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꼬맹이 데리고 동대문 갔다오고 이래저래 바빴네요. 밤에는 인터넷이 먹통이라 큰딸 인강도 못했어요. 오늘 기말 마지막날이라 체육공부를 해야한다고 했는데... 어제 수학점수보고 충격을 받았어요. 신랑이랑 저랑 이과라 수학은 제법 했는데 큰딸은 그쪽으로 영 아닌 것 같아요. 아니 전반적으로 애살이 너무 없어요. 단기목표를 줘보라고 하는데 샘이 전교성적 30%이상 오르면 문상준다고 했다고 욕심을 내더니 욕심만 내더라구요. 인강담임샘이랑 상담전화를 하는데 저보고 이상적 부모라고 하는데 공부라는게 억지로 시킬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언제나 애살을 부릴지...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6.29
옷만들기 1단계 주문했어요.... 저도 이제 옷만들어 볼랍니다. 기대 만땅~~~ 장마가 시작될꺼라더니 날이 흐리네요. 축구보느라 잠자는 시간이 뒤죽박죽 되어서 어제도 오늘도 몽롱하네요...ㅋㅋ 열혈축구팬은 아니구여~ 올빼미 기질이 있어서 수면리듬이 한번 깨지면 좀처럼 일찍 잠을 잘수가 없어요. 월드컵전에는 12시전에는 잤는데... 다시 늦은새벽잠을 자네요... 월요일 아침부터 잠타령이니 일주일이 어떨런지~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새나라의 아줌마가 되어야 겠네요. ㅎㅎㅎ작성자대전/김현주작성시간10.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