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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등되긴싫었어여...^^;;; 자주와야하는데 자꾸 미루는 나쁜습관.ㅠㅠ
    작성자 서울/이정하 작성시간 10.06.16
  • 오랜만에 들어 옵니다 가끔 방문은 하지만 댓글은 .....? 작성자 김해 권용숙 작성시간 10.06.16
  • 오랫동안 앓다가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 출첵이예요 작성자 용산/이혜주 작성시간 10.06.16
  • 출석 작성자 경옥 작성시간 10.06.16
  • 선선한 날씨가 기분 좋네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6.16
  • 넘 오랜만에 와 어색하네요 앞으로 자주 들릴께요
    작성자 청주/왕현옥 작성시간 10.06.16
  • 비온다는 날씨가 화창하네요~~~ 작성자 전남/김미숙 작성시간 10.06.16
  • 오랜만에 들어와 보네요,,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경기/임정희 작성시간 10.06.16
  • 광주는 아직 비가 안오는데.. 날씨가 꾸리꾸리 합니다. 그래도 왠지 덥지 않아서 상쾌한 아침이네요. ^^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6.16
  • 출석 작성자 토끼맘 작성시간 10.06.16
  • 가입하고 출첵합니다. 방가방가요 작성자 clioblue 작성시간 10.06.16
  • 대구갑니다. 다녀와 인사드릴께요~~~무척덥지싶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16
  • 비가오니 마음이 울적하네요 작성자 인천/진경 작성시간 10.06.16
  • 비가 오락가락하는 아침이네요~바람이 불어주어
    시원한 날씨인것 같아요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김영숙) 대전 작성시간 10.06.16
  • 아침에 늦잠자는 편인데 오늘은 일찍 일어났네요...ㅎㅎㅎㅎ 새벽2시넘어서 잠이들어서 완전 피곤한상태라 못일어날줄 알았는데 역쉬 맘먹기 나름인거 같아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06.16
  • 비소식이 있던데 조금 오락가락거리네요. 장마를 준비해야한다는데 벌써 장마라는 생각에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나싶어요. 오늘은 작은딸 베개손질을 하려구요. 너무 죽어서 솜을 넣었는데 높다고 하네요. 솜을 좀 빼고, 삼베로 커버를 해주려구요. 언니꺼 한거 보고는 자기도 해달라네요. 홈패션을 배워서 좋은데 이럴 때가 아닌가 싶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16
  • 처음으로 출첵합니다..^^ 많은 도움 받고 싶어요 작성자 대전/이민희 작성시간 10.06.16
  • 신랑이 지지난주 주말에 동창회를 1박 2일로 다녀왔는데 늘 동창회만 다녀오면 완전 대판 싸워요.. 아침에 신랑 나가고 신랑 동창회까페 들렸다왔어요. 이 아침부터 뭐가 그리도 알고싶었던건지 저도 제가 이상하네요... 옛날에 좋았던 기억들만 가지고 술한잔씩 하고 노래부르고 놀다 오는거겠죵?? 너무 신경이 쓰여서요.. 아침부터 죄송합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06.16
  • 저녁에 비가 억수같이 내리드만.. 아침엔 거짓말같이 개였네요.. 주말부터 장마라는데..
    이불빨래랑.. 제습제도 사야하고 할일이 많네요.. ㅎㅎ
    작성자 대구/이은아 작성시간 10.06.16
  • 어제는 정말로 무더운 하루였어요. 손님중 한분이 오늘같은 날에는 잘못하면 쌈나겠다고 해서 한바탕 웃었네요. 오늘도 많이 무더울거같은데 더위를 이겨내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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