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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피해 없으시죠? 비가 정말 많이 내리네요. 낮에도 오락가락하면서 꾸준히 많이 내리더니 어두워지니까 번개도 자주 치고 장난이 아닌 것 같아요. 오전에 생각없이 나갔다가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버스에서 내려서 걷는 동안은 조금 와서 무사히 올 수 있었어요. 내일도 많이 내릴 것 같은데 다들 비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16
마음 시원해지시라고 강릉 소식 전할께요.. 저는 경포대근처에 살아요.. 벌써부터 북적대는 인파로 약간 피곤하지만 운전하면서 옆으로 보이는 바다는 피로를 잊게해줍니다.. 지난수욜에는 이경애샘하고 바다보면서 커피마셨어요.. 조금 시원해졌나요? 소잉여러분 !! 힘내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16
비가 많이 내려서 퇴근하는뎅.. 힘들었어요. ㅎㅎ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7.16
비가 많이 내리고 있네요... 덕분에 낮의 더위가 가시고 시원한 밤입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홍천/소잉
작성시간
10.07.16
출책이요
작성자
왕주먹
작성시간
10.07.16
비가 너무 많이 내리네요 다들 비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작성자
논현/김인영
작성시간
10.07.16
비가 올거면 확실이 오던가....왔다 말았다를 반복하네요~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7.16
비가 천둥번개 동반하고 무지하게 마니마니 내립니다. 커피한잔에 이곳을 들립니다.
작성자
서울/전정원
작성시간
10.07.16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마음까지 축 처지네요.
작성자
김해 권용숙
작성시간
10.07.16
올만에 비가 많이 옵니당.. 이런날 봉틀이를 돌려야 하는데요~ ㅎ
작성자
인천/천지혜
작성시간
10.07.16
날씨가 후텁지근하네요. 그래도 기분만은 상쾌하게 보내자구요~~
작성자
천안/박주미
작성시간
10.07.16
장마가 시작입니다 먼저 눅눅하고 습기가 많아지겠지여 주부님들은 먼저 빨래 말리기가 아주 걱정이구요 다음주 부터는 무지하게 덥담니다 삼복더위이니 안그렇겠어요 소잉님들 휴가도 다녀오셔야하고 빨리 더위가 도망가 버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시간들 만긱하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7.16
서울에서 결혼한 조카가 직장일 때문에 이곳에왔다 집에다녀갔어요. 점심도 내손으로 못해주고 금방갔는데...이모에도리을 못한것같고 맘이서운하고 미안하네요. 가는모습에 눈물이 나더라구요~그래도 결혼해 자리잡고 열심히 사는모습이 대견스럽고 든든합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16
w저두여
작성자
서울-희정
작성시간
10.07.16
비가와서 그런지 어제 더위는 조금 가신듯 하네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7.16
쫄쫄이 원피스 만들어 볼려는데.. 쉽지가 않네요... 여기 글 올려놓은거 보면 쉬워보이는데...ㅎㅎ 역쉬 고수님들은 다른가봐요... 고무줄 실이 휘리릭 풀려서.. 잘 안박히고.. 박혀도 뭉치고 그러던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장력조절도 어떤분은 올리라 하고.. 어떤분은 내리라 하고.. 그것도 어렵구요... 대리점에서는 실고무줄은 될수 있음 쓰지 말라 하시는데.. 어찌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고수님들 도와주세요~~~ㅠㅠ
작성자
여수/김 선
작성시간
10.07.16
이불을 만들고나서 진도가 나가지 않네요~봉틀이가 넘 쉬고 있어요,,드뎌 옷만들기도 시작을 했답니다~~얼른 만들어서 조카가 입은 모습을 보고싶네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7.16
오늘도 역시 날씨는 덥네요... 오늘은 주방장갑을 배우러 간답니다. 수업시간내에 완성할 수 있을지 고민이예요.. 만들어서 친구 선물해 주겠다고 큰소리쳤는데 예쁘게 바느질해서 선물하고 싶어요.. 오늘도 모두들 홧팅^^*
작성자
강릉/혜숙
작성시간
10.07.16
출석했어요...어제저녁부터...냉동실이 고장이나서..그 안에 있는것들...김치냉장고로 이사시키느라...바쁘게 보냈는데...오늘 오전10시에 고쳐주고 가셨는데...아직은...냉장고 코드를 꽂지말라고 하셔서...기다리고 있는 중인데....아직 강릉날씨는...시원(?)해서 견딜만 하네요.
작성자
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16
제주소잉님이 아푸다는 연락이 왔네용 오후에 병문안좀 가야겠어요..딱하게도 오널이 지 생일이래요 ㅠ 케잌이라두 사가야겠어용......그래두 힘들때 날 찾아주니 참 기분은 좋네용......힘든 내색 잘 안하는 아인데........제가 편한가봐용...요녀석 언넝 나아야 될껀데..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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