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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 편지=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 이슬과 같고 또한 번갯불과 같은 것이니
    응작여시관(應作如是觀) 이를 잘 관찰하여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세상 살면서 나는 이런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껴 안아서 내 체온으로 다 녹이자.

    누가 해도 할 일이라면 내가 하겠다 스스로 나서서 기쁘게 일하자.
    언제해도 할 일이라면 미적거리지 말고 지금 당장에 하자. --행복일기--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9.18
  • 선선해졌으니 미싱 꺼내봐야겠네요 ㅎㅎ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4.09.17
  • 이곳 산골은 오전에 소나기를 한참을 퍼붓고 나서 지금은 잔뜩 흐려있네요. 출첵하고 갑니다. 작성자 드가아내 작성시간 14.09.17
  • ᆢ댕겨 갑니다 작성자 쌀라마리꿈 작성시간 14.09.17
  • 와~!^^우리집 파프리카가 이렇게 자랐어요~배란다에서요^^텃밭도아닌데요. 정말 대단하죠?그 동안 물만 가끔씩주고 바빠서 분갈이도 못해줬는데 오늘 아침엔 큰맘 먹고 분갈이부터 파프리카무게로 꺾여진 가지들도 정리하면서 임시로 옷걸이에 묶어 고정까지 시켜주었네요~잘했죠?ㅎㅎ~^0^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4.09.17 '와~!^^우리집 파프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천안은 비올꺼 같아요..마니 쌀쌀해졌어요..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천안갤러리아~정두란 작성시간 14.09.17
  • 급하게 서울 왔어요
    한강을 건너니 기분이 새롭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9.17
  • 비가 내리네요...출석했어요..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4.09.17
  • 이름도 첨 들어본 초안산에 갔다왔어여
    옛날 내시들과 궁여들의 무덤이있는 산이였어여
    연고자가 없어 풀속에 파뭍혀 초라하기 그지없었고
    싱글로 살다가 생을마감한 외로운 영혼들의 아우성이 들리는듯 하더이다
    작성자 설 이영진 작성시간 14.09.16
  • 일교차가 심하게 나네요... 감기 조심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9.16
  • 쌀쌀한 밤바람에 코가 말썽이네요 낼 긴추석연휴 후 두번째 시간이네요 즐밤되세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4.09.16
  • 출첵.. 굿나잇~~ 작성자 justine 작성시간 14.09.16
  • 나른한 오후네요~ 커피한잔 들고 출첵합니다~ 작성자 부산/민현미 작성시간 14.09.16
  • 오늘부터 정식 출근.아흐~점심먹고 나른한것이 졸려졸려 작성자 은평 현수 작성시간 14.09.16
  • 오티때 처음 만난 수강생들 중에는 부담스러운 분이 한두명 있게 마련인데
    두번째 만남부터는 편안해지네요~~
    하늘이 높고 푸르네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9.16
  • ᆢ댕겨 갑니다 작성자 쌀라마리꿈 작성시간 14.09.16
  • 오늘도 여전히 흐려진 하늘로 시작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9.16
  • 잠이 오질 않아서...출석했어요..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4.09.16
  • 이곳 산골엔 아침저녁으로는 벌써 춥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출석하고 갑니다.
    작성자 드가아내 작성시간 14.09.15
  • 늦은 밤 출석합니다...
    완연한 가을 입니다...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은평 현수 작성시간 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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