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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처럼 넉넉한 동생이 봄이면 어김없이 담가주는 돋나물김치로 오랜만에 맛있는 저녁 먹었네요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0.04.26
  • 감기 기운에 머리가 멍~~~ 하네요~~~ 병원가기 싫어하지만 낼, 모래 수업도 해야하고 할일도 많고 해서 주사까지 맞고 왔네요~~~ 기온차가 심해 감기 앓는 분이 많네요~~ 소잉 가족 모두 건강히~~~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0.04.26
  • 앗싸~ 이제야 바쁜일이 끝났네요. ㅎㅎ.. 비가 내려도 기분은 좋아요.. ^^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4.26
  • 출썩..!!!오늘은..참..ㅠ.ㅠ;;
    22일날소잉카페쇼핑몰에서 주문했는데여..오늘에야제손에들어왔네여..카페번호로전화해서 통화하구나서 23일에경비실에 놓구갔다더군여..택배기사분이..지난번 교제두그랬는데..로젠택배에전화해서따져야할까봐여..ㅋㅋ
    작성자 충남/박경희 작성시간 10.04.26
  • 날씨 넘 우울하지만 힘들내자고요!!! 작성자 김포/최미영 작성시간 10.04.26
  • 한주의 시작 월욜부터 촉촉한 봄비가 내립니다~~~
    이쁘게 핀 꽃들이 다 떨어 질까 아쉽네요~~
    다른 꽃들이 활짝 피겠죠?
    전 4월 한달을 시험과 일에 지쳐 보내고 ....
    어젠 바람쐬러 영덕 다녀왔어요~~~
    덕분에 영덕대게와 회 매운탕도 실컷 먹고 꽃구경 바다구경 속이 다 후련합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열씨미 하려고 합니다^^
    작성자 수원/홈스쿨/김성순 작성시간 10.04.26
  • 비 좀 그만 왔음 좋겠는데 또 비가 오네요 2~3일 걸려 비가 오니 싫어요.... 무슨 장마철도 아니고 비가 자주오는지.... 작성자 광주 유선미 작성시간 10.04.26
  • 비가 보슬보슬내림니다 그윽한커피한잔과 친구되어 엄무에 최선을 다하렴니다 복된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4.26
  • 오널밤 여기 천둥번개 친다던데..저 무서워서 어찌 잘까요? 저 이래뵈두 겁 많은 뇨자랍니다..ㅍ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26
  • 일주일의 첫시작 월요일인데 비님이 먼저 반기네요....
    비...님은......괜히 우울하게 만드는 마법을 가지고있나봐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04.26
  • 황사비가 내리고 있어요~ㅠ.ㅠ 외출시 꼭!! 우산 챙기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4.26
  • 안녕하세요...익산에는 촉촉한 비가 내리네요.. 작성자 익산/한경순 작성시간 10.04.26
  • 징글맞은 비가 또 오네요. 그래도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해 보아요^^ 작성자 목포/박주미 작성시간 10.04.26
  • 좋은하루 되셔요^^* 작성자 강릉(김영희) 작성시간 10.04.26
  • 비가 오락가락하네요.. 작성자 대전/김현주 작성시간 10.04.26
  • 출석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0.04.26
  •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번주도 날이 흐리다는군요
    그래도 마음만은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4.26
  • 출첵합니다....올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용^^ 작성자 대구/우현화 작성시간 10.04.26
  • 출석! 작성자 대구/이은아 작성시간 10.04.26
  • 출석요~ 작성자 부산/오진영 작성시간 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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