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새벽에 나가는 신랑이 오늘은 너~~무 피곤하다고 아직까지 자고 있어요..저는 그것도 모르고 왜 일 안나가냐고 5시에 자는 신랑을 깨웠어요..ㅎㅎ덕분에 저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오랜만에 식구모두 모여앉아 아침을 함께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4.06.26
시부모님제사를 마치고 동서네와 오랫만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많이 늦어 아침에 늦잠이네요 출근해야하는 시동생을 위해 아침을 차려드리고 시동생은 출발 우리부부도 이제 출발을 위해 나선다 구미에서 3시간이 조금 넘게 걸렸으니 오늘도 그만큼을 가면 된다 어제처럼 밀리지 않길 바라며 출발
우리 둘째 수족구라 며칠째 방콕 중입니다. 얼집도 못가고 종일 집에 있으니 애도 답답.. 저도 답답이네요. 소아과 오느라 잠시 외출.. 그런데 소아과 순서 대기 중 잠든 아들.. ㅜㅡ 할일 많아 계획 잡아 놓으면 늘 복병이 기다리고 있는 거 같아요.. 흑... 어쨌든 울 아들 얼른 낫길 바라면서~작성자청주소잉/김혜란작성시간1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