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제가 첫 강의할때 부터 저랑 수업하셨던분 다시 컴백 하신다는 연락이 왔어요 그때도 1년넘게 배우셨는데 시간이 안되신다기에 과감히 어디 센터 가셔도 되요 했는데도 옛정에 저 보러 오신다네요 야간에 수업 끝나고 차마시고 수다 떨고 했었는데 열정이 뭔지 내나이가 어때서를 가르처 주신분 이셨거든요 잃어버린 초심을 다시 찾게 해주시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5.02.02
어제밤 11시 넘을 때까지 울 3학년 아들 방학 숙제를 봐줬어요.. 엄마랑 숙제 할게 넘 많아서 막판에 몰아서 쭉~~ 결국 다하긴 했답니다~ 왠지 큰일 끝낸 것 같아 제가 더 홀가분하네요~ ^^ 주말을 좀 여유롭게 보낼 수 있겠다는 기쁨~ ㅎㅎ 오후에는 둘째 유치원 오리엔테이션 갑니다.. 어린이집 다니다 올해 유치원 가는데 괜히 제가 더 긴장되네요~ ^^ 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청주소잉/김혜란작성시간15.01.31
고등학교 졸업한 큰딸 갑자기 미국유학 간다고 진학 변경해서 진땀났어요 ㅠㅠ 자식이기는 부모 없네요~~ㅠㅠ 다음주 화요일 출국하네요~~ 잘 선택한 건지 모르겠어요~~ 돈도 많이 들고... 딸이라 걱정도 되고... 정신 바짝 차리고 열공도 하면서 놀아야하는데 놀기만 할까봐 걱정이예요... 후회없는 선택이 되길 소망합니다~~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5.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