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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제주소잉 모임있어요...6월16일 수요일 12시 입니다. 장소는 추후 문자드려요 5월에 모임가졌을때 신규분들 많이 못뵈어서 아쉬웠어요...요번 모임에서는 뵐수있었음 좋겠어요
    제주에는 정규모임계속합니다. 짝수달 셋째주 수요일 12시 ... 참석원하시는분 연락처랑 성함 남겨주세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05.31
  • 오랜만에 들려 봅니다 왜이리 바삐 사는지...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05.31
  • ㅎㅎ 드뎌 울아들 어린이집 적응끝!!!이제 시간이 여유가 생기네여~~~넘 조아 넘 조아~~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5.31
  • 비가 조금씩 내리더니 이제 개이는거 같아요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오늘 하루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5.31
  • 어제 가까운곳에 유채꽃박람회 하는데 다녀왔어요...요즘 한창 홍보를 하는곳인데 사람들 엄청나데요...막둥이랑 딸내미데리고 갔는데 막둥이는 너무 좋아하더라구요...체험할수 있는곳도 있구요...입장료는 3천원이구 5곳 체험관 관람할수 있구요..
    근데 체험관 갔다가 나오는곳이 전부 카드모집원들이 선물로 아이들 꼬셔서 부모들 카드가입을 받더라구요..정말 꼴불견이였어요...몇만평에 유채꽃을 심어서 꽃은 실컷 봤어요...사진도 찍고 5월달 행사많은 달이라 안움직이다가 마지막에 추억하나보탰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5.31
  • 날씨가 많이 흐리네요. 올해는 해가 부족해서 식물들한테 안좋을 것 같아요. 영국이 항상 흐린 날씨라 해가 나면 사람들이 해맞이를 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그렇게 되지는 않겠죠? 오늘은 안산친구가 놀러온대요. 당진에서 동화모임하면서 알게 된 친구인데 좋은 만남을 아직 이어가고 있어요. 항상 받는게 많은 친구라 고맙고 미안하고 그러네요. 제가 만든 된장을 맛있어해서 오늘 챙겨줄 생각이예요. 작년된장 개시했는데 맛있더라구요. 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31
  • 아침일찍 일어나 신랑 도시락싸서 출근시키고... 애들 어린이집 가기전 잠깐 들립니다... 이번주도 힘차게 열봉하세요..
    전 지난주 중급 도전한사람이에요.. 저희동네는 소잉티쳐분이 어디서 강의 하시는줄 몰라서 홈플러스 홈패션 등록했다가 영 별루여서 동네근처 홈패션샵에서 배웁니다...저두 열심히 해서 소잉티쳐도전해보고싶네요^^
    작성자 대구영희 작성시간 10.05.31
  • 어제는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어요. 오전에 라이온 본사에서 미싱 사용법 배웠는데 설명 듣는데도 두시간이나 걸렸어요. 듣고 있는 저도 지치는데 말하는사람은 더욱 힘들셨을거같아요. 주말도 반납하고 오셔서 저는 고마운데 너무 죄송했어요. 바로 수강생이 있어서 점심도 거르고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머리속이 어지렵더라구요. 오늘 차근이 다시 작동해봐야겠어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31
  • 늦은밤....들러 보고 갑니다* ^ ^ *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0.05.30
  • 결혼 새내기입니다..결혼전에 관심없던 홈패션이 결혼후에 급 관심으로 변했어요..열심히 하겠습니다..*^^* 작성자 문서정 작성시간 10.05.30
  •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합니다.. 20대후반 얼마남지 않은 30대를 위한 출발준비.. 열심히 하고싶어요~ ^^ 작성자 (인천)이미순 작성시간 10.05.30
  • 국비지원 홈패션 학원을 알아보고있는데 빨리 배우고 싶어요^^* 작성자 울산/박은희 작성시간 10.05.30
  • 둘러보고 갑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5.30
  • 오늘은 기온좀 오르는것같네요. 한낮부터집에서도 덥다는기분이들어요~저녁엔 오랜만에 아빠친구부부랑 합천땜근처에 아구찜먹으로 올라가볼까합니다 막바지휴일 잘들보내시고 우리자주뵙도록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30
  • 올캐언니더러 미싱배우라고 수강증 보내준다고 하니 완전 조아라 하네용..다행히 집근처에 있더라구용.......실력이 늘면 미싱사준다고했더니 언넝 보내달라네용.택배비가 더 비싼관계로 이것저것 챙겨서 보내야겠어용...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5.30
  • 주말에 흐리다고 하더니 괜찮은 것 같아요. 어제는 베트남에 계신 막내서방님이 본사에 일이 있어서 10일예정으로 나오셨어요. 해서 동서랑 은혜랑 오저희집에 오셨어요. 어제는 고기 구워서 먹고, 오늘은 잡채해서 먹었네요. 다행히 오늘 잡채는 맛있게 되었어요. 당면이 잘 삶겼거든요.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30
  • 요즘 홈패션을 접하게 되어 걸음마를 떼고있는 사람입니다..^^ 하면할수록 매력있는 홈패션..정말 잼나요..
    카페에 회원분들도 모두 즐거운 홈패션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대구영희 작성시간 10.05.30
  • 신입생 입니다~~* 작성자 울산현정 작성시간 10.05.30
  • 다녀갑니다..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5.29
  • 오늘두 열봉은 못하네여....아이가 하루종일 매달려잇어서...넘 힘들어여...어여,,월요일이 되어서 어린이집가면 좋겟어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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