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무더운 여름도 무르익어 갑니다.^^ 휴가 이야기가 종종 들리는데...역시 여름엔 휴가들을 많이 즐기는 아주좋은 세상에 살고있다는것이 행복합니다. 세월은 흐르고 있지만 왜이리도 할일이 많은지...^^ 즐겁고 행복하게 일을 하려고 한답니다. 오늘도 즐거운 여행으로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사랑하는 소잉여러분도 바느질로 행복함을 꿈꾸어보셈.^^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07.06
오늘 아침은 기온도 적당하고 바람도 솔솔 너무 기분좋아요. 낮에는 덥다고 하는데... 오늘은 꼬맹이 데리고 안산갑니다. 지난번에 갔을 때 친구가 쓰던 대쿠션커버가 커서 안쪽으로 박아달라고 했거든요. 하나는 괜찮게 했는데 다른 하나는 오래 써서 뒷판천이 늘어나있어서 애를 먹었네요. 친구가 맛있는 낙지볶음 사준대요. 꼬맹이랑 점심은 포식할 것 같아요. ㅎㅎ 다들 더위조심하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06
꼬맹이 자전거 태워서 나갔다왔는데 - 땀이 주루룩 흐르더라구요. 이곳저곳 볼 일이 있을 때는 자전거가 편한데 요즈음은 날이 더워서 힘드네요. 꼬맹이는 뒤에서 타고 오니까 덥다는 소리를 안하드만요. 오자마자 씻었네요. 큰딸 봉사점수를 따야해서 이곳저곳 알아보고 있어요. 경찰서에서 하려니까 신청자가 많아서 한번의 기회밖에 안준다고 하네요. 올해는 공지도 안한다고 하는데 공고할 때쯤해서 전화를 해봐야겠어요. 도서관에서 하는게 있던데 큰딸오면 상의해서 신청해야겠어요. 중학교 가니까 초등학교때랑 많이 틀리네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