없는듯 하네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8.13
  • 이상기후 현상으로 오늘또 비가 온다고 하더니 안산은 그저 살짝 뿌리기만 하네요
    중부나 남쪽은 비많이 왔다고 하시더라구요
    날씨는 흐리지만 마음만은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8.13
  • 오늘 장날입니다 냉장고가 텅비어 시장다녀 왔네요 한가방 지고오려니 땀이많이나 오자마자 던저놓고 에어콘부터 틀었어요 요즘은 이곳에 마트에가면 비싸기만하고 야채나 과일은 싱싱하지도 않아요 생선도 장날사야 맛있는거 같아요 오늘 저녁반찬은 걱정없겠어요~오늘하루 남은시간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3
  • 삼실에서 출책이요~할일이 많은데 뭐부터 해야할까 생각만큼 몸은 따라주질 않네요~날씨탓인지 몸이 축 쳐지네요~그동안 봉틀이 진도가 안나갔는데 어제는 옷을 하나 완성했네요,,제 애가 생겨서 입혀봤음 좋겠네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8.13
  • 태풍두 가구....울 아가들두 어린이집가구....열봉하다가...오늘은 두개만 올릴랍니다...
    ㅎㅎ 오늘 두개 한건 아니구여...어제 한거랑 오전에 한거랑...
    남은 시간은 셔야 겠어여...태풍때문에 베란다가 눅눅해서 청소할랍니다...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8.13
  • 오늘 새벽엔...추워서..한기가 들어 깨서는..창문닫고 잤는데...오늘 아침 역시...싸늘하네요?..
    더구나 비까지 한번 뿌려주고....요즘...맘이 잘 안잡혀서...(가는 여름이 아쉬워서
    그런가?? ㅋㅋㅋ)...봉틀이도 쉬엄쉬엄..그래도..오늘은...우리부부 베게커버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지난번에..동생내외것 만들어본 기억과 경험을 되살려서...재단을 잘
    해서..천 덧대지 않고...잘 만들어봐야겠어요...(그래도 봉틀이할때는..아무 생각이
    안나서...좋네요.)오늘 하루도...즐겁게 보내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3
  • 비가 오고.. 집안 온도가 4도나 내려갔네요..^^
    한여름에 더워서 고생하다.. 잠깐 가을 느낌도 느끼고 좋긴 한데..
    밤에 넘 추웠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8.13
  •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8.13
  • 크면서 엄마가 항상 결혼 늦게하라고 하셨는데 이제는 여기저기 선자리 알아보시느라 정신없으시네요
    ㅡㅡ;; 30살을 앞두고 살짝 불안하기도 하공... 어디를 가야 내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ㅋ ㅠㅠ
    작성자 부산/석미경 작성시간 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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