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만남... 어제 오랜만에 고등학교 절친들을 만났어요.. 어언 6년 만이었던 것 같아요.. 어느덧 아이들도 커서 이젠 다들 유치원에 다니고 초등학교에 다니고... 친구 넷에 아이들이 여덟.. 모이는 인원도 많이 늘었어요.. 몇년만에 만났는데도 다들 한결 같더라구요.. ^^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수다 삼매경에 빠졌지요.. 살기 바빠 연락은 자주 못하고 살아도 만나면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들... 참 즐겁고 소중한 만남 이었답니다~ ^^*작성자청주소잉/김혜란작성시간15.03.22
매화축제 교통이 너무 너무 혼잡하군요. 대중 교통을 이용 하세요. 둔치라는 곳에서 축제장까지 셔틀 버스 이용 하세요. 하동에서 오셔도 되고 광양에서 오셔도 됩니다. 광양은 동광양 그냥 광양이 있어요. 광양터미널에서는 축제장까지 버스 있습니다.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5.03.20
광양은 꽃잔치 입니다. 다압에는 매화축제 광양읍에는 꽃박람회 광양 오시면 두루 두로 다녀보세요. 22일은 매화사진촬영대회 . 19~22 하는 꽃박암회에서는 우리옷연구회에서 수공예품 전시 판매 합니다. 소잉 회원이라고 해주시면 차대접 할께요. 간식? 드리죠~ 제 이름 외워 가지고 가세요. 오늘은 강의 있으니 부지런히 마치고 오후 갑니다. ㅎㅎ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5.03.20
안녕하세요~~~ 샘 저 기억하세요 네 누구씨 잖아요 저 이학교 국어샘 이에요 허 ~~~~걱 작년 저랑 수업하신분이 딸 학교 국어샘 이셨네요 올해 복직 하셨다고 저 알아보시고 먼저 인사해 주시더라구요 저희딸 학교에 저랑 수업하신 샘이 두분이나 계시네요 안면 인식 잘 못 하는데 성함을 기억하고 있어서 다행이겠지요 하루전날 문득 성함이 생각났었는데 딸 ~~~ 수많은 샘들이 널 지켜보고 있다 원하지 안았지만 ㅋ 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5.03.19
작년 임원에 학교일 많이 도와 줬다고 표창장 받았어요 올해는 쉬어야지 했는데 회의 있어 모였더니 반 대표 언니들이 꼭 ~~해 무서운 언니들 ㅡㅡ"" 문자로 나 할건데 너 꼭해 같이 하자 학교일 잘 아니 해야되 명단 올려라 니네반 없으니 네 ~~~~ 언니들 도와서 올한해도 학교일에 파묻혀 살겠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