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랫만에 해가 반짝하더니 오늘은 또 흐린 날씨네요...어제는 파우치를 만들었는데 첨으로 수업시간 내에 끝냈어요..집에 돌아오는 길이 가볍더라구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거라고는 하지만 초보인 저에게는 매번 수업때마다 정신이 없었거든요..ㅋㅋ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작성자강릉/혜숙작성시간10.07.13
밤을 꼬박 세웠더니 지금 힘드네요. 좀 있다가 꼬맹이 잘 때 같이 자야겠어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애들이 먹는걸 신통찮게 먹네요. 뭔가 색다른걸 해주면 잘 먹을 것 같은데 요리책을 뒤져봐야겠어요. 밥이 보약이라고 하잖아요. 다들 덥다고 끼니 거르지마시고 잘 챙겨드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13
오늘아침은 공기도 상쾌하고 시원하네요. 많이들 걱정해주시는 글을 읽고 많이 감사하더라구요. 서로 걱정해줄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정말 큰 재산인거같아요. 아픈곳있으면 방심하지 말고 항상 체크하고 넘어가는것이 큰병 안키우는것같아요. 오늘도 모두 행복하세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