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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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 갑니다...행복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3.23
출책하고갑니다.. 황사에... 비까지 오니 ㅠㅠ 정말 싫으네요 ㅠㅠㅠ 흑..ㅠㅠ
작성자
부산/소미교
작성시간
10.03.23
오버룩 사려고 1년은 생각한거 같은데...뭘 사야할지 몰라서 아직도 고민하고 있네요...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03.23
오늘은 전자렌지커버만들기 했는데 재미있었어요. 사진으로만 보면 이해가 잘 가지 않았는데 강사님이 친절히 설명해주셔셔 빨리 만들수 있었답니다. 벌써 다음주가 기다려져요^^
작성자
보령/임수진
작성시간
10.03.23
오늘날씨 비가왔다 햇빛났다 경상도말로 문둥이같아요~~~ㅎㅎㅎㅎ 저녁맛있게드이소~~^^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3
정말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는 3월이네요...황사가 조금 남아있지만 그래도 햇님이 살짝 놀러와서 30분 정도 걸으며....하하...봄을 느끼고 왔어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작성자
영주소잉 / DS
작성시간
10.03.23
출석하고 갑니다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0.03.23
^-^ 오늘 봄날씨는 그래도 얌전하네요^^ 출첵하고 갑니당 ㅋ
작성자
aellisa
작성시간
10.03.23
비가오니 내마음두 우울모드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23
어제 눈오는거 보셨나요? 3월에 이게 무슨조화일까요..ㅠ.ㅠㅋ3월 마무리 잘하시구요, 즐건하주 보내세염^^
작성자
서울-정수정
작성시간
10.03.23
안산/ 점심먹고 출첵.. 어제는 폭설 오늘은 맑은 햇살, 이제는 봄이 오겠지요
작성자
딸두리엄마
작성시간
10.03.23
어제는 눈이 너무 너무 많이 오더니 오늘은 햇살이 비추네요...ㅋㅋㅋ 그래도 좀 춥긴해요....^^*
작성자
평창/김남희
작성시간
10.03.23
조금있으면 점심 시간이네요~~오늘은 반찬이 무엇이 나왔을까 궁금하네요^^여러분!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3.23
가입하고등업도하기전에글남기네여..^^봄이빨리왓으면좋겟네여..
작성자
꽃잎처럼
작성시간
10.03.23
3월에 폭설을 보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다행이 눈이 녹아서 아침출근길이 힘들진 않았는데 이제는 눈 그만 보고 따스한 햇살과 봄을 향해 활짝 핀 꽃들을 보고 싶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3.23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0.03.23
출석이요 오늘 날씨가 흐리네요 기분만은 쨍쨍하게
작성자
광주/양정희
작성시간
10.03.23
분명히 작년에 뭘 입어도 입고다녔을텐데 옷정리하고 보면 입을 옷이 없는 이유가 뭘까요?? ㅠㅠ 일요일이 걱정입니다
작성자
부산/석미경
작성시간
10.03.23
3월 날씨 참 갈피를 못 잡겠네요.. 눈도 오구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자주 오는것 같고, 예전 같지 않은것 같아요 따스한 봄햇살이 그리운 날 입니다.
작성자
서울/임어진
작성시간
10.03.23
밤사이 눈이 많이 녹았어요. 오늘 낮에 포근하다고 하는데 내린 눈이 거의 다 녹을 것 같아요. 황사가 있다고 하는데... 괜찮을 때 꼬맹이 데리고 체육관에 갔다와야할 것 같아요. 뭔가 솜씨가 있다는 것은 부러운 일 같아요. 어제 나름 코사지를 만들려고 적어논 자료를 보면서 하는데 힘들고 생각처럼 잘 안나오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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