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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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만 새벽에 비님이 다녀갔나봐용......날이 꾸리끼리한게 더 올듯 하네용.......어제의 휴우증이 컷나봅니다..더 못놀았던게 아쉽네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6.07
오랫만에..왔네요~ 날씨가 이제 완전 여름이네요~잠시 나갔더니 더워요~
작성자
경화(부산)
작성시간
10.06.07
날 힘들게 하던 주말이 가구 드뎌..월욜이이 왔네여....신랑과 아들녀석 때메 얼마나 피곤한 주말을 보냈는지...울 공주님 옆에 누워서 뒹굴뒹굴 할랍니다...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6.07
다녀갑니다. 오늘도 낮엔 더울려나 봅니다... 시원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0.06.07
6월하고 벌써 둘째주에요.. 요즘 하루하루가 넘 빠르게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ㅋ 더 열심히 살아야 하나.. 생각이 들기도..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6.07
캬캬~ 월요일~ 주 5일근무라 부담은 없지만~ 그래동~ 월요일은 힘들어요^^ 즐거운 한주 되시구용~ 금욜날 가방만들기 첫수업을 기다리며^^ 언능 시간이 갔음 좋겠어요~ 참~ 초여름이 아니라 한여름 더위에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충주/하지숙
작성시간
10.06.07
오랫만에 들왔네요~짐 봉틀이를 안한지 3주가 넘었네요~결혼식에 신혼여행에 2주를 쉬었는데 이번주는 선생님사정으로 휴강~ 집에서 연습좀 해야는데 주말내내 봉틀이도 꺼내보지 못하구 시간이 넘 빨리가네요~~~
작성자
제주/지영
작성시간
10.06.07
점점 더워지는 여름날씨에 소잉에 열공하는 분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ㅋㅋㅋ저는 요즘 여러모로 바쁜 관계로 작품에 소홀하게 되었는데....더욱더 노력하는 마음으로 다시 고고씽입니당...><
작성자
영주소잉 / DS
작성시간
10.06.07
정말 덥네요...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
서울/이경화
작성시간
10.06.06
이제 진짜 여름이네요... 더워요 더워... 비나 한바탕 쏟아졌으면 좋겠어요... 주말들 잘 보내셨나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십시요..^.^^.^
작성자
부산[김보배]
작성시간
10.06.06
2대 2로 삼겹살 사서 돈내코 가서...구버먹고..이런저런 수다떨고.이차장소 옮겨서 남자들 끼리 합심해서 절 물속에 빠져버리게 했네용..추버 죽는줄 알았어용..............참 재미나게 놀았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6.06
오늘도 더웠어요. 오전에 싸이렌이 울려서 왜 울리나 했더니 - 현충일이더라구요. 다들 태극기는 다셨어요? 오늘 애들 데리고 산넘어 도서관가려고 했었는데 그냥 맘만 있었네요. 대신 오후에 큰딸 체육복 찾으러 가면서 자전거타고 갔는데 큰딸 자전거가 시원찮아서 수리점에 갔더니 사람들이 많아서 맡기고 걸어서 갔다가 버스타고 왔어요. 그보다 교복점이 계속 바쁘더라구요. 학기시작전에만 바쁘지 않나 싶었는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06
무척 더운날이였던거 같아요. 점심에는 더위를 식히려고 냉면먹고 찬음식을 계속먹어 댔더니 지금 속이 안좋으네요. 음식도 조심해서 먹고 적당한 운동으로 건강 챙기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6.06
즐거운 휴일되셨나요... 오늘제법더운 날이였네요 저녁시간도 잘보내시고 내일또소식 전하기로해요. 행복한하루 마무리잘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06
아침부터 기온이 올라가는걸 보니 많이 무더울듯하네요. 더운날 건강조심하시고 즐겁게 주말 마무리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6.06
출석 하고 갑니다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0.06.05
출석합니다..
작성자
김미선/경기일산
작성시간
10.06.05
지금 가입했습니다^^ 벼르고벼르다 미싱 배워보려고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바쁘고 힘든 토요일이었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들~~^^
작성자
미소마미
작성시간
10.06.05
오늘은 정말 덥더라구요. 그래도 해가 지니까 확 달라지네요. 어제 작은딸이 학교에서 다른반 남자애한테 우산대로 맞아서 오른손 새끼손가락이 부었더라구요. 병원에 갔었는데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다고 해서 안심했어요. 근데 때린 애 엄마가 어떻게 알고 전화를 하고 저녁때 찾아오셨더라구요. 신경 안쓰셔도 된다고 얘기했는데 애때문에 많이 힘드신 것 같더라구요. 병원비를 주시겠다고 하는데 얼마 안들어서 괜찮다고 했어요. 수박을 사오셨는데 오늘 시원하게 먹었네요. 오늘 꼬맹이네 이사로 아침7시부터 왔어요. 오전에 신랑이랑 꼬맹이들 데리고 산넘어 도서관에 갔다왔는데 여기 이사와서 처음으로 신랑이 산에 간 날이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05
이젠 조금만움직여도 땀이나네요 이곳합천이 다른곳보다 덥긴한가봐요. 올여름 잘견디시려면 뭐든잘드시고 체력관리잘하셔 이겨내야겠지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휴일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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