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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내리고 있는 한 주의 아침이네요...
    4월의 마지막 주 이기도 하네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4.28
  • 어제 아이들과 같이 안산 올림픽경기장에 가서 세월호 희생자인 단원고 분향소에 가서 조문을 하고 왔답니다
    울 딸이 엄마 사람들이 슬퍼서 비가 내리나봐 하는 말에 가슴이 더 아프더라구요
    단원고 아이들의 이쁜 얼굴들을 영정사진으로 보니 넘 슬프더라구요
    만약에 내 아이가 무슨일이 있다면 나도 이세상에 못 살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단원고 학생들이 좋은 세상에 다시 태어나서 좋은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4.28
  •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왔더라구요...
    공기가 참 맑고 깨끗해진 분위기예요...
    상쾌한 기분으로 월요일 출발합니다...
    모두 한주..새롭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4.28
  • 세월호 희생자들의 합동분향소인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단원고 교문앞에도 다녀왔습니다.
    학생증 사진이 영정사진이 된 학생들 사진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들을 지켜주지 못한 어른의 한명으로서 너무 미안했어요.
    예기치 못한 사고앞에서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요? ㅠㅠ
    믿어지지 않습니다. 믿고 싶지 않습니다.
    교문앞에는 학생들이 좋아했던 각종 음료수, 과자, 사탕, 초콜릿이 가득 놓여져 있었어요.
    그걸 보니 또 한번 울컥 하더라구요......
    2시간을 기다리다 분향했습니다. 조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피해자와 피해자가족들의 빠른 치유를 빕니다.
    다시는 이런 아픔이 발생하지 않기를...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4.27
  • 친구 어머님 92세 별세하셔서 설가고있네요 설은 넘 복잡해 에고 ㅠ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4.04.27
  • 여긴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몸도 마음도 우중충한 날이네요.
    나머지 하루도 좋은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4.27
  • 아직 비는 내리지 않고 있는 오후가 시작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4.27
  • 비오는 아침~~~~~~~~~모두들 방가요~^^ 작성자 천안갤러리아~정두란 작성시간 14.04.27
  • 처음으로 경기모임에 다녀왔어요. 너무 럭셔리한 곳이었네요. 간만에 분위기(?)를 즐겼어요. 선물(?)도 많이 받고 선생님들 얼굴도 보고 좋은 시간 보냈어요.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04.26
  • 오늘 경기지역 오프 모임 다녀왔습니다.. 너무 유익한 시간 이었어요... 많은 선생님들 얼굴 볼수 있어 더 좋았답니다... 작성자 수원영통소잉/최지흠 작성시간 14.04.26
  • 오랜만에출첵하고가브다 작성자 (진주윤하네)송 인 숙^^ 작성시간 14.04.26
  • 경기모임 다녀왔어요^^반가운 샘들 만나서 정보도 공유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냈답니다^^원장님께서 조끼와 수건~새로운 패턴지와 교재를 선물로 준비해주셨고 멋진카페에서 맛있는 음식과 차를 마시며 의견 나누는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애쓰신 이원희 차석강사님을 비롯한 샘들께도 감사드립니다^^다음 모임도 벌써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4.26 '경기모임 다녀왔어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 경기지역 모임하는 날~~
    첫 모임하러 오는 내내 두근 두근~~
    여러 강사님들도 보고 좋은 말도 듣고
    넘 유익한 날이었어요
    원장님께서 선물도 주시고 넘 감사합니다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4.26
  • 모두들~~~~~~조은 일만 가득하시고.주말 잘 보내셔요~~~~^^ 작성자 천안갤러리아~정두란 작성시간 14.04.26
  • 날씨도 흐리고 안산시내 가는곳마다
    세월호 희생자들 추모하는 프랭카드가
    걸려있어 보는 마음도 우울해 지네요!
    참 좋은 봄날인데.......,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4.26
  • 오늘하루도 저물어갑니다.
    내일은 또 시골가서 감자 북주고와야합니다.
    아고~~내허리 또 주었다..
    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안양/김동숙 작성시간 14.04.25
  • 오랜만에 포기하던 베란다 청소를 할까~하는데.....
    엄두가 나질 않네요 ㅜㅜ"
    청소에 길은 끝이 없습니다....힝~~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4.04.25
  • 카시트 커버 만들게 하나더 있어서 원단사러 다녀왔는데요 완전 날이 한여름이네요...
    새로운 원단들도 눈에 띄어서 구입하고 컷트지도 구매했어요...만들건 많은데 느린손탓에 손탓만 하고 있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4.25
  • 마음도 울적한데 알레르기로 인해 재체기가 멈출줄 모르네요
    팔도 다시 아파 힘드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4.25
  • 오늘 아침 일찍 깨서 5시에 공방에 있었는데요..라디오에서 아나운서가 한 말이 생각나서 글로 옮겨 봅니다..
    "심장 처럼 따뜻하고 사랑스런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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