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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볕 나더니 또 흐렸네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4.23
  • 날씨가 넘 좋아서 대빨래 해용........빨래가 잘 마르겠어요..으흐흐흐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23
  • 오늘 날씨 좋네요^^ 며칠만에 화창한 날씨인지.. 올봄은 봄같지가 않아요 비가 오락가락해서요.. 비좀 그만 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광주 유선미 작성시간 10.04.23
  •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4.23
  • 홈패션1단계주문하구 기다리구있는뎅 잘할수있을까....배송올때까지 종이에 연습하구있어용....연습을만이하다보면 잘할수있겠죠....올도 열봉해야징 ㅋ 작성자 대구/우현화 작성시간 10.04.23
  • 여전히 흐린날씨가 계속되는 한주의 마무리입니다. 직원이 병원에 입원해 문병가요.
    김포우리들병원..요즘 구제역으로 통제가 잇다고는 하는데 교통이 어떨런지...
    작성자 안성/손애자 작성시간 10.04.23
  • 다음주 큰딸 중학교 첫중간고사인데 무시하고 당진갑니다. 신랑이 내려오라고 하더라구요. 토요일에는 고사리를 뜯으러 가려구요. 큰딸이 웬일로 자기도 뜯는다고 하는데 50개당 천원을 달라고 해서(이런건 절대 허용하지 않는데) 그런다고 했더니 좋아하더라구요.
    버스표를 인터넷예매했는데 동생네가 인천에 야구경기 보러온다고 내려갈 때 같이 가자고 해서 취소했어요. 덕분에 편하게 내려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막내동서가 이번주 방통대 시험이라 조카를 맡긴다고 했는데 조카도 데리고 같이 갑니다. 백일때부터 5살까지 제가 키워서 우리집 셋째거든요.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이번주는 날씨가 좋을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3
  • 일주일 내내 소풍 준비만 한것 같아요..오늘이 마지막이라 그런지 피곤이 밀려옵니다.
    세아이 많다는걸 이번주 절실히 느끼고 살아가고 있어요.이번주 푹 쉬어서 체력 좀 살려야 겠어요.
    앉아만 있어도 하품이 저절로 나네요.ㅎㅎ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0.04.23
  • 선견지명=내일 일어날 일 심지어 먼 미래에 이러날 일도 오늘 미리 생각해 두어라. 앞날을 정확하게 내다보는 사람은 유사시에 대비해 대처방안을 마련해 둠으로써 곤경에 빠지지 않는다.따라서 선경지명이 있는 사람은 쉽게 불운을 격지 않는다.[발타지르 그라시안의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중에서]-앞날을 내다보는 힘은 어디 있을까요? 그 힘은 지금까지 자기가 걸어온 길에 있습니다, 어제까지 삶을 부정적으로 엉망으로 살아온 사람이 내일의 일을 바르고 정확하게 내다볼 수 없습니다. 바르게 살아온 사람 열심히 준비해 온 사람에게 섬광처럼 주어진 선물이 선견지명 입니다.}오늘도 일이있어 행복한 마음으로**^^**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4.23
  • 출석해요 작성자 서울/이경화 작성시간 10.04.22
  • 출첵^^ 의자커버만들기 잘 보고 갑니다^^ 작성자 부천 정현주 작성시간 10.04.22
  • 저 오랫만에 출석 해어요
    여러분 좋은 밤 되셔요
    작성자 광주 /여미란 작성시간 10.04.22
  • 오랜만에 여유의시간이 허락되었는데로 바쁘게 보낸시간이 버릇이되어서그런지 남는시간을 어떻게 알차게 보내야하는지 한참고민하다가 미루어놓았던 바지만들기 하면서 나름 잘보낸시간이였어요.저녁기온이 차갑네요.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4.22
  • 지금은 문화센터에서 홈패션 수업을 하느라 바쁘게 지나고 있네요.
    옷만들기도 역시나 같이 진행을 하고 있고요.....
    작성자 도미네(구미) 작성시간 10.04.22
  • 출~~감기 걸렸나봐요 자꾸 코가 막히네요 ㅠ.ㅠ 작성자 구미/오진영 작성시간 10.04.22
  • 홈패션만 배웠는데 좋은기회가 있어 저렴하게 옷만들기를 배우러 다니네요 요즘은 옷만들기에만 급 관심이 간답니다 ㅋ 옷만들기 동영상도 많이 올려주세요^^ 배웠어도 잊어버리기 쉽상이니 동영상 보면서 기억하려구요.. 작성자 광주 유선미 작성시간 10.04.22
  • 홈패션 배워서 간단한 건 만들줄 아는데, 문제는 집에 재봉틀이 없어 막상 직접 만들고 싶은게 있어도 못 만들고 있네요.
    이곳에 오면 많은 분들이 솜씨자랑한걸 볼 수가 있는데 너무 속상해요.. 부럽고. ㅠㅠ
    작성자 yule76 작성시간 10.04.22
  • 센터에 같이 배우는 언니가 티어드스커트 완전 쉽다고 하던데...원단이 넘 잘 말려서...시간이 좀 걸렸네요..주름잡기두 힘들었던거 같아요..만만하게 봤다가 큰코 다칠뻔 했네요..ㅋ 완성작을 보니 뿌듯한데..저한테는 크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22
  • 잠깐 짬나는 시간에 티셔츠 하나 만들고 야간 수업갑니다. 날이 흐리고 춥네요~~~ 감기조심.....^.^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0.04.22
  • 둘러보고 갑니다...좋은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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