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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ᆢ찍고 갑니다 작성자 쌀라마리꿈 작성시간 14.10.10
  • 오늘까지 휴무라는 두 남자덕에 게으름을 피우고 있네요
    바쁘지 않으니 좋아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10.10
  • 잠이 오지 않는 이밤에 출석해봅니다..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4.10.10
  • 이제 저녁으로 가는시간이군요~ 즐 저녁 되셔용~ 작성자 부산/민현미 작성시간 14.10.09
  • 한글날입니다~태극기를답시다~~가을하늘높습니다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4.10.09
  •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조약돌로 소반지어
    이게 맞나요?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10.09
  • ᆢ찍고 갑니다 작성자 쌀라마리꿈 작성시간 14.10.09
  • 오늘은 한글날 강아지옷이나 만들어 보고 문제점 발견하고 나서 패키지 셋팅 구성이나 기획하고 묶어야겠지.^^♡ 울대장이랑 오손도손. 같이 일해볼까. 싸우지 말공.ㅎㅎ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10.09
  • 밤낮으로 기온차가 심하네요.
    감기조심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10.08
  • 금요일까지 쉬어서 황금연휴가 되었네요~~
    무얼하면 좋을까요?
    이 좋은 가을 날에...
    작성자 대구/정성희 작성시간 14.10.08
  • 깊어가는 가을이네요...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는데...전 남성화가 되어가는걸까요?
    쓸쓸하고 허하고 기운도 없고 암껏도 하기 싫어요...어제 남편이 가을타는거 같다고 그러길래 가을은 내가 탄다고 우울하고 손가락까딱하기도 싫다고...남편의 처진 기분을 풀어주고 싶은 맘에요...왜 안그렇겠어요 결실의 계절에 어머님보내고 가슴이 뻥뚫린것처럼...위로랍시고 퉁퉁거리기도하지만 저 역시 그래요...당분간은 이런 기분이 계속 되겠죠..어제 주민센터가서 서류정리도 하고...이제 남은건 어머니 물건들인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10.08
  • ᆢ찍고 갑니다 작성자 쌀라마리꿈 작성시간 14.10.08
  • 오늘도 멋진 하루가 기다려지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10.08
  • 학교 임원일도 없는 시간 쪼개고
    아픈몸 이끌고 해줬더니 오지 말라네요 ㅡㅡ""
    시험감독 미리 부탁 드린다니 부담을 주지말라시며 본인반 학부모들은 직장인이라고
    그반 대표 저한테 배운 수강생 입니다 ㅡㅡ
    교수님도 저한테 수업 배우니 본인은 제자라며
    오히려 존중을 해주셨는데
    학교 선생님이시라는 분은
    학교일 하는 할일 없는 아줌마 취급을 하시네요
    교장샘 한테도 다른샘들한테 늘 고맙다는 소리 듣는데
    한분이 학교 오지 말라시니 잘하고도
    욕을 먹는건지 못 해 욕 먹는건지
    교장실 들어가 면담 하고 올려다 참았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4.10.07
  • 시작한지 7일 되었네요~~ㅜ.ㅡ
    아직 서툴고 어렵기만 하네요~
    그래도 힘을 내어 도전~!!
    작성자 대구/정성희 작성시간 14.10.07
  • 조카결혼식에 이래저래 많던일 끝내고 며칠만에 출석 하네요. 작성자 부산/민현미 작성시간 14.10.07
  • 오늘 건강검진하고 출근했어요~
    초음파 검사하는데...뭐 하나 보이기만 해도 무섭네요;;;
    다행히 의사샘이 생겼다없어졌다 하는거라고 하셔서 안심했어요~ㅎㅎ
    이제 조금씩 나이가 드니 건강검진가는게 점점 두려워지는것 같아요;;;;
    소잉카페 식구들도 미리미리 건강검진하세요~~~+_+
    작성자 영등포소잉/최아진 작성시간 14.10.07
  •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4.10.07
  • 출석해요~~ 작성자 부평2001아울렛/이승복 작성시간 14.10.07
  • 오늘도 햇살이 짱!짱!
    그래도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주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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