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이틀 좋다가 또 흐리네요. 계속 좋아도 되는데... 어제는 꼬맹이 치과에 데리고 갔다가 애를 먹었네요. 작년에는 수면치료를 했었는데 올해는 그냥 붙잡고 한다고 해서 받았는데 움직이면 안되니까 팔이랑 몸이랑 잡고 있었거든요. 요녀석은 치료받고 나와서 한동안 삐져있던데 잘 얘기를 하니까 이해를 하는 것 같더라구요. 암튼 어제는 꼬맹이 유모차에 태워서 한참 걷고, 급하게 갔다와야할 일이 있어서 자전거에 태워서 열심히 달렸네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5.28
오랫만에 출첵합니다. ^^ 요즘 정신없이 요기조기 뛰어다녀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ㅠㅠ 자주 들어와서 출첵도하고 하려하는데 맘같이 되질 않아요!! 벌써 2010년도 중반에 들어섰네요ㅜㅜ 아무일도 못하고 시간만 흘러간것 같아 참 아쉬워요!! 년초에 계획하신일들 생각하시면서 지난날들을 돌아볼 수 있는 하루되세요!^^작성자서귀포/소잉-김유환작성시간1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