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상한 손님이 샾에서 아주 당당하게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물건값을 은행으로 송금해줄테니 물건을미리 달라고 하더라하구요. 옆에서 가게하는분을 아주 잘아는것처럼 대하면서 그분을 잘알고 있으니 보증은 그분이 서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믿을수 없어서 안된다고 보냈는데 저녁때쯤 경찰이 오셔서 그분사진을 보여주면서 가게마다 물건을 훔치고 다니는 사람이였어요. 저는 피해는 없었는데 세상에 별사람이 다있어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6.08
전국적으로 6월학기 개강이 시작됐어요. 여름학기인 만큼 많은분들이 아이들방학등...휴가라는 위압감으로 본인들의 취미살리기에 부담을 느끼는 계절입니다.^^ 그래도 슬기롭게 대처하는 현명한 여인들이 되세요.**^^** 저도 3개월을 준비하여 울대장과 7일동안 백두산천지를 구경하고 왔답니다. 철저한 계획은 큰산을 만들지요. 이번기회에 평생추억을 만들었고 마음도 아주 커졌어요.*거대한 공간을 떨치고 자리비움을 할수 있다는것을...알게되었고.내가없는 공간도 변함없이 태양은 뜨고 있었다는 사실에~ 앞으로는 짬짬이 큰마음과 추억을 얻으려 인간들의 세계를 두루 둘러볼 생각입니다.-소잉여러분 행복할수있는 계획을 만들어보셈.^**^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06.08
날이 정말 덥네요. 다들 어떻게 보내셨어요? 작은딸이 손가락을 다쳤는데 아직 붓기도 그렇고 아프다고 하네요. 해서 오전에 병원에 갔다왔는데 길게는 3주까지도 간다고 하네요. 엄살이 좀 있는 녀석이라... 애들이 더위에 힘들어해서 오늘은 닭요리를 했어요. 우선 껍질을 벗겨 볶음탕용으로 준비하고(이건 파는 곳에서 해줘요) 물에 통후추, 월계수잎을 넣고 끓으면 닭을 넣고 한소끔 끓여내요. 찬물에 씻겨내고 전 시간이 없는 관계로 압력솥에 넣고 불고기양념을 넣고 끓였어요. 끓으면 불을 끄고 졸이면 되는데 맛있다네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