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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아들은 6살 인데요...
성격 좋고,,먹는거 좋아하는 아들..
놀이터에거서 놀다 온다고 가더니 20분후 놀이터에 있는 누나,형아들을 6명이나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순간 당황했지만... 그냥 보낼수 없어서..냉장고 털어 먹이고 보냈네요...
지금부터 시작이겠죠.... 처음보는 사람도 아주 오랜만난 사람처럼 반갑게 아는척 하는 아들...
요즘 무서운 세상인데...아무리 말을 해줘도 안듣네요..
사람들이 너무 좋으데요...그래서 저는 고민아닌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7.0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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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벌레에 여기저기 물리고 덥고 하더니 잠을 설쳤네요 습한 여름날씨가 7월되자마자 땡하고 시작하나봐요 ㅡㅡ
모두 굿잠 하셨나요? 오늘 소나기 소식도 있다하니 대비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셔요 ^_^* 작성자 용인홈스쿨 /김해란 작성시간 14.07.02 -
어제밤엔 너무 많은 비가 왔네요
천둥과 번개 많은 비
정말 홍수난거처럼 앞이안보이게 비가 왔네요
많은 차들이 비상등을 켜고 달렸네요
문화센타수업을 마치고 나오는데 정말 겁이나 운전을 하는데 긴장을 많이 해서인지 온몸이 아픈거 같아요
그런데 아침엔 이리도 화창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7.02 -
우리 둘째가 태권도에서 발가락 골절 됏어요.금간것도 아니고 엄지 발가락이 바깥쪽으로 완전 꺽여서...ㅠㅠ 한눈에 봐도 잘못된게 눈에 보이더라구여..바로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고..기브스하고..다친사람들은 우찌나 많은지..발가락 뼈 맞춘다고 수술실 들어갔는데 아이의 비명소리에 울컥... 남들은 별거 아니라 생각할수 있지만 아들셋키우면서 이런일은 첨이라서요..
훌쩍대고 있으니 간호사..의사샘 지나가시면서 한마디씩 하시고..아들은 씩씩하다고...엄마가 우신다고..
멈추고 싶은 눈물이 눈치도 없이 계속 흘러서 좀 창피하기도 하고..ㅋ
지금생각하니 좀 웃기기도 하네요. 정신없는주말 보내고 시험도 끝나고 후련하네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4.07.01 -
장마전에 수건삶아널고 나니
하나하나 눈에 띄는 집안일들.....
그런데 몸은 자꾸 쉬고싶다하네요~ㅎㅎ
이번주만 방학을 줄까봐용ㅋㅋ
작성자 오산 홈스쿨/ 김정란 작성시간 14.07.01 -
벌써 올해의 반이 지나고
또다른 반이 시작되네요~~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그래서 유수와 같다고 하나봐요~~
올해의 반쪽도 알차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7.01 -
어제 디큐브에서 수업 끝난후 찾아온 아들과 한바퀴 돌았는데요. 뽀로로파크 이벤트하네요. 층마다 다니면서 도장 다섯개만 받으면 파크 입장권(아동1+성인1)과 뽀로로음료수 주네요. 아들이 "오늘 정말 행운이야~~" 기뻐하네요. 천명 준다고 하는데 어제저녁까지는 넉넉하다 했어요~ 작성자 목동소잉/이정희 작성시간 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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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 땜시 일주일 내내 집에 있던 둘째 오늘 드디어 어린이집 갔어요..
저도 이제 평소 일상으로의 복귀~ ^^
이번주도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청주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4.06.30 -
정신없는 주말을 보내고 나니 월욜부터 몸이 천근만근이네요~ㅜㅜ 정신차리고 또 다시 시작하는 한주도 힘내서 화이팅해야겠죠~^^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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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시험이 마무리되고 성적이야 어떻든 홀가분하게 오후를 보냈어요...애들 기말고사 끝나면 방학하는데 벌써부터 더위에 애들챙길거 생각하니 더워요...애들 방학전까지 마무리해야할 일들이 산더민데 꾀부리지말고 부지런하게 움직여서 마무리해야겟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